가수 비(정지훈), 만나 바자회 함께하며 선한 영향력 전해
가수 비(정지훈)가 2024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행사인 ‘만나 바자회’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만나 바자회’는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한 행사로, 수익금 전액을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비(정지훈)는 국내외 아동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선행을 이어왔고, 이번…
가수 비(정지훈)가 2024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 행사인 ‘만나 바자회’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만나 바자회’는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차를 맞이한 행사로, 수익금 전액을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동안 비(정지훈)는 국내외 아동들을 향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꾸준히 기부를 실천해 선행을 이어왔고, 이번…
퀴어신학 옹호자 목사안수 강행 직권남용, 교리와장정 위반 명백 퀴어신학, 포도원 허는 작은 여우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회) 감독회장 후보로 출마한 기호 1번 이광호 목사(도봉감리교회)의 후보자격 취소소송이 제기됐다. 이광호 목사가 지난 2022년 서울연회 감독 시절 퀴어신학을 옹호하고 가르친 전도사를 연회원들의 반대에도 목사안수를 강행했다는 것이다. 이광…
인간과 동물, 차이 있고 구별돼 성경은 동물의 사후 말하지 않아 상실 겪은 성도 위로하는 건 유익 지나친 동물 권리 요구, 비성경적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나는 가운데,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제74회 정기총회에서 동물 장례 및 동물에 대한 신학적 입장을 낸 보고서가 통과됐다. 이 보고서는 동물에 대한 개혁주의 신학 입장과 목회 현장에서 동물의 장례 질문에 대한…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장 정태진 목사) 제74회 총회가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총회에선 대법원이 동성커플을 피부양자로 인정한 것에 비판 성명을 발표하고, 오는 10월 27일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에 참여키로 했으며, 기후환경위원회 보고서를 채택하기도 했다. 또 교인 수 감소의 현실을 절감하며 대응책을 고심하기도 했다. 총회 둘…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추석 명절 연휴를 분열로 아픔을 겪고 있는 사회가 서로 용납하는 공동체로 결집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13일 발표한 2024 추석 논평에서 “사회적으로 혼란한 시대에 가족 공동체를 지키고 후손들이 성장해 가는 모습들을 지켜보면서 내일의 희망을 바라보게 된다”며 “반만년의 유구…
의정갈등이 장기화되면서 응급의료시스템 붕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는 가운데, 부산 온종합병원이 추석연휴를 맞아 골든타임을 다투는 응급환자 진료시스템을 정비하고, 이 기간 동안 심뇌혈관 질환 전문의들을 24시간 콜 대기하기로 했다. 부산 부산진구 당감2동 소재 온종합병원(병원장 김동헌·전 대한외과학회 회장)은 “응급센터의 상주 전문의 6명을 비롯해, 심뇌혈…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복음주의 개신교인 중 교회에 재정적으로 기부하는 이들의 비중이 지난 3년 동안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인피니티컨셉츠(Infinity Concepts)와 그레이매터리서치(Grey Matter Research)는 최근 41쪽 분량의 ‘기부 격차: 복음주의적 관대함의 변화’(The Giving Gap: Changes in Evangelical Generosity) 보고서를 발표했다. 해당 보고서는…
국회의원회관에서 9월 24일 한미동맹 발효 7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K-A 가디언즈’ 시사회가 개최된다. 입장은 오후 2시 30분부터 가능하며 오후 3시 정시 상영한다. ‘K-A 가디언즈’는 한미동맹 발효 70주년을 기념해 한국전쟁에 대한 인류애 박애정신과 휴머니즘 전쟁사를 최초로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한미동맹유지시민연합과 (사)한미동맹협의회가 제작하고 김채영 …
선교지 중보기도사역 시작 12년 전 겨울, 박사과정을 들어가고 싶어 기도원 올라갔을 때, 우선 복음을 전하라는 감동에 고향에 내려가서 한 달, 강원도부터 충남까지 전국을 돌면서 5개월 동안 순회전도를 했었다. 그 후, 박사과정에 들어갔고 학위를 마치고 북한학자가 되었다. 몸이 불편해서 한 달 전, 다시 같은 기도원에 가서 금식하며 기도할 때, 이번에는 선교지 탐방 중보…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는 8월 23일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3차 연합 금요철야기도회를 개최했다. 에스더기도운동 이용희 대표는 “대법원이 지난 7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동성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판결을 내렸다. 거짓이 횡행하고 성경적 가치관이 침해당할 때, 훈련받은 성도들이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함께 막아서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