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주의, 창조 질서 부정하는 사탄적 원천”
젠더주의, 가정과 사회 질서 파괴 양성 기반 결혼과 가정 기본 부정 반신론 무신론, 하나님 주권 도전 복음주의 기독교 막아야 할 이유 ‘젠더주의 세계관 비판’이라는 주제로 기독교학술원 제104회 월례 학술포럼이 20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먼저 김영한 학술원 원장이 ‘젠더주의 세계관은 제3의 인류문화적 …
젠더주의, 가정과 사회 질서 파괴 양성 기반 결혼과 가정 기본 부정 반신론 무신론, 하나님 주권 도전 복음주의 기독교 막아야 할 이유 ‘젠더주의 세계관 비판’이라는 주제로 기독교학술원 제104회 월례 학술포럼이 20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먼저 김영한 학술원 원장이 ‘젠더주의 세계관은 제3의 인류문화적 …
열방제자교회와 열방월계교회가 주최하는 ‘제1회 찬양 페스티발’이 오는 9월 29일 주일 오후 5시부터 열방제자교회 일산본부성전에서 진행된다. 이번 찬양대회는 ‘청년비전센터 건축 벽돌헌금’ 모금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수명 교수가 지휘로 김병은 성도가 반주로 섬긴다. 예배의 순서는 조병권 권사의 낭송, 조이엘 중창단의 대합창, 권선아·천다희의 소고춤, 김은혜·…
한국개혁주의연구소 주최 ‘초기 내한 선교사 6번째 세미나’가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유나이티드문화재단 더글라스홀에서 ‘초기 내한 의료선교사들과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2부 논문 발표회에서는 이승구 석좌교수(합동신대) 사회로 강덕영 장로(유나이티드문화재단 이사장)의 격려사 후 신학자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로제타 홀 선교사의 의료·장애인 선…
1. 살인은 고통 완화 수단 될 수 없어 2. 제거되지 않는 고통, 의미 물어야 3. 자결권, 환자 의사 제대로 반영 못해 4. 인간 생명종결권은 오직 하나님께 5. 미끄러운 경사면 논증 우려는 현실 진평연 주최 ‘학생인권법 & 안락사법’ 악법 반대 세미나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개최됐다. 학생인권법의 문제점 발표에 이어, 이상원 명예교수(총신대)는 안락…
학생 권리, 미성년이라 일정 제한 권리 확인, 이미 타 법령에서 보장 교사들 조사·징계 위험 노출 우려 부모 자녀교육·보호양육권 침해 진평연이 ‘학생인권법 & 안락사법’ 악법 반대 세미나를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22대 국회에서 학생인권법과 안락사법(조력존엄사법)이 발의된 가운데, 법안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기 위해 …
김정욱·김국기·최춘길 등 국민 6명 석방과 귀환, 국제사회 주목 문제 북한, 정당한 요구 외면해선 안 돼 사안의 심각성 분명하게 깨달아야 국제사회 강력한 경고 엄중 인식을 국제사회와 지속적 협력 강화할 것 □ 정부는 자국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앞으로도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억류자들의 생사확인, 가족과의 소통, 그리고 즉각적인 송환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북한에 명확…
최근 싱가포르를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모든 종교는 하느님에게 이르는 길”(all religions are a path to God)이라고 선언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 발언은 그가 로마로 돌아가기 직전 가톨릭 전문대학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종교 간 모임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준비한 연설과 달리 즉흥적으로 “다른 종교는 하느님께 나…
성경 무오, 예수 그리스도 유일성 성경적 하나님 창조 질서 따른 성 정체성 확립 및 가족관 천명 요청 무조건 비난 대신, 건전한 비판을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에서 오는 22일부터 한국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에 대한 지지를 천명했다. 이들은 “1974년 7월 제1회 로잔대회 이후 로잔세계복음화운동(이후 로잔운동)은 반세기 넘는 기간 동안 전 세…
곽노현 후보, BBS 라디오 출연 “조 후보 태극기부대 연설, 막말” 조전혁 후보 측 “연설한 적 없어 상대 후보에 대한 악의적 언사” 조전혁 서울시 교육감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법률지원단(부상일, 유정화, 김희원 변호사)는 20일 곽노현 예비후보자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허위사실 공표)로 마포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법률지원단 고발인 대표 유정화 변호사는 고발…
“뛰어난 음악성과 곡 해석력”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될 것” 비올리스트 강현빈 학생(서울예고 3학년)이 8월 15일에서 21일까지 열린 ‘제11회 홍콩국제음악제’(The 11th Hong Kong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2024)에서 서양음악 부문 대상을 받았다. ‘홍콩국제음악제’는 클래식, 팝, 현대, 고전, 서양음악 및 다양한 음악 문화 행사가 어우러진 대규모 음악 축제다. 예선 참가자 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