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투데이 영상] 동성애 옹호국조차 “동성애자들 주의하라”는 이질의 위험성
최근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동성혼 합법화가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 연구 세미나’가 열렸다. 김지연 대표(한국가족보건협회)는 “요즘 누가 이질에 걸리냐고 하지만, 10년 전 사라진 세균성 이질이 다시 돌고 있는 대상은 바로 남성 동성애자들”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영국조차 남성 동성애자들의 이질 예방…
최근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동성혼 합법화가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 연구 세미나’가 열렸다. 김지연 대표(한국가족보건협회)는 “요즘 누가 이질에 걸리냐고 하지만, 10년 전 사라진 세균성 이질이 다시 돌고 있는 대상은 바로 남성 동성애자들”이라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동성애를 옹호하고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영국조차 남성 동성애자들의 이질 예방…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되 우리도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니라(요한복음 11:16)”. 도마는 복음서들 속에서 매우 상반되는 두 가지 성격으로 소개됩니다. 즉 우리가 익히 많이 들어 알고 있듯 보지 않고는 믿지 못하는 성격과, 오늘 본문 말씀처럼 적극적 성격 등 두 가지입니다. “주와 함께 죽으러 가자”는 도마의 얼토당토않은 말은, 주님께 대한 …
미국 남침례회(SBC)가 헌금 감소와 성학대 사건 조사로 인한 법률 비용 증가로 테네시주 내슈빌의 교단 본부 건물을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가 지역 매체 테네시언(The Tennessean)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901 커머스 스트리트에 위치한 이 7층 건물의 매각은 이전부터 논의돼 왔다. SBC 집행위원회 의장 필립 로버트슨은 9월 16일 열린 정기 회의 후 매각 소식을 …
베트남이 20년 전 ‘종교 자유 특별우려국’(CPC)으로 지정된 후 초기 성과가 있었지만, 현재는 다시 악화됐다고 새로운 보고서가 전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04년 베트남이 CPC로 지정되면서 이듬해 종교적 권리 개선을 위한 합의가 이뤄졌으나, 그 이후 퇴행을 겪었다고 최근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가 보고서에서 밝혔다. USCIRF 보고서는 “베트남은 정…
최근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낭한 두 번째 암살 시도가 발생하자,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그를 위한 기도와 보호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15일 플로리다주 웨스트탐 비치에 있는 트럼프 인터내셔널 골프 클럽에서 발생했다. 비밀 경호국 요원들이 트럼프를 겨냥해 총을 쏘려던 남성을 발견하고 발포해 저지했으며, 용의자…
전 세계 복음주의자들의 축제인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22일 오후 6시 30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Let the Church Declare and Display Christ Togeth)’를 주제로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를 위해, 전 세계 202개국에서 복음주의 지도자들 5천 3백여 명이 한국을 찾았다. 이 외에도 5천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다.
9/23 튀니지: 접하기 어려워진 성경을 더 쉽게 구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9/24 부르키나파소: 공격 위협에 문을 닫은 200개 이상의 북동부 교회를 위해. 9/25 카자흐스탄: 수많은 규제에도 사역자들이 창의적인 방법으로 복음을 전파하도록. 9/26 이집트: 폭력적인 무슬림 형제단과 IS 대원들이 그리스도를 알게 되도록. 9/27 미얀마: 적대감이 큰 상황에서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
한국의 세계적 관문도시 인천의 영종도 옆 운염도(운염로 14-3) 5만 평 대지에 ‘노아의 방주’가 실물 크기인 300규빗(150m) 규모로 세워진다. 이 밖에도 인근에 기독교박물관, 성서미술관, 성서식물원, 바다관광유람선, 메디센터, 노아쇼핑몰 등을 세워 기독교 문화사역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할 세계인의 성지로 만들 계획이며,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흴링콘도, 호텔, 헬스케어센…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라는 말은 자신에게 조금이라도 이익이 되면 지조 없이 이쪽에 붙었다가 저쪽에 붙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기의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상황에 따라 언행을 바꿉니다. 자신에게 돌아오는 작은 이익에 따라 이리저리 붙는다는 뜻입니다. 필자는 자기 생각과 입맛에 맞는 교회를 찾아 이 교회 저 교회를 철새처럼 옮…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에서 첫날부터 선언문 공개 여부로 인한 해프닝이 발생했다. 로잔 측은 22일 오후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선언문’을 공개했다. 선언문이 개막 당일 공개된 점이 의아해 기자가 프레스본부 측에 해당 선언문이 초안인 것인지 질의하자, 프레스본부 측은 처음엔 “초안을 포함해 아직 공개된 내용은 없다”고 답했다가, 이후 “확인해 보니 오피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