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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동, 새 회기 첫 행보는 ‘통일’… “영광의 그날 앞당기자”

    합동, 새 회기 첫 행보는 ‘통일’… “영광의 그날 앞당기자”

    크리스천투데이,

    “시들해져 가는 통일 열망, 다시 불 붙이자”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이 제109회기 첫 공식 행사로 ‘통일’을 택했다. 지난해 108회 정기총회에서 상설위원회인 통일목회개발원을 기관으로 승격하고 통일 준비에 더 큰 역할을 다짐했던 총회는 ‘통일선교포럼과 통일기도회’를 9월 30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개최했다. 예장 합동 총회 통일목회개발원과…

  • [조성래 칼럼] 1원짜리도 안 되는 자존심(自尊心)

    [조성래 칼럼] 1원짜리도 안 되는 자존심(自尊心)

    크리스천투데이,

    ‘자존심(自尊心)’은 남에게 굽히지 않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영어의 ‘프라이드(pride)’는 자신의 존재 가치, 소유물, 행위에 대한 만족에서 오는 자존심을 뜻합니다. 이 외에도 여러 해석이 있습니다. 특히 “교만하여 자존심이 강하다”라는 말이 있으며, ‘남산골샌님’은 가난하면서도 자존심만 강한 선비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입니다. 자존…

  • 복음법률가회·성수협, ‘차별금지법에 관한 로잔선언문의 침묵에 대한 입장’ 발표

    복음법률가회·성수협, ‘차별금지법에 관한 로잔선언문의 침묵에 대한 입장’ 발표

    크리스천투데이,

    복음법률가회와 성수협에서 ‘차별금지법에 관한 로잔선언문의 침묵에 대한 입장’을 9월 30일 발표했다. 이들은 “제4차 로잔대회에서 채택된 최종 서울선언문이 국제로잔 홈페이지에 공개됐다. 대회 중 공개된 선언문 내의 젠더와 동성애 관련 진술문들과 선언문이 차별금지법에 대해 일체 언급이 없는 것을 두고, 한국의 복음주의적 교회 내에서 논란이 거세게 일어났다”…

  • 美 GA와 CTS TV, 업무협약(MOA) 체결

    美 GA와 CTS TV, 업무협약(MOA) 체결

    크리스천투데이,

    진화론에 대항해 성경적·과학적 창조론 콘텐츠를 보급하고 있는 미국 Genesis Apologetics(GA)가 CTS 기독교TV와 업무 협약(MOA)을 체결하고, 영화 <방주와 암흑(The Ark and the Darkness): 노아 홍수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다>를 CTS를 통해 방영하기로 했다. 지난 27일 오후 CTS 회의실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은 양성희 CTS 편성팀장 사회로 손병수 이사의 기도 후 협약서 교환과 축사 등이 진…

  • 美 남침례교, ‘종교자유위’ 재승인 환영… “선교에 유익한 환경 조성”

    美 남침례교, ‘종교자유위’ 재승인 환영… “선교에 유익한 환경 조성”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남침례회(SBC) 산하 윤리종교자유위원회(ERLC)가 전 세계 종교 자유를 감시하고 개선하기 위해 설립된 초당적 정부 기관의 재승인을 환영했다. 뱁티스트프레스(BP)에 따르면, 미 의회는 9월 23일 국제종교자유위원회(USCIRF)를 2년 더 재승인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조치로 1998년 국제종교자유법(IRFA)에 따라 설립된 해당 위원회의 활동은 2026 회계연도까지 연장된다. ERLC …

  • 베어 그릴스, 신작 서바이벌 공개… “주일만 아닌 매일 주님 필요”

    베어 그릴스, 신작 서바이벌 공개… “주일만 아닌 매일 주님 필요”

    크리스천투데이,

    영국의 유명 탐험가이자 기독교인인 베어 그릴스(Bear Grylls)가 “신앙은 주일만이 아니라, 거친 등반, 정글 탐험, 고요한 의심의 순간에 새겨진 하나님과의 관계이자 여정”이라고 고백했다. 올해 50세인 그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신앙과 의심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저는 많은 의심과 고난을 겪었고, 매일 이 모든 것이 미친 짓 같다고 느끼지만, 그럼에도 …

  • 미·남미 가톨릭교인 다수 “여성 사제 서품 찬성”… 동성혼에도 우호적

    미·남미 가톨릭교인 다수 “여성 사제 서품 찬성”… 동성혼에도 우호적

    크리스천투데이,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대부분의 가톨릭 신자들이 교리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사제 서품을 지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는 1월 22일부터 4월 27일까지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의 가톨릭 신자 3655명과 2월 1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의 가톨릭 신자 2051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설문조사 결과를 2…

  • [최종천 칼럼] 편안한 삶

    [최종천 칼럼] 편안한 삶

    크리스천투데이,

    흘러가는 대로 사는 삶이 편안한 것 같으나, 허무에 이를 때가 많습니다. 주님 부르며 울며 애쓰는 삶은 가엾어 보이나, 그 애씀의 눈물 끝에, 주님이 서 계십니다. 가련히 여기실 것입니다. 그 주님의 긍휼히 여기심이, 우리에게는 웃음이고, 결국 주님 뜻 이루심을 입게 합니다. 삶의 편안이 언제일까 생각합니다. 죽음이 가장 편안하다면, 우리는 그 때를 기다릴 것입니다. 진…

  • 신학을 공부하셨습니까?

    신학을 공부하셨습니까?

    크리스천투데이,

    신학이란 자신들이 섬기는 신을 학문과 지식으로 연구한 학문입니다. 유대의 철학자 필론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학문과 과학과 철학으로 탐구와 연구에 의해서 알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필론은 철학과 희랍사상을 혼합해 구약성경을 주석, 신학 기초를 세우는 데 막대한 영향을 끼쳤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의 과학과 학문과 철학에 의해서 기록된 것이 아니라…

  • 김정석 목사, 故 김선도 목사 이어 부자 감독회장 탄생… 역대 최고 득표율 기록

    김정석 목사, 故 김선도 목사 이어 부자 감독회장 탄생… 역대 최고 득표율 기록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제30대 감독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57.38%의 득표율을 얻어 역대 최다 득표율로 기록했다. 또 제21대 감독회장을 지낸 고(故) 김선도 감독에 이어 부자(父子)가 교단의 수장을 맡는 사례가 됐다. 김 감독은 서울신학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미국 애즈베리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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