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 선언문과 복음주의신학회 선언문의 ‘동성애’ 비교 분석
차별금지법 강력히 반대하는 분명한 신앙고백 표명한 의미 로잔 선언문은 ‘신학 선언’, 법안 명칭 없다고 문제 삼는 건 기우 불과… 신학적 타당성 갖고 다음세대 살리는 운동하길 복음주의신학회 선언문에도 ‘차별금지법’에 대한 언급 없어 본질적 인식 동일… 부수적 차이 상호 존중, 아름답게 동역을 서구 교회와 진보 진영에게는 오히려 ‘매우 불편한 선언’ 평가 한…
차별금지법 강력히 반대하는 분명한 신앙고백 표명한 의미 로잔 선언문은 ‘신학 선언’, 법안 명칭 없다고 문제 삼는 건 기우 불과… 신학적 타당성 갖고 다음세대 살리는 운동하길 복음주의신학회 선언문에도 ‘차별금지법’에 대한 언급 없어 본질적 인식 동일… 부수적 차이 상호 존중, 아름답게 동역을 서구 교회와 진보 진영에게는 오히려 ‘매우 불편한 선언’ 평가 한…
(겔 34:4)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 주지 아니하며 쫓기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지리 밤이란 지역은 아쌈주와 경계에 있습니다. 이곳은 고무나무를 심어서 매일 수확을 하고 있습니다. 힌두 메이테이족들이 모든 고무나무 농작지를 뺏으려…
본문: 요한복음 10:34-36 논쟁이 일어나는 부분입니다. 주님과 유대인 간에 일어나는 논쟁입니다. 유대인들은 주님이 자칭 하나님이라고 했다는 것에 문제를 삼고 있습니다. 주님이 신성모독을 한다는 것입니다. 도저히 주님이 하나님일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은 구약성경을 들어 전혀 신성모독이 아님을 매우 합리적으로 주장하십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신성모독이 안…
저승 재판관과 최고신 수하 설정 기독교 가르침과 정면으로 상충 한국 저승 신화에는 잘 들어맞아 마귀와 악마에 대한 성경 가르침 반대로 비틀수록 작품 인기 높아 은연중에 악하지 않단 인식 확산 이번 주부터 박욱주 교수님의 칼럼은 SBS 금토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분석합니다. 이 드라마에는 배우 박신혜(강빛나), 김재영(한다온), 김인권(구만도), 김아영(이아롱)…
1. 일제 가혹한 탄압으로 활동 못해 2. 월남 미술인들 이주로 활기 생겨 3. 제헌 국회부터 신앙의 자유 공인 한국 크리스천 미술에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것은 해방을 전후로 해서이며, 더 자세히는 6.25 전쟁을 전후해 크리스천 작가들이 급증하고 작품 발표도 활발해지면서다. 해방 이후 기독교의 역사를 살핀 김양선 목사의 『한국기독교 해방 십년사(대한예수교장로회, 1956)』 …
10월 31일 호주 NSW주 의회에서 표결 예정인 평등법안 반대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시드니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병근 목사(엠마오신학교 한국어학부 학장)은 지난 6일(현지시간) NSW 지역구 93명, 전국구 42명 모두 135명의 국회의원 전원에게 제4차 로잔 서울선언 중 ‘성 정체성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조항을 이메일로 발송했다. 김병근 목사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에서 서울특별시 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선거를 위한 기도와 적극적 투표참여를 권고하는 목회서신을 7일 발표했다. 장종현 한교총 대표회장과 오정호(예장 합동)·김의식(예장 통합)·이철(감리회)·임석웅(기성) 공동대표회장 명의로 발표된 목회서신은 회원교단을 통해 교단 소속교회와 공유한다. 한교총은 “좋은…
사람은 모두 인정받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 분야에 인정을 받기 위해 공로를 세우고 상 받기를 원하는 것이다. 또 그 상은 그 사람의 실력으로 평가되어 그 사람의 자랑이 된다. 올림픽에서도 여러 가지 메달이 있지만, 최고의 영예는 금메달을 목에 거는 것이다. 금메달 하나가 그가 살아가는 데 평생 그를 빛나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성경에는 면류관이라는 말이…
①순종하는 성도들 통해 전 세계에서 계속 성취되고 있다 ②일부는 극심한 핍박을 받지만, 결코 포기 않고 도리어 성장한다 ③순종 책임은 소수의 사역자들만이 아닌 모든 성도에게 주어졌다 ④예수님께서 명령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해야 한다 최근 한국에서 열린 제4차 로잔대회 공동대회장이자 한국로잔위원회 이사회 의장인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담임)가, …
이번 주 ‘소강석 목사의 영혼 아포리즘’은 국민일보 10월 1일 자에 게재되었던 소강석 목사의 성경 인물 시로 대체합니다. 셈, 함, 야벳 왜 그랬을까 포도주에 만취하여 벌거벗을 정도로 그를 혼미케 하였던 것은 살아남은 자의 슬픔인가 살아남아야 하는 자의 고뇌인가 겉옷을 벗어 고개를 돌린 채 사실을 덮어 복의 문을 열었던 셈과 야벳 담요 한 장 덮어주지 못할망정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