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교육국민연합, 조전혁 후보 지지 선언
“교육 본질 존중, 발전적 교육 방향 명확히 제시하는 후보” 전국 100여 개 시민교육단체들이 연합한 바른교육국민연합(이하 바교연)은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조전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바교연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모임을 갖고 “진정한 중도보수 후보는 오직 조전혁 뿐”이라며 서울시민들의 표 결집을 호소했다. 이들은 “바…
“교육 본질 존중, 발전적 교육 방향 명확히 제시하는 후보” 전국 100여 개 시민교육단체들이 연합한 바른교육국민연합(이하 바교연)은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를 앞두고 조전혁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바교연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모임을 갖고 “진정한 중도보수 후보는 오직 조전혁 뿐”이라며 서울시민들의 표 결집을 호소했다. 이들은 “바…
NCCK 대책위원장 만남 시도 GMC 교류 건도 실무자 논의 美 GMC, 4천여 교회 가입해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이하 감거협, 사무총장 민돈원 목사)가 지난 7일 오후 강화 문산교회(담임 민돈원 목사)에서 실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기도회 및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전략회의는 오는 10월 30일(수)부터 31일(목)까지 1박 2일간 서울 강남구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앞두고, 사전 기도모임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에스더기도운동 주관으로 ‘40일 연합 특별철야기도회’가 지난 9월 17일부터 매일 오후 10시 30분 시작해 다음 날 새벽 1시 30분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밤 24일차 기도회에서는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가 ‘10.27은 테트라포드 정신으로 참여하자’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
10개국 120명 ‘꿈의 그라운드’ 8일 개그우먼 김민경·배우 정태우 사회로 개회식 시작, 올스타전도 윤도현·홍지민 홍보대사 축하공연 10-11일 조별 예선, 12일 결승전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 주최 ‘2024 호프컵(HOPE CUP)’ 개회식이 지난 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7시 개회식에는 호프컵에 출전하는 10개국 아이들 120명이 참석했으…
한강 작가(54)가 우리나라 작가로는 최초로 2024년 노벨문학상 수상자에 선정됐다. 아시아 여성 작가로서도 최초다. 스웨덴 한림원은 10일(현지시간) 한강 작가를 올해 수상자로 호명했다. 한국인의 노벨상 수상은 지난 2000년 故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상 수상에 이어 두 번째다. 아시아 작가 수상 자체도 지난 2012년 중국 작가인 모옌 이후 12년 만이다. 스웨덴 한림원은 한강 작가…
교회 부흥과 산업화의 중심에 있던 시니어세대 주님 향한 일사각오의 신앙이 가장 중요한 유산 건강·돈보다 주님과 친밀히 동행하는 것이 중요 우리의 싸움은 영적 싸움… 성령의 능력 구해야 2024 시니어 선교대회가 10일 오전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늙어도 결실하며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한 액티브 시니어들이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공동대회장 …
개막작 <사운드 오브 호프> 폐막작 <아버지의 마음> 대상작 할리우드 멘토링 제공 기독교 영화제 정체성 분명히 제8회 한국기독교영화제(Korea Christian Film Festival, KCFF)가 오는 10월 24-26일 3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과 메가박스에서 개최된다. KCFF는 영화라는 매개체로 기독교인들과 비기독교인들이 함께 기독교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2년마…
대법원이 지난 7월 ‘동성 파트너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이후, 친동성애 세력의 전방위적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단체 모두의결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는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소위 동성 커플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성결혼 법제화 소송’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22명은 모두 동성애자들…
한국이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이다. 9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 선거에서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5개 이사국 중 4위로 당선됐다. 190개 참가국 중 161개국의 지지를 얻었다. 한국, 키프로스, 마셜제도,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태국 등 6개국이 입후보했으며, 111개국의 지지를 …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가 최근 광화문 인근 카페에서 생명윤리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에서 주최한 콜로키움은 통일과 과학윤리, 통일과 인권, 통일과 의료에 대해 발제가 진행되었다. 한국청년생명윤리학회는 “통일 후 북한과 한국이 당면하게 될 생명윤리 이슈를 청년들이 함께 고민을 나누고 토론을 해보는 공론의 장을 마련하였다”며 “이번 제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