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강사 전한길 “포괄적 차별금지법, 모든 국민에 해악”
스타 강사 전한길 씨가 최근 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참여를 독려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얼마나 해악을 가져올지에 대해서 전 국민들이 좀 알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렇게 방송을 찍게 됐다”고 밝혔다. 전 강사는 “‘차별금지법’ 하면 ‘개별적 차별금지법’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두 가지가 있다. 개별적 차별금지법…
스타 강사 전한길 씨가 최근 10.27 한국교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참여를 독려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영상을 통해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얼마나 해악을 가져올지에 대해서 전 국민들이 좀 알았으면 하는 생각으로 이렇게 방송을 찍게 됐다”고 밝혔다. 전 강사는 “‘차별금지법’ 하면 ‘개별적 차별금지법’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두 가지가 있다. 개별적 차별금지법…
예장 합동 김종혁 총회장이 ‘10월 27일, 함께 모여 나라를 새롭게 합시다’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송했다. 김종혁 총회장은 지난 13일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지금이 모일 때, 지금이 기도할 때, 지금이 나라를 새롭게 할 때”라며 “우리가 모여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새롭게 하실 것이다. 우리가 모여 부르짖으면 주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생명의 나라, 자…
2024 미국 대통령 선거가 오는 11월 5일로 다가온 가운데, 코리아네이버스(KHN)에서 ‘2024 미국 대선과 한국: 전망과 대안’이라는 주제로 KHN 시사포럼이 2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센터포인트 필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KHN 회장 최명덕 명예교수(건국대)를 좌장으로 종교와 외교, 경제와 유럽 등 분야별 발제가 진행됐다. 포럼 전후로는 2003년 창단해 사랑과 아름다운 문화를…
“서방 국가들이 ‘결혼과 성에 대한 전통적 견해’에 대한 표현의 자유와 종교의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 세계 종교 자유 전문가들은 최근 베를린에서 회의를 열고 “유럽과 북미에서 ‘신앙인들에 대한 불관용’이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유럽 기독교인에 대한 불관용 관측소’(Observatory on Into…
교회가 원치 않는 동성애적 끌림이나 성적 혼란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평생 독신으로 지내라고 말하는 것보다 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전 세계 140명이 넘는 기독교인 의료인들이 19일(이하 현지시각) 폴란드에 모여, 많은 국가가 소위 ‘(동성애) 전환치료’를 금지하거나 금지를 고려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반려동물 1,200만 시대를 맞아 “자연 속의 모든 생명은 소중하며 그 고유한 가치로 존중되어야 한다”며 특히 “기독교인들은 반려동물과 모든 생명을 존중하고 보호하는데서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샬롬나비는 21일 ‘동물권 보호와 생명의 가치 논평’에서 “반려동물이 우리의 삶 가운데 깊숙이 …
수기총은 15일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10.27 악법 저지를 위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지지·참여 결의 및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손현보 목사는 기윤실이 10.27 연합예배를 비판하면서 ‘주일성수’를 언급한 것과 관련해서 “코로나 당시 교회 문을 닫아야 한다고 해놓고 지금 예배 운운하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했다.
‘엑스플로 74’ 50주년 기념예배가 Soon Movement Global(KCCC 나사렛형제들) 주관으로 10월 20일 오후 4시에 LA 미주평안교회(임승진 목사)에서 열렸다. 엑스플로 74는 1974년 8월 13일부터 18일까지 5.16광장(현 여의도공원)에서 개최된, 한국 기독교 역사상 손꼽히는 규모의 부흥 대성회로 기록되고 있다. 이는 한국 CCC 창립자 김준곤 목사가 주도했다. '엑스플러 74' 50주년 기념예배 …
제목 : 교회는 예수님의 몸입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과 함께 주님의 몸인 교회에 대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 교회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될 것이 교회는 예수
VII. 4차 로잔대회는 지난 3차례 로잔대회 정신을 갱신하면서, 오늘날 세계 교회에게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는’ 세계 선교 사명에의 헌신을 재확인했다 4차 로잔대회 ‘서울 선언문(The Seoul Statement)’은 로잔 언약(1974), 마닐라 선언(1989), 케이프타운 서약(2010)을 충실히 따르며 복음의 중심성(I. 복음: 우리가 살고 전하는 이야기)과 신실한 성경 읽기(II. 성경: 우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