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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작가 삼촌’ 한충원 목사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나오길”

    ‘한강 작가 삼촌’ 한충원 목사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나오길”

    크리스천투데이,

    한강 작가 소설, 어둡고 무거워 한두 페이지 후 읽고 싶지 않아 문학적 성취나 영광, 다 쓰레기 하나님의 빛과 비교할 수 없어 노벨상 천 개, 한 영혼 구원 못해 예수님 영접 전후 이야기 쓰고파 노벨문학상 수상자 한강 작가의 삼촌 한충원 목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삼촌의 편지’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한충원 목사는 “예상했던 반응이다. 세상 권세 잡은 자들과의 영…

  • 그렉 로리 목사 “하나님께서 이때 위해 트럼프 세우셨다”

    그렉 로리 목사 “하나님께서 이때 위해 트럼프 세우셨다”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하베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Harvest Church Fellowship)을 이끌고 있는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최근 설교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가 미국 국민으로부터 지도자로서 ‘명령’을 받았으며, 해리스가 대통령이 됐다면 기독교인에 대한 정부의 적대감을 높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렉 로리 목사는 최근 X(구 트위터) 계정…

  • ‘10.27 연합예배’ 독려했던 ‘일타강사’ 전한길, 다니엘기도회 14일차 간증

    ‘10.27 연합예배’ 독려했던 ‘일타강사’ 전한길, 다니엘기도회 14일차 간증

    크리스천투데이,

    메가스터디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강사(유튜브 ‘꽃보다전한길’ 운영)가 2024 다니엘기도회 14일차인 14일 오후 8시 메시지를 전한다. 전 강사는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큰 기도회’를 앞두고 성도들의 참여를 독려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해악을 알리는 영상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스타 강사로서 민감할 수 있는 주제를 정면으로 대응하며 “법이 제정되면 …

  • “인도 38개 교회, 1,500여 명 성도들과 부흥집회 연다”

    “인도 38개 교회, 1,500여 명 성도들과 부흥집회 연다”

    크리스천투데이,

    사람을 얻어, 사람을 길러, 사람을 남긴다. Get a People, breed a People, Leave a People 得到人,培养人,才能留住人 비전2030 1. 2030년까지3000 미전도종족 개척한다. 2. 2030년까지3000 선교사 파송한다. 3. 2030년까지3000 교회 헌당한다. (시 71:20) “우리에게 여러 가지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매년 한 번 교수 비자를 연…

  • 다니엘기도회 13일차, 트렌트 포스트 부부의 회복과 사명의 여정

    다니엘기도회 13일차, 트렌트 포스트 부부의 회복과 사명의 여정

    크리스천투데이,

    에티오피아의 빈곤과 방황 속 길거리 아이들 구호·입양 사역 트렌트, 마약 범죄로 징역형에 아내 카르멘도 어둠 속에 살아 감옥에서 절망 속 하나님 만나 출소 후 가족과 관계 회복 노력 용서는 나를 위한 치유의 과정 하나님 요구하시는 귀한 순종 마음의 상처 치유, 진정한 자유 작은 일부터 충성, 사명 실천해 불우 아동들 가정 울타리 제공 작은 순종 통해 큰 계획 이루셔 202…

  • 한기총 “WEA 최고위층 이단성 의혹 해명해야”

    한기총 “WEA 최고위층 이단성 의혹 해명해야”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이 WEA(World Evangelical Alliance) 최고위층의 이단성 의혹에 대한 해명을 요청했다. 2025 WEA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한기총은 13일 입장문에서 “WEA 서울총회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WEA 국제이사회의 존 랭로이(John E. Langlois) 종신이사와 굿윌 샤나(Goodwill Shana) 의장은 자신들에 대해 제기된 이단성 의혹을 해명…

  • “멕시코 원주민 보호법 개정안, 기독교인 박해 심화시켜”

    “멕시코 원주민 보호법 개정안, 기독교인 박해 심화시켜”

    크리스천투데이,

    멕시코가 토착 사회에서 지역의 관행과 전통을 행하도록 법률을 개정하자 일각에서 토착민 권리의 승리로 환영했으나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를 오히려 심화시킬 위험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오픈도어(Open Doors)는 9월 멕시코 의회에서 통과된 법안에 따라, 동물의 희생과 같은 관행이 포함된 전통 의식과 축제에 참여하…

  • 가장 오래된 십계명 석판 경매로… 1913년 최초 발견

    가장 오래된 십계명 석판 경매로… 1913년 최초 발견

    크리스천투데이,

    십계명이 새겨진 가장 오래된 석판이 경매에 나왔다. 경매업체 소더비는 다음 달 18일(이하 현지시각) 뉴욕에서 1,500년 전 로마-비잔틴 시대에 제작된 십계명 석판에 대한 경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더비 측은 경매에 앞서 12월 5일부터 뉴욕 전시장에 석판을 공개할 예정이다. 무게 약 52㎏, 높이 약 61㎝인 이 석판은 지난 1913년 현재 이스라엘 남부지역의 철도 건설 현장에서…

  • [기고] 교계 기관 사역 36년을 뒤돌아보며!

    [기고] 교계 기관 사역 36년을 뒤돌아보며!

    크리스천투데이,

    부족한 종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서 지금까지 어느 덧 36년 동안 교계 사역을 함께 하며 지내왔습니다. 20대 중반에 첫 직장으로 교계 언론사에서 신앙생활과 직장생활을 함께 하면서 선배들로부터 “펜은 칼보다 강하다”, “현실과 타협하기보다 정의를 위해 진실을 알려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초심’(初心)을 간직하며 묵묵히 오직 복음 사역을 위해 …

  • 주님의 이름만 높이는 ‘제4차 Again 1907 평양대부흥회’

    주님의 이름만 높이는 ‘제4차 Again 1907 평양대부흥회’

    크리스천투데이,

    탈북민 500명과 한국 성도 1,500명 참석 예정 집회 현장과 이후 성경 암송과 읽기 훈련 계속 중보기도자 500명이 매일 기도로 행사 준비 1907년 평양대부흥의 성령 역사 재현을 위한 ‘AGAIN 1907 평양대부흥회’가 2025년 1월 6일(월)부터 11일(토)까지 5박 6일간 천안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참석 대상은 탈북민 500명과 기도하는 한국 성도 1,500명이다. 약 30년간 탈북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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