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나비 “비상계엄, 국격 실추시켰지만 ‘내란’ 낙인 안 돼”
비상계엄, 대한민국 위상에 맞지 않는 방식 위헌적 요소 있지만 ‘내란’으로 낙인은 안돼 폭동, 인명피해, 국가권능행사 마비 등 없어 후진국 수준 계엄, 10위권 민주국가로 망신 직무 정지 상태에서 헌재 법적 절차가 안정 헌법적 권리 지키고 법치적 과정 따라 가야 인간이 계획하나 그 일의 실행은 하나님께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
비상계엄, 대한민국 위상에 맞지 않는 방식 위헌적 요소 있지만 ‘내란’으로 낙인은 안돼 폭동, 인명피해, 국가권능행사 마비 등 없어 후진국 수준 계엄, 10위권 민주국가로 망신 직무 정지 상태에서 헌재 법적 절차가 안정 헌법적 권리 지키고 법치적 과정 따라 가야 인간이 계획하나 그 일의 실행은 하나님께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
2024년을 어쨌건 흘러왔고, 살아왔습니다. 잊을 수 없는 은혜, 내가 세운 한 사람, 내 인생 새로운 전환점. 세 가지 문구를 정하고 기도했고, 또 그렇게 되기를 애썼습니다. 한 해가 흘러가고, 또 다른 한 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는 이 시점. 오늘은 망연한 생각 속에 만감이 스쳐 갑니다. 지금 창밖은 그저 고요해 보이는 잿빛 전형적 겨울의 한낮 풍광입니다. 2024년. 이루고 …
“네가 이 세대에서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선을 행하고 선한 사업을 많이 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이니라(디모데전서 6:17-19)”. 이제 대림절 세 번째 주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24년 성탄절을 맞아 16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샬롬의 은혜가 온 땅에 충만히 임하시기를 기도한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이 전 인류에 새로운 소망과 빛을 비춰 주는 축복이 되길 소망했다. 한장총은 제42회기 한장총 주제인 “샬롬 부흥!”을 언급하며 “금년 성탄절은 평강의 예수님이 함께하…
우리나라 출산율은 OECD는 물론 전 세계 236개 국가 중 최하위다. 지난 2018년 합계출산율 0.98명으로 감소하면서 계속 하락을 거듭하더니, 급기야 지난해 0.72명으로 감소했다. 그런데 올해 합계출산율이 0.74명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지난 2015년 합계출산율 1.24명 이후 9년 만에 처음으로 반등한다는 것이다. 합계출산율이 반등하게 된 데는 혼인 건수와 출생아 수가 늘어났기 때문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4년 성탄절 메시지를 통해 국내외 혼란과 갈등 속에서 평화와 화합을 소망했다. 한교총은 국제적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이 계속되는 상황과 더불어, 국내에서는 정치권의 극단적 대립으로 인한 12월 3일 비상계엄과 12월 14일 대통령 탄핵 결의 등 불안정한 정국을 언급하며 우려를 표했…
배신의 정치 청산, 통합과 재건을 배신, 잠시 이익 가져올지 몰라도 지속되지 않고, 정치적 고립될 뿐 내부 갈등 해소, 통합 노력 필요해 지난 5월 1일자 기고문에서 필자는 홍준표 대구시장의 한동훈 위원장에 대한 발언을 비판한 바 있다. 당시 홍 시장의 발언이 지나치게 직설적이고 과도한 비난으로 느껴졌으며, 한동훈의 정치적 행보를 보다 균형 잡힌 시각에서 바라보아야 …
12/16 카메룬: 과격파 무슬림들의 공격으로 건물이 파괴된 교회 성도들을 위해, 12/17 요르단: 요르단 사람들이 계속 성경을 접할 수 있도록. 12/18 탄자니아: 잔지바르와 펨바섬 당국자들이 기독교를 정당하게 대우하도록. 12/19 코모로: 불법임에도 이슬람을 떠나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에게 용기 주시기를. 12/20 베트남: 베트남 시골 지역에 성경을 배포하는 최전방 사역자들을 위…
대다수의 목회자는 신학교를 졸업한 후 열정적으로 사역을 시작합니다. 교회 부흥과 성공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여러 방법을 찾아봅니다. 그러나 수십년간의 사역을 마치고 은퇴할 때쯤, 그동안의 목회가 헛되었다고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목회의 본질은 자신과 교인들이 세상에 ‘그리스도인의 맛’을 내는 것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예…
온 땅과, 땅에 기는 것을 정복하고 다스리라(창 1:26)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드신 목적은 사람이 하나님을 대표(표현)하게 하신 것으로, 하나님의 권위를 사람에게 위임하여 땅에 기는 것을 다스리게 하신 것입니다. 창세기 1장은 하나님의 목적을 말하며, 2장에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는 길은 하나님의 생명인 생명나무가 사람 안에 들어가야 하나님의 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