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카르네우스 story’ 성탄절 칸타타와 함께하는 성탄감사예배를 성탄절 당일인 12월 25일 오전 개최한다. 12월 성탄과 연말연시 분위기가 예년에 비해 가라앉은 가운데, 새에덴교회는 지난 15일 교회 인근 죽전중앙공원에서 ‘2024 루체비스타(사랑과 빛의 풍경) 성탄 축제’를 통해 이웃에게 복음과 사랑을 전하며 성탄 시즌을 시작했다. …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비상계엄 및 탄핵 정국과 관련, 24일 “나라를 망치려는 세력들이 왜 이리 많은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범죄적 선동과 무질서와 혼란을 가중시키는 현장에 서기보다, 좀 차분해진 마음으로 헌법과 법률적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론회는 “대통령이 느닷없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20일이 된다”며 “그 사이에 …
성경에 보면 기적적으로 출생한 사람이 가끔 있다. 이삭은 아브라함이 100세가 되어 세상에 태어났다. 삼손도 마찬가지다. 삼손은 이스라엘이 블레셋의 오랜 압제 하에 지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조차 중단하고 있을 때, 하나님의 사자가 ‘마노아’의 아내에게 직접 나타나셔서 나실인 서약을 당부하면서 기적적인 신동으로 탄생했다. 사무엘의 탄생도 그렇다. 사무엘은 “…
2018년 12월 9일, 청두시 ‘이른비언약교회’(Early Rain Covenant Church) 왕이(Wang Yi )목사와 교인 100명 이상을 체포한 중국 당국은 해마다 12월 9일이 되면, 연례 행사를 치르듯 이른비언약교회 지도자들을 구금했고, 올해에도 9명을 구금했다.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 VOM)는 미국 협력 기관인 ‘차이나에이드’(China Aid)를 인용해 “올해도 우우칭(Wu Wuqing) 목사와 리잉치앙(Li Yingqiang…
세계적으로 종교인들을 향한 적대 행위가 증가하고 있다는 새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최근 “정부들에 의한 종교 제한은 2022년에도 전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198개국과 지역에서 종교에 대한 정부의 제한과 사회적 적대감을 조사한 15번째 연구 결과다. 이 보고서는 “2022년 정부나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종생 목사, 이하 NCCK)에서 2024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NCCK는 “우리는 정치적 큰 혼란과 갈등 속에 한 해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다.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정치적 혼란의 한복판에 개입하시어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국민들의 놀란 마음을 위로하시고, 아직도 국가폭력의 역사적 트라우마에 시달리…
에스더기도운동의 이용희 대표가 12월 6일 구국특별금식기도회에서 김준곤 목사의 40일 금식기도와 2008년 광우병 사태 당시의 호소를 회고했다. 김준곤 목사는 6.25 전쟁 시기 사모와 아버지를 공산당에 의해 잃은 아픔을 증언하며, 국가의 위기 극복을 위한 성도들의 기도를 호소했다. 이용희 대표는 “현재 한국교회가 이러한 기도의 전통을 이어받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더욱 …
12월이 되면 신(信)·불신(不信)을 막론하고 ‘성탄(聖誕, Merry Christmas)’의 축제 기간이 시작된다. 교회마다 성탄목(tree)과 반짝등이 장식되고 ‘징글벨’과 함께 성탄 축하송이 넘쳐났었다. 그러나 요즘엔 그런 것이 사라졌다. 심지어 미국에서도 ‘Christmas’보다 ‘Holiday’란 말이 많이 쓰인다. 오늘은 예수님의 탄생 연도에 대해 알아보겠다. 예수님의 탄생 연도는 A.D. 1년이 아…
저의 페이스북 친구분들 중 공감을 중요시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좋은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타인의 아픔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들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아주 가까운 거리(눈에 보이는 거리)에서 인권과 자유를 철저하게 유린당하며, 그것을 거부하는 이들에게 말로 다 못하는 가혹행위와 끝내 죽음에까지 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