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휴전 이후, 아동 생명 구하는 인도적 지원 본격화
15개월간 지속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이 지난 1월 19일(현지시간) 양측 합의로 6주 간 휴전에 돌입하면서, 국경 검문소에서 대기 중이던 식량과 연료 등 구호품을 실은 트럭이 가자지구로 진입하는 등 인도적 지원이 본격 시작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자지구 아동과 가족에게 식량, 물, 의료 지원을 최우선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추운 겨…
15개월간 지속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이 지난 1월 19일(현지시간) 양측 합의로 6주 간 휴전에 돌입하면서, 국경 검문소에서 대기 중이던 식량과 연료 등 구호품을 실은 트럭이 가자지구로 진입하는 등 인도적 지원이 본격 시작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자지구 아동과 가족에게 식량, 물, 의료 지원을 최우선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추운 겨…
길어지는 경기 침체 속에 설 명절을 맞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기아대책과 국내 금융권이 손잡고 합동 지원에 나선다.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영등포 전통시장에서 ‘금융권이 함께하는 2025 설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 행사를 23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융감독원과 KB국민은행, BC카드, 신한라이프, 하…
생존 신장기증인, 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 이식인 등과 뜻깊은 자리 단체 및 개인에게 감사패 전달도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운동본부)는 지난 1월 21일 오전 11시 서울YMCA 2층 대강당에서 창립 3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생명나눔 34년, 사랑으로 잇는 새로운 시작’이라는 주제로 장기기증 운동을 통해 지난 34년간 이뤄온 성과…
신년 조찬기도회 및 정기총회 개최 기독신우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군포시기독교연합회(이하 군기연)는 1월 23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신년 조찬기도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찬기도회에는 군기연 임원진과 하은호 군포시장, 군포시청 기독신우회장과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예배는 강연형 목사(신안교회 원로) 인도로 시작해 오일연 목사(광…
‘매국’이란 조국에 대해 이적행위를 하여 자국을 해치며 적국을 이롭게 하여 사사로운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한다. 일제 치하에서는 일본에게 이익을 주고 대신 자신의 사적 이익을 얻은 자들이 매국 세력이었다면, 오늘날은 중국과 북한에게 이익을 주고 자신의 이익을 챙긴 자들이 바로 매국 세력이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매국 세력은 소위 말하는 좌파에만 있는 것이 아…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가 주최한 ‘북한 종교자유 현황과 미래, 북한인권에 대한 국민 인식 세미나’가 23일 오후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211호실에서 진행됐다. NKDB의 북한종교자유백서는 북한의 종교정책과 종교자유 현황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해, 그 실태에 대한 기초자료를 축적하고 종교 박해를 예방하며 피해자 구제 수단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2008년부터 발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유네스코 유니트윈사업단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소재 국립은행금융대학원(Banking and Finance Academy, 이하 BFA)에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한동대학교, 연세대학교(한국), 오타와대학교(미국), 폴란드-일본IT대학교(Polish-Japanese Academy of IT, 이하 PJAIT) 교수진이 참여했다. 지난 14일 열린 컨퍼…
국제아동권리단체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의 오준 이사장이 3년 임기의 국제 연맹 이사로 선출됐다. 새 임기는 올해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3년이다. 국제 세이브더칠드런 연맹은 한국을 포함한 30개 회원국과 전 세계 114개 국가에 분포한 세이브더칠드런 사업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사회는 미국, 영국, 스웨덴, 이탈리아, 노르웨이 출신 등 총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전 세…
반기독교주의 극복, 전 세계를 기독교와 민주주의로 새 발전 트럼프, 北-中 떼놓으려 시도 자유통일, 대만 문제 해결 기대 한미, 정치 넘은 ‘기독교’ 동맹 동맹 붕괴 시, 선교 약화 전달 제31차 감리회 거룩성 회복 세미나가 ‘트럼프와 한국 기독교 전망’이라는 주제로 1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감리회관 본부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
극한의 대립과 갈등, 모두를 패배자로 한교총은 좌우 아닌 교회 전체의 연합 연합기관 통합, 이번 회기엔 안 될 듯 선교 140주년 기념행사에 역점 둘 것 “개인적으로 직언하는 성향이다. 하지만 좌우가 아닌 성경으로만 이야기할 것이다.” 김종혁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이 23일 신년 교계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예장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