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논란의 중심’ 헌법재판소에 대한 법률적 Q&A
최근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재판관 등 헌법재판소의 대통령을 비롯한 각종 탄핵 심판에 대한 공정성 문제가 연일 제기되는 가운데, 본지는 여러 법률적 문제에 대한 Q&A를 진행했다. 여기에는 변호사인 한미보수주의연합(KCPAC) 박주현 대표가 답변에 참여했다. 박주현 변호사는 서울대 법과대학원에서 행정법을 전공하고, 대통령실 특별감찰관 감찰담당관, 국회부의장 법률비…
최근 문형배·이미선·정계선 재판관 등 헌법재판소의 대통령을 비롯한 각종 탄핵 심판에 대한 공정성 문제가 연일 제기되는 가운데, 본지는 여러 법률적 문제에 대한 Q&A를 진행했다. 여기에는 변호사인 한미보수주의연합(KCPAC) 박주현 대표가 답변에 참여했다. 박주현 변호사는 서울대 법과대학원에서 행정법을 전공하고, 대통령실 특별감찰관 감찰담당관, 국회부의장 법률비…
이웃에 복음을! 농어촌에 선교비를! 온 세계에 선교비를! 코로나19로 지역 섬김 프로그램들을 중단했던 인천 검단 수정교회(담임 이성준 목사) 남전도연합회(회장 김기열 장로)에서 올해부터 지역 사회 구제사업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재개하기로 하고, 지난 2월 14일(금) 첫 지역사회 섬김 사역을 진행했다. 이번 반찬 나눔 행사는 수정교회 여전도연합회에서 직접 …
“단체 행동권 위반한 전공노 국가인권위원회 직원 처벌해야”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가 2월 14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가인권위원회 직원들과 일부 시민단체들의 불법 집단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 이들은 “인권위 직원들이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한 집단행위를 했다”며 “경찰은 즉각 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
매주 토요일 계속되고 있는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2월 15일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 가운데, 특히 이날 가장 관심을 모은 광주광역시 금남로에서의 집회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전국에서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직무 복귀,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목놓아 외쳤다. 이날 전직 전교조 여교사인 하세비 씨도 참석해 소신 발언을 했다.
매주 토요일 계속되고 있는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2월 15일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 가운데, 특히 이날 가장 관심을 모은 광주광역시 금남로에서의 집회에는 수많은 시민들이 전국에서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직무 복귀,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목놓아 외쳤다. 약 80만 구독자를 지닌 보수 유튜버인 그라운드C 김성원 대표도 “여러분, 그동안 계속 …
비상계엄과 탄핵 사태로 국가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수 애국단체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체제 수호 결의대회’를 열었다. (사)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회장 김진영, 이하 KAFSP)가 14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이 행사에서 특히 김형석 명예교수(연세대 철학과)는 대한민국 역사의 산 증인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나라가 나아가야…
전한길 한국사 일타강사가 자신이 탄핵 반대 목소리를 공개적으로 내기로 결단한 이유 중 하나로 본지 유튜브의 ‘김진홍 목사 인터뷰’를 꼽았다. 전한길 강사는 11일 오전 크리스천투데이 유튜브 라이브에 출연해 “지금 여러 목사님들이 (목소리를 내는 일에) 신중하신데, 이해가 된다. 성도들 정치 성향이 다양하지 않나”며 “저도 26년간 역사 강의를 했지만, 언제나 좌로…
노벨문학상 한강 작품, 두 달만 10위 내 5권, 2024 순위표 점령 한강 붐, 독서 열기로 이어졌나 문학, 작품으로 봐야 접근 가능 이념 논쟁 흘러 저변 확대 못해 기독 출판에도 영향 거의 없어 일반 출판계는 2024년 최대 이슈로 ‘한강 효과’를 꼽는다. 10월 10일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발표 이후 한강 작가의 작품들은 폭발적 판매량을 기록했고, 이미 알려진 <채식주의자>…
감리교신학대학교는 신학적으로나 정치적으로나 극좌로 기울어졌다. 감신대 교수 21명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대한 시국 선언을 밝혔다. 그리고 학생들 상당수가 대통령 탄핵을 지지하는 대자보를 붙였다. 그럴 수 있다. 생각이 다르고 입장이 다를 수 있으며 표현의 자유가 있다. 하지만 문제는 반대 측 입장에 대한 탄압이 문제이다. 탄핵을 지지하는 대자보는 몇 날 며칠 긴…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이 최근 전 총회장인 김의식 목사 사생활 관련 논란에 대해 죄과 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총회재판국은 박모 장로 외 1인이 영등포노회 기소위원장을 상대로 “김의식 목사에 대해 기소를 명령한다”는 결정을 구한 재항고를 이 같은 이유를 들어 기각했다. 총회 재판국은 김의식 목사의 죄과 사실에 대해 “정황 증거만 있지, 결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