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들 주도 ‘글로벌 한국인 시국선언’, 22일 강남서
최근 대한민국 사회 각계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개인과 단체들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해외 한인 및 유학생들도 이를 위해 나선다. ‘세계 속 한국인들의 시국선언 모임’(이하 세한시)은 22일 오후 1시 30분 강남역 파고다어학원 앞에서 <글로벌 한국인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이를 주최, 총괄 및 대표하고 있는 영국 유학 졸업생 정민 씨는 “저희 글로벌 한국인…
최근 대한민국 사회 각계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개인과 단체들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해외 한인 및 유학생들도 이를 위해 나선다. ‘세계 속 한국인들의 시국선언 모임’(이하 세한시)은 22일 오후 1시 30분 강남역 파고다어학원 앞에서 <글로벌 한국인 시국선언>을 발표한다. 이를 주최, 총괄 및 대표하고 있는 영국 유학 졸업생 정민 씨는 “저희 글로벌 한국인…
자유통일당 손민기 부대변인이 19일 “경찰은 문형배 동창 카페 음란물 사건을 철저히 수사하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손 부대변인은 “국가수사본부의 한 관계자가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가입한 고교 동창 인터넷 카페에 음란물이 공유되었다는 의혹에 대해 공소시효가 끝난 것으로 판단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어 ‘음란물 게시 방조로 보기도 곤란한 …
한국교회가 하나 돼 다음세대 신앙 계승을 위해 기도의 손을 들었다. 18일 오후 1시 서울 왕성교회에서 열린 ‘2025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는 기독교 교육과 신앙 전수를 위한 실천적 결단을 촉구하는 자리였다. 이번 기도회는 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공동대표 이재훈·한기채·고명진 목사, 이하 한다연)이 주최했으며, 목회자·교사·소그룹 리더 …
2월 17일(이하 현지시간)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전쟁 500일째를 맞이했다. 지난 1월 19일, 양측이 휴전을 합의한 가운데, 구체적 휴전 합의사항을 둘러싼 당사자 간 갈등으로 전쟁 재개 위기도 다시 높아지고 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의하면, 휴전 후에도 가자지구 아동의 고통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잉거 애싱 세이브더칠드런 인터내셔널 CEO는 지난 …
그리스도교 2천 년 역사를 대표하는 세 인물의 사상과 생애를 대표 학자들이 간결하면서 깊이 있게 정리한 세 권의 책이 다시 출간됐다. 교유서가 ‘첫단추 시리즈’로 옷을 바꿔입은 세 인물은 <사도 바오로(바울)>,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틴 루터>다. 세 권의 책은 모두 전경훈 번역가가 옮겼다. 그리스도교 초석 세운 인물 훌륭한 논객, 끊임없는 열정 자신의 편…
‘서구문명과 한국사회’를 주제로 2월 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 의과대학 유광사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회복과 혁신을 위한 2025 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 오후 분과별 발표에서 제1분과는 ‘동성결합, 동성결혼의 문제점’을 주제로 개최됐다. 제1분과에서는 이봉화 교수를 좌장으로 음선필 교수(홍익대), 장지영 교수(이화여대),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고철웅 …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는 김어준이 유튜브로 ‘좌표’를 찍어 파주 운정참존교회를 악의적으로 공격한 것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는 논평을 18일 발표했다. 다음은 논평 전문. 근거도 없이 교회를 무차별 공격하는 언론들 김어준의 뉴스공장 좌표를 따르는 무지한 언론들 지난 1월 19일 새벽 3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공수처가 신청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하여 소위…
김두석 교수가 지난 2월 3일 새벽 5시30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장례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졌으며, 2월 6일 발인을 거쳐 경기도 성남시 봉안당홈에 안치됐다. 김두석 교수는 총신대학교 신학과(문학사)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M.Div.), 총신대 대학원에서 구약신학(Th.M.)을 전공했다.그 후 미국 에반스빌에 위치한 트리니티신학대학교에서 언약신학(Th.D.)을, …
지난해 12월 초, 에리트레아 당국이 중학생 27명이 모여 기도하고 예배드리던 주택을 급습해 지역 경찰서에 구금한 후 에리트레아의 수도 아스마라 인근의 마이세레나 교도소로 이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이세라나 교도소에는 현재 수백 명의 수감자가 수용돼 있다.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 VOM)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이 학생들은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비…
우크라이나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은 박해에 대한 우려 때문에 러시아와의 평화협정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이우에 소재한 종교자유연구소 막심 바신(Maksym Vasin) 박사는 최근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과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의 복음주의자들에게는 자신들만의 평화를 이루는 것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는 러시아의 통제 지역에 있는 형제·자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