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바람힐링 어린이 분야에 이동진 목사 위촉
(사)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는 13일 어린이 부흥사로 활동 중인 이동진 목사(동탄 영광교회)를 신바람힐링 어린이분야 회원으로 위촉했다. 라파 목사로 어린이 사역을 15년 이상 활동한 이동진 목사는 대구대학교 행정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전 앨콘스 멀티아트센타 영상 감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영상설교 강좌 강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예장 총회공과 …
(사)기독문화선교회(대표 서정형)는 13일 어린이 부흥사로 활동 중인 이동진 목사(동탄 영광교회)를 신바람힐링 어린이분야 회원으로 위촉했다. 라파 목사로 어린이 사역을 15년 이상 활동한 이동진 목사는 대구대학교 행정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전 앨콘스 멀티아트센타 영상 감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영상설교 강좌 강사로 활동했다. 현재는 예장 총회공과 …
공동모금 전액 현지 지원 아내 김효순 선교사, 다시 마다가스카르 선교 예정 아시안미션(대표 이상준 선교사, 이하 AM)이 선교지에서 피습 별세한 선교사들을 위해 단기간 내 1억 3천 7백만 원이 모금됐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현지 사역을 위해 유가족들에게 전달된다. 이번 모금에는 해외선교사, 개인 후원자들뿐 아니라 선한목자교회, 사랑의교회, 김제신광교회 등 국내 교회…
이슬람 선교 연구에 헌신해 오던 소윤정 아신대(ACTS) 선교대학원 교수가 13일 오전 54세의 젊은 나이로 소천받았다. 소윤정 교수는 한세대 신학과(B.Th.) 졸업 후 ACTS에서 목회학 석사(M.Div.) 학위와 선교학 석사(Th.M) 및 박사(Ph.D)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소 교수는 한국교회를 위한 이슬람 강좌 아카데미(한이강) 대표로 학술논문 28편과 학술도서 4권을 집필하는 등 선교를 위한 이슬…
예장 고신 목회자들로 결성된 ‘나라를 사랑하는 고신 목회자들’이 세이브코리아를 이끄는 같은 교단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에 대한 지지 입장을 천명하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각하를 촉구했다. 여기에는 현재까지 고신측 목회자 150여 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같은 교단 동역자인 손현…
예장 고신 목회자들로 결성된 ‘나라를 사랑하는 고신 목회자들’이 세이브코리아를 이끄는 같은 교단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에 대한 지지 입장을 천명하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각하를 촉구했다. 여기에는 현재까지 고신측 목회자 150여 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3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같은 교단 동역자인 손현…
‘진리와 정의를 위한 장신대 모임‘이 12일 낮 장로회신학대학교 정문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를 위한 시국선언”을 발표했다. 이 시국선언에는 장신대 학부생 및 신대원생들, 그리고 이들을 지지하는 교수들과 졸업생들이 참여했다.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서교총)가 3월 11일부터 매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반대를 위한 결기를 보이는 집단 삭발식을 개최한다. 서교총 운영위원장 박원영 목사가 주도한 이 삭발식에는 현재까지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 총 123명이 동참 의사를 밝혔으나, 첫날인 11일에는 시간 관계상 총 12명만 삭발했다. 이날 참여한 이들은 박원영 목사, 주녹자 목사, 조규하 목사, …
장로부총회장 안보욱·김병태 후보 총회장에는 안성우 부총회장 단독 최초로 여성 지방회장 3명 배출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2025 정기 지방회가 각 지역에서 열린 가운데, 오는 5월 총회 임원 선거 후보자 추천도 확정됐다. 관심을 모으는 목사부총회장 후보에는 이기용 목사(신길교회)와 김원천 목사(대부천교회) 등 2인이 경선을 벌인다.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 안성우 …
김정택 SBS명예예술단장과 교회오빠 지쏭이 함께하는 열린음악회가 오는 4월 6일 주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영성교회에서 개최된다. 해당 공연은 가정사랑학교(대표 송기배 목사)가 주최하고 영성교회가 협찬한다. 주최측은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이 한데 모여 아름다운 음악과 사랑의 노래로 함께할 수 있는 김정택과 지쏭의 열린음악회를 통해 가족간 이웃간 화목한 시간을…
파키스탄 펀자브주 민사법원은 수년간 학대와 강압을 받았던 기독교인 소녀의 강제 결혼을 취소하고 가족과의 재회를 허락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은 법률 지원 단체인 국제 자유수호연맹(이하 국제 ADF)을 인용해 “바하왈푸르시 법원이 샤히다 비비(Shahida Bibi)에게 유리한 판결을 내려 결혼을 무효로 선언하고 그녀의 강제 이슬람 개종을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협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