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정벌레처럼… ‘고독사’ 수습하는 ‘청소부가 된 성자들’
소아암 안데르센 공원묘원, 앰뷸런스 소원재단 이어… 죽음 후 최소한 존엄 지켜줘 은퇴 목회자들 중심 봉사활동 딱정벌레, 자연 ‘사체처리반’ 삶과 죽음, 희망의 메시지까지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김향숙)가 자연계의 ‘딱정벌레’처럼 고독사한 이들의 마지막 존엄을 지켜줄 ‘청소부가 된 성자들’ 발대식을 지난 12일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청란교회에서 개최했다. 1…
소아암 안데르센 공원묘원, 앰뷸런스 소원재단 이어… 죽음 후 최소한 존엄 지켜줘 은퇴 목회자들 중심 봉사활동 딱정벌레, 자연 ‘사체처리반’ 삶과 죽음, 희망의 메시지까지 하이패밀리(대표 송길원·김향숙)가 자연계의 ‘딱정벌레’처럼 고독사한 이들의 마지막 존엄을 지켜줄 ‘청소부가 된 성자들’ 발대식을 지난 12일 경기 양평 하이패밀리 청란교회에서 개최했다. 1…
◈북한기도 1. FAO, 북 식량지원 필요국 19년 연속 지정 ▶ 기사요약 FAO가 3월7일 발표한 ‘작황 전망과 식량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은 외부 식량지원이 필요한 45개국 중 하나로 지정됐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조사를 시작한 이래 2007년부터 19년째 북한은 식량 지원이 필요한 국가로 분류된다. 보고서는 북한에 대해 낮은 식량 소비와 열약한 식단으로 고통받고 있으…
사실상 북핵 인정 자세 보이며 우리는 독자 핵무장 우려 취해 북한 오판 않도록 지정 취소를 미국 에너지부(DOE)가 우리나라를 ‘민감 국가 및 기타 지정 국가 목록’에 지정한 가운데,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상임대표 김철영 목사, 정책위원장 권순철 변호사, 이하 기공협)는 이를 취소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3월 17일 발표했다. 기공협은 “트럼프 대통령 등이 북한 비…
하나님은 시몬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 ? 내 작은 양을 먹이라” 하셨습니다. 무엇을 먹이라는 말씀일까요? 혹 쑥을 먹일까 염려 하심입니다. 쑥은 사람을 죽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우리에게 영생과 생명의 양식이 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요 6:56) 성도는 오직 생명의 떡이신…
아프간, 가자지구, 소말리아 등 의료시설 및 영양센터 폐쇄 위기 영양실조 아동 치료 중단 상황 최근 주요국들의 국제 원조 축소로 아프가니스탄, 가자지구, 소말리아의 영양실조 아동을 위한 지원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고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전했다. 유엔 세계식량계획(WFP)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급성 식량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에 사는 아동의 수는 약 1…
두 번째 탈북민 매니저 채용 탈북민, 직접 매장 운영 통해 자립 역량 강화, 안정 정착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지난 3월 10일 탈북민 자립지원 2호 매장 ‘행복한나눔가게 중화역점’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번 중화역점은 지난해 8월 오픈한 서울대입구역점에 이어 두 번째 문을 연 탈북민 자립지원 매장으로, 여성 탈북민을 매니저로 채용…
편식이 심한 아이들이 있다.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고 좋아하는 것만 먹거나 1-2가지만 고집하는 아동이다. 편식하는 아동은 음식에 그다지 호기심을 보이지 않거나 특정한 음식만 먹으려고 한다. 아동의 편식은 단순히 음식 섭취 습관을 넘어서 인성의 기초를 형성한다는 점에서 서둘러 개선해야 한다. 편식이 심한 아동은 음식 섭취 의욕이 약한 아동, 특정 음식에 집착하는 아…
3월 30일 정동제일교회에서 양 교회 담임목사 기조강연 임희국·오영교 교수 주제 강연 23일 설교자·찬양대 교환 예배 아펜젤러·언더우드 선교사 한국 도착 14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3월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열린다. ‘한국선교 140주년: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한국에서 꿈꾼 하나님 나라’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
1 어떻게 하면 이성에게 더 어필하고, 좀 더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다. 꼭 연애나 결혼을 해보겠다는 의도가 아니어도, 본능적으로 지니고 있는 부분일 것이다. 키를 늘이거나 인상 자체를 바꾸는 것은 힘들지만, 행동이나 처신은 의도한 대로 어느 정도 바꿀 수 있다. 사실 외모는 단기적으로 효과를 보는 것이 분명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그 사…
지난 2월 8일 오전 화성 신나는교회에서 열린 ‘제506주년 츠빙글리 종교개혁 기념대회’에서 기조강연을 전한 정일웅 전 총신대 총장님의 발표문 전문을 차례로 게재합니다. -편집자 주 형제연합교회와 코메니우스, 교회연합 정신 도전받아야 한국교회 심각한 분열, 아직 미성숙한 교회 보일 수밖에 3. 글로벌 오이쿠메네(계속) 돌아보면, 그간 개신교 신학의 역사 연구는 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