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고은, ‘강진’ 미얀마 위해 5천만 원 기부
미얀마 주요 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 지원 긴급구호 사용 예정 2020년부터 꾸준한 나눔 행보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파묘>, <영웅>, <도깨비> 등의 배우 김고은 씨가 규모 7.7의 강진 피해를 입은 미얀마 주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4월 2일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현재 미얀마에서 진행 중인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
미얀마 주요 피해 지역 주민과 아동 지원 긴급구호 사용 예정 2020년부터 꾸준한 나눔 행보 크리스천으로 알려진 <파묘>, <영웅>, <도깨비> 등의 배우 김고은 씨가 규모 7.7의 강진 피해를 입은 미얀마 주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4월 2일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현재 미얀마에서 진행 중인 긴급구호 활동에 사용될 …
릴리·해원·설윤·배이·지우·규진으로 구성된 6인조 여성아이돌 엔믹스(NMIXX)가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해 6천만 원을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최근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엔믹스의 뜻에 따라 경남·경북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등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20…
CTS∙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초청 전국 기독교총연합회 임원 참석해 종교시설 내 돌봄시설 운영 법적 근거 안내와 실무 적용 방법 공유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로 통해 의견 수렴과 협력 방안 논의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 미래(이하 행복한미래)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초청 저출생 대책 위한 교회돌봄 관련 법령 …
각자 정치 성향 떠나 존중해야 치유와 회복 필요, 서로 포용을 정치권 갈등 조장 멈출 것 촉구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이하 감리회)에서 ‘탄핵 판결에 대한 감리교회의 입장’을 4월 1일 감독회장과 연회 감독들 명의로 발표했다. ‘이제는 수용과 포용, 치유와 하나 됨의 길로 나가야 할 시간입니다’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감리회는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
미국 국무부가 최근 “영국에서 낙태시술소 ‘완충구역’에서 팻말을 든 혐의로 기소된 생명운동가 사건을 주시하고 있다”며 영국 내 표현의 자유를 우려하는 성명을 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리비아 토시치-볼트(Livia Tossici-Bolt)는 과거 낙태시술소 근처에서 “(당신이 원할 경우) 대화하기 위해 이곳에 있다”는 내용이 적힌 팻말을 소지했다는 혐의로 형사 …
미국 오리건주에 있는 사립 가톨릭 대학교가 내년 가을 학기부터 성경 본문에 관한 필수과목을 ‘퀴어신학’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901년에 설립된 포틀랜드대학교(University of Portland, 이하 UP)는 신학과를 확대해 ‘종교 연구’ 과목을 포함시키고, 학생들이 자신의 신앙 전통에 맞춰 연구를 조정할 수 있는 자율성을 부여하기로 …
VI. 십자가의 하나님: 신 개념의 혁명 살아계시는 대속의 하나님은 마치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처럼 우리 가운데 계시며, 하나님이 전능하시드라도 무능하신 하나님인 것처럼 우리 가운데 자신을 드러내신다. 십자가의 길은 영광의 길이 아니라 죽음의 길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죽음의 길을 통하여 그의 생명의 길을 여신다. 아들이 십자가의 처형으로 가는 길은 하나님이 …
호프월드미션(HWM, 대표 김용국)은 4월 14일(월)부터 7월 15일(화)까지 3개월간 매주 월, 화 저녁 7시 반 서울 서대문에 있는 HWM 선교센터에서 선교훈련을 실시한다. 직장인 평신도나 목회자 등 선교에 관심이 있거나 선교에 대한 훈련을 받기를 원하는 분들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교훈련에는 선교사, 선교단체 지도자, 선교학 교수 등 30여 명이 강사로 참가하며 깊이 있는 영…
주한이스라엘 대사관은 영남 지역 대형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돕고자, 지난 3월 28일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이스라엘 구호기관 마샤브의 지원으로 마련된 구호물품들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스라엘 홀론시와 우호도시를 맺은 안동시 피해 복구와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라파엘 하르파즈 주한이스라엘 대사는 “유례 없는 …
고명진 목사 “피해 주민들과 복구 작업 헌신하는 분들 위해” 지난 3월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복구 작업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 고명진 목사)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회를 통해 약 1억 원 상당의 작업복 5,000벌을 최근 지원했다.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마태복음 22:39)”는 성경 말씀을 실천하는 이번 지원은 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