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여 명 참석 “목회자의 회개가 한국교회 회복의 출발점” (사)세계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부천시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202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가 20일(주일) 오후 4시 부천 솔로몬교회(담임 홍성익 목사)에서 열렸다. ‘No Cross, No Crown! 위기를 넘어 희망의 대한민국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예배에는 전국에서 약 1,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
봄이 되면 산천은 녹색 옷으로 갈아입는다. 3월이 되면 새싹이 나고 꽃들이 피기 시작하여 4월과 5월이 되면 감나무와 대추나무까지 모든 싹이 나며, 산등성이는 짙푸른 상록수와 새로 나온 연록색이 어울려져 수 놓은 작품을 하나 보는 것 같다. 그 많은 나무들을 전체로 보지 말고 밀착해서 한 나무씩 보면 감탄을 금할 수 없다. 그중 몇 나무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① 버드나무…
감리교회바로세우기연대(감바연), 감리회거룩성회복협의회(감거협), 웨슬리안성결운동본부(웨성본)가 4월 21일부터 오는 6월 3일 조기 대통령 선거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서울 종로 감리회 본부 앞에서 ‘대선을 위한 기도회’를 진행한다. 이들은 이번 기도회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입각한 국가 운영을 기대하며, “성경적 가치관을 가진 대통령이 선출되어야 …
부활절을 맡아 교계 지도자들이 세계의 평화를 호소하는 메세지를 전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성공회 임시 수장인 스티븐 코트렐(StephenCottrell) 대주교는 가자지구, 우크라이나, 미얀마, 수단, 콩고민주공화국의 갈등을 언급하며 “이 세상에는 하나님의 평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혼란스러운 세상에 이같은 평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예수 그리스…
고인의 죽음, 잘못된 조언과 부추김에서 비롯 개인에 대한 안타까움 있으나, 영응화는 안 돼 모방심리 자극, 군 내 성전환자 증가 위험성 커 특정 시민단체 유착 말고 국민의 목소리 듣길 미·영 보편적 판단 환영, 반면의 교사 삼아야 안창호 위원장, 압력 굴복 말고 국민 바라보길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학부모단체연합 등 50여 개 시민단체들이 21일 오…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누가복음 24:24-26)”. 부활(復活)이란 ‘쇠퇴한 것이나 없어진 것이 다시 성하게 일어남’을 …
제226대 교황인 프란치스코 교황이 향년 88세의 나이로 선종했다. AP통신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오전 7시 35분 선종했다”며 바티칸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바티칸 궁무처장 케빈 페럴 추기경은 “그의 삶 전체는 주님과 교회를 섬기는 데 헌신됐다”고 전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아르헨티나 출신으로 가톨릭 역사상 최초의 라틴아메리카 출신이자 예수회 출신 …
사랑의 실천과 함께 성령께서는 공동체가 하는 모든 일에 하나님의 뜻이 열매 맺게 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힘 있게 이루어 가는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그들 모임 속에 공동의 기도와 교제의 장이 필요한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공동체적 영성의 성숙이란, 성령께서 그들을 변화시켜서 하나님의 뜻을 기쁘게 수행하는 공동체가 되도록 하는 일이다. 이를 위…
주님의 부활과 관련 사항 중 가장 중요하고 분명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게 못박혀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계획하신 섭리였고, 주님께서 예고된 성경말씀대로 순종하여 하나님 섭리와 말씀을 이루셨음입니다. 사실과 사실의 근거를 확보하여, 그것을 확산하는 것은 진리의 속성…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국제 감리교회와의 교류 확대를 통해 감리회의 대외 협력 기반을 넓히고 있다. 감독회장은 4월 14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에서 부룬디 상원의장이자 르완다-부룬디 연합감리교회(UMC) 감독인 에마누엘 신조하게라(Emmanuel Sinzohagera) 감독을 만나 선교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감리회와 부룬디 교회의 교류를 오랜 기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