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 트럼프 지지 여전히 압도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교 집단 가운데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들로부터 여전히 강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대해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반면 다른 종교 집단에서는 비판적 시각이 우세했다. 이번 조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교 집단 가운데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들로부터 여전히 강한 지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최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대해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들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반면 다른 종교 집단에서는 비판적 시각이 우세했다. 이번 조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
지난 4월 13일 주일 오후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개최된 ‘한경직 목사 기념예배’에서 전한 박명수 교수님의 설교 내용을 세 차례에 걸쳐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우리가 먼저 구해야 할 것은? 마태복음 6:33-34 한국 근현대사에서 한경직의 위치 우리 한민족 근대사에 있어 가장 잘못한 일이 있다면, 그것은 19세기 말의 쇄국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나라는 다 문을 열…
가정의 달은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건강한 가정을 위해 사회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정된 법정 기간이다. 매년 5월이다. 2005년 1월 1일 ‘건강가정기본법’이 제정되면서, 매년 5월을 가정의 달로 정했다. 가정의 달을 준비하면서 교회에서는 어떻게 보내야 할 것인가를 알아보자. 1. 어린이주일 The Children’s Sunday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
플라톤, 단순 철학적 논의 아닌 절대 진리, 신적 질서, 영혼 불멸 개념 깊이 탐구, 사유 토대 마련 기독교 각종 개념과 긴밀히 연결 플라톤, 하나님이 그리스도 위해 그리스-로마 준비시킨 지혜 원천 플라톤과 예수 그리스도 루이스 마코스 | 홍수연 역 | 새물결플러스 | 376쪽 | 25,000원 “내가 여기서 제안하는 바는 단순히 이것이다. 플라톤식 교육 체계가 율법처럼 일종의 가정교…
1. 참을 거짓이라 하고 거짓을 참이라 하는, 사법부의 잘못된 판결 <미국 오레건 주 그레셤에서 ‘멜리사 스윗케이크(Sweet Cakes by Melissa)’ 제과점을 운영하는 클레인 부부는 2013년 2월 동성결혼식 케이크를 만들어 달라는 한 레즈비언 커플의 요청을 거절했다. 클라인 부부는 종교적 신념에 따라 동성결혼 케이크 주문을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즈비언 커플은 클라인 부부…
잉글랜드축구협회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여자축구’ 출전 허용 결정을 재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4월 30일(한국시간) “잉글랜드축구협회가 몇 주 전 내린 성전환 여성의 여자축구 출전 허용 결정을 신중히 재검토(carefully reviewing)하고 있다. 이를 위해 법적 자문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대법원이 이는 지난 16일 “영국의 평등법상 ‘여성’과…
미국 테네시주가 의료 전문가에게 윤리적·도덕적·종교적 신념에 따라 특정 의료 서비스를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새로운 법안을 제정했다. 공화당 소속 빌 리(Bill Lee) 주지사는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각) 상원법안 제955호(SB 955)에 서명했다. 해당 법안은 공화당이 장악한 상원에서 27대 3, 하원에서 71대 22의 표결로 통과됐으며 공화당 의원 전원은 찬성, 민주당 의원 전…
영국과 웨일스에서 조력자살 합법화 법안의 3차 독회가 예정된 가운데, 이들 반대하는 시민운동가들은 조력자살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네덜란드의 상황을 언급하며 거듭 우려를 제기했다. 네덜란드 당국이 최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24년 조력자살 건수는 전년대비 10% 증가했다. 조력자살로 사망한 사람은 약 1만 명 미만으로, 이는 전체 사망자의 5%가 넘는 수치이자 조력자…
이사야 43장 강해 요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19절)” 이스라엘 백성은 미래를 생각할 때 두려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바벨론 포로로서 많은 근심 걱정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말씀하시며, 미래에 임할…
여러분과 복음 전할 수 있어서 교회 생각할 때마다 감사 넘쳐 작은 감사 한 마디가 따뜻하게 하나님 영광과 찬송의 삶 되길 지난 4월 27일 주일(이하 현지시간), 美 캘리포니아주 토렌스조은교회 본당에는 감사와 아쉬움이 뒤섞였다. 8년간 교회를 이끌며 목회한 김우준 목사가 ‘사랑하는 성도님들에게(빌립보서 1:3-11)’라는 제목으로 마지막 설교를 전하며 성도들과 작별의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