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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해단식

    2025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해단식

    크리스천투데이,

    사회 책임, 세대·문화 넘는 전통 복음 본질 회복, 선교 헌신 다짐 202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해단식이 5월 3일(토) 오전 서울 서초구 예장 백석 총회회관 예루살렘홀에서 개최됐다. 해단식 1부 예배는 202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 사무총장인 예장 백석 사무총장 김종명 목사의 인도, 회계 예장 개혁 총무 김순귀 목사의 기도, 준비위원장 예장 고신 사무총장 이…

  • 한신대 명예교수 김경재 박사 별세

    한신대 명예교수 김경재 박사 별세

    크리스천투데이,

    대표적 진보 신학자인 김경재 박사(한신대학교 명예교수)가 5월 3일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1940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난 김경재 박사는 광주서중과 광주고를 졸업한 후 1959년 한국신학대학 김재준 목사 문하생으로 들어갔다. 1964년 졸업 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동양철학 전공)에서 문학석사 논문을 받았다. 이후 미국 듀뷰크대학…

  • [박온순 칼럼] 기독교대한감리회는 망하기로 작정하였는가?

    [박온순 칼럼] 기독교대한감리회는 망하기로 작정하였는가?

    크리스천투데이,

    2025년 5월 2일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부(반장 : 문병하 목사/ 약칭, 총재)가 140여 년 감리교 역사상 길이길이 남길 흑 역사의 판결을 한 날로 기록될 것이다. 그 판결의 결과에 대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하나님의 종들이 아니라, 사람의 인맥을 중시하고 이 사람과 저 사람에게 모두 좋은 소리를 듣고자 하는 비루함이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 앞에 얼마나 무지한 판결을 하…

  • AI 시대, 지식보다 ‘도덕과 양심’ 중요시될 것

    AI 시대, 지식보다 ‘도덕과 양심’ 중요시될 것

    크리스천투데이,

    지식 어떻게 활용하는지 중요 각종 평가 근본 변화 생길 것 지식→ 도덕·양심, 기준 변화 기독교 신앙 더욱 빛 발할 것 마음 자세, 도덕 분별력 강조 겸손·경외, 참된 지식 출발점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처럼, 과거에는 오랫동안 지식을 많이 가진 사람이 경쟁력을 갖춘 사람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이제 이러한 공식은 정확하지 않게 되어가…

  • 월드비전, 파트너십 발굴 위한 오렌지퍼즐 ‘커넥트 플래닛’ 공동 개최

    월드비전, 파트너십 발굴 위한 오렌지퍼즐 ‘커넥트 플래닛’ 공동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서울 상상플래닛 커넥트홀 ‘상상하지 못한 연결, 우리 앞의 새로운 연결고리’ 주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십 연결을 목표로 오렌지퍼즐 ‘커넥트 플래닛’을 개최했다. 지난 4월 30일 서울 성동구 상상플래닛 커넥트홀에서 열린 ‘커넥트 플래닛’은 ‘상상하지 못한 연결, 우리 앞의 새로운 연결고리’라는 주제로 …

  • 대구 만민교회, 생명나눔 예배로 이웃 섬김

    대구 만민교회, 생명나눔 예배로 이웃 섬김

    크리스천투데이,

    “부활 신앙, 생명나눔으로 실천” 성도 161명, 장기기증 희망등록 지난 4월 27일, 대구 달서구 만민교회(담임 김종대 목사)가 생명나눔 예배를 드리며 성도 161명이 장기기증 희망등록에 서약했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운동본부)에 따르면, 부활주일을 보낸 뒤 부활 신앙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장기기증 서약식을 진행한 만민교회는 1-3부 …

  •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명심보감을 읽고 쓰며 성경을 묵상하다

    크리스천투데이,

    1517년 마르틴 루터에 의해 시작된 종교개혁은 서구 기독교에 큰 반항을 안겨 주었다. 2,000년 가까이 서구 세계를 지배했던 기독교적 세계관과 교회를 통한 통치가 새롭게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종교개혁 이후 로마가톨릭으로부터 분리된 개혁교회는 존 칼빈과 츠빙글리 같은 또 다른 개혁자를 통해 잉글랜드와 프랑스, 스코틀랜드, 네덜란드로 확대됐고, 그들은 청…

  • 무작정 쌓아두기보다, 적당한 때 나누는 삶으로

    무작정 쌓아두기보다, 적당한 때 나누는 삶으로

    크리스천투데이,

    9L 쓰레기통을 6개 채우고 4개의 냉장고와 수십 개의 책꽂이 및 여러 가구들을 무료 나눔으로 주고 나서야 이사를 마무리했다. 25년을 캔버라에서 살았고 마지막에 살던 곳은 10년을 살았는데, 장소가 넓다 보니 이것저것 가진 것들이 많았다. 많이 버리고 왔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이사를 오니 여전히 짐이 많아 매일 같이 정리를 하면서 조금씩 더 버리는 작업을 하면서 보내고 있…

  • 5월에 만나는 슬픔과 애도, 그리고 영원한 주제 ‘다음 세대’

    5월에 만나는 슬픔과 애도, 그리고 영원한 주제 ‘다음 세대’

    크리스천투데이,

    ‘계절의 여왕, 가정의 달’이라 불리는 5월, 기독 월간지들은 각자 어떤 특집을 마련했을까. 먼저 두란노 <빛과소금> 2025년 5월호는 ‘애도의 날들’이 테마다. 이 뜻밖의 이슈에 대해 ‘상실의 겨울을 지나 찬란한 애도의 봄으로!’라는 프롤로그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서진아 편집장은 “해마다 5월이면 푸르름과 찬란함, 가족의 탄생과 끈끈한 사랑에 대해 수없이 이야…

  • 프란치스코 교황 묻힌 산타마리아 마조레 성당의 “Deus Lo Vult”

    프란치스코 교황 묻힌 산타마리아 마조레 성당의 “Deus Lo Vult”

    크리스천투데이,

    산타마리아 마조레, 성모 대성당 ‘Deus Lo Vult’ 문구 써있다 설명 세밀하게 살펴봐도, 보이지 않아 인방 아닌 성문에 조그맣게 쓰여 교황들 보통 죽으면 바티칸 성당 지하 묻히는데, 프란치스코 교황 예외적으로, 성모 대성당 안장돼 ‘Deus Lo Vult’ 때문에 방문 기억 2025년 4월 21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상을 떠나자, 4월 26일 오전 바티칸에서 장례미사를 하였다. 오후에 바티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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