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앞두고 새로남교회서 특별기도회
‘동성애퀴어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해온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6.14 대회를 앞두고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특별기도회를 열고 영적 각성을 다짐했다. 10년 넘게 퀴어축제와 동성애 물결의 확산을 저지해 온 ‘거룩한방파제’는 이날 기도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 앞에 한국교회가 다시금 깨어 가정과 교회, 다음세대와 국가…
‘동성애퀴어축제’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해온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대회장 오정호 목사)가 6.14 대회를 앞두고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특별기도회를 열고 영적 각성을 다짐했다. 10년 넘게 퀴어축제와 동성애 물결의 확산을 저지해 온 ‘거룩한방파제’는 이날 기도회를 통해 대한민국의 위기 앞에 한국교회가 다시금 깨어 가정과 교회, 다음세대와 국가…
지난 3월 경북 지역을 덮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교회들을 돕기 위해 한국교회가 교단과 지역을 넘어 연합 지원에 나섰다. 대구 지역 교회들과 한국기독교연합봉사단(단장 조현삼 목사)은 피해 교회의 재건과 목회자 가정의 회복을 위한 2차 지원 활동을 전개하며, 한국교회의 연대와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교회는 앞서 3월 27일부터 4월 3일까지 영덕국민체육센터에 머…
VIII. 마지막 희생양 그리스도: 희생제사를 종식시키기 위한 희생제물 서구에서는 포스트모던 조류(潮流)가 지배하는 오늘날 정통 기독교를 복권시키는 프랑스의 철학자 르네 지라르는 십자가를 하나님의 자기 희생(self-oblation), 형벌을 엄한 사랑(tough love)으로 이해한다. 지라르는 천명한다: “예수의 십자가는 폭력의 기초적 메카니즘을 계시한다.” “예수는 희생양(scapegoat)이…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임기 중 핵심 정책으로 ‘기도와 전도운동’을 통한 감리교의 새로운 부흥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감리교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 전국 임원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선 ‘기도와 전도운동’을 전국 차원에서 본격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나누었다. ‘희망, 도약, …
부부의 날의 의미와 부부 십계명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에베소서 5:31-33)”. 매년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다.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가꾸어 나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이영돈 PD가 제작한 다큐 영화 ‘부정선거, 신의 작품인가’를 관람했다. 윤 전 대통령은 21일 오전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상영된 이 영화 관람을 위해 현장에 참석했다.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 원장, 자유민주시민연대 대표, 두레공동체 대표)가 최근 대한민국의 새 역사와 교회의 개혁과 회복을 위한 메시지들을 모아 <김진홍칼럼>을 펴냈다. 김진홍 목사는 84세의 나이로 지금도 주일마다 2번이나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는 현역 목사다.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통일 한국, 성서 한국, 선교 한국의 분명한 비전을 가지고 국민들이 바른 …
백선엽 장군 단독 취재, 22년간 수집한 희귀 기록 등 최초 공개 극영화 느낌 전투 장면 재연도 기술시사회, 관객들 눈물 흘려 백선엽 장군 소재 영화 <승리의 시작>이 6월 19일 전국 개봉을 확정했다. 러닝타임 87분의 이 영화는 이승만 대통령 영화 <기적의 시작>을 제작해 작년 전국 극장과 광복절 특집으로 KBS에서 방영된 권순도 감독의 작품이다. 권순도 감독은 “누가…
성소수자 아닌 사람들 역차별 이재명, 차별금지법 제정 발언 ‘조두순’ 학교 지원도 못 막아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선거 후보가 동성애자 등에게 특혜를 부여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김문수 후보는 5월 20일 TV조선을 통해 방영된 가족 주제 방송 연설에서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취업에 특혜를 준다면, 성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
‘차별금지법과 포괄적 성교육 반대 집회’가 거룩한방파제, 진평연, 한다연, 수기총, 자유인권행동 등의 공동주최로 19일 한국기독교회관 정문 앞에서 진행된 가운데, 이날 현장을 찾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 등과 함께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