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고신, 선교 70주년 맞아 대규모 선교대회
김문훈 목사 “첫사랑 회복돼야 선교도 다시 일어서” 고신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남일우 목사, 이하 KPM)가 주최하는 고신 선교 70주년 기념대회가 10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고신교회여, 하나님의 세계경영에 동참하라! 복음, 함께,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 10년의 선교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
김문훈 목사 “첫사랑 회복돼야 선교도 다시 일어서” 고신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남일우 목사, 이하 KPM)가 주최하는 고신 선교 70주년 기념대회가 10일부터 19일까지 전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고신교회여, 하나님의 세계경영에 동참하라! 복음, 함께,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지난 10년의 선교 여정을 돌아보고 새로운 비전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
시대마다 각 사람에게 부여된 사명이 있다. 대통령은 대통령의 사명이 있고, 군인은 군인의 사명이 있고, 위치에 따라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다. 하지만 요즘은 사명보다 자신의 밥그릇을 위해서라면 영혼까지 파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요즘은 군대에서도 참 군인을 찾기 힘들다고 한다. 신앙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명자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기독교인에게 사명자란, 예…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성소수자의 달’(Pride Month)을 기념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캐럴라인 레빗(Karoline Leavitt) 백악관 대변인은 최근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6월을 ‘성소자의 달’로 인정하는 선언문을 발표하거나 다른 소수자 집단을 위한 행사를 열 계획이 없”고 했다. 레빗 대변인은 이어 “그러나 트럼프 대…
전체주의를 부르는 도덕성 상실 선악의 기준을 도덕이라고 한다. 도덕이 바로 선 개인은 사회의 일원이 되어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 도덕이 바로 선 나라는 모든 국민이 공정하게 존중받고 안심하고 살 수 있다. 법을 지키고 사회규범을 지켜나가면 너와 내가 존중받고 정당한 권리를 보호받기 때문이다. 한 편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도덕이 무너지면 선악의 기준이 왜곡되고 무…
거짓말을 자주 하는 아이들이 있다. 이런 아동은 사실과는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는 편이다. 거짓말은 자기방어적 성격으로, 이미 문제점을 노출한 상태이다. 이는 심리 문제 개선을 요구하는 표식이라는 점에서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거짓말을 자주 하는 아동은 얼굴에 안정감이 없는 아동, 자기방어가 강한 아동, 책임을 회피하는 아동이다. 거짓말을 자주 하는 아동은 다음 특…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은 유한하지만, 그 시간을 채우는 방법은 저마다 다릅니다. 정년퇴직 이후의 삶을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는 부모님께 충분히 다하지 못한 효심이 마음속에 오래 남아, 그것이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그 아쉬움을 새로운 봉사로 전환해 나가는 분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2022년 2월 2일, 코로나 확산이라는 어려…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한기총·한교총·전국시군구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며 서울시가 후원하는 ‘2027년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향한 대장정의 서막이 오는 6월 16일(월) 오전 10시, 경기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대성전에서 열리는 ‘오산리기도원 대성회’로 본격화된다. 이번 대성회는 평양대부흥 120주년(1907년)과 77민족복음화성회 50주년(1977…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에서 ‘뉴스타파의 기독교계 정책 제안 비틀기 지나치다: 국가와 사회를 위한 협력이 사익을 위한 것인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6월 11일 발표했다. 이들은 “뉴스타파가 ‘국가 정책으로 포장된 개신교의 이권 사업들’이란 제목으로 기독교계의 정부 제안을 이권 사업으로 몰아가는 방송을 했는데, 얼마 전 불교계의 정부에 대한 지나친 재…
영국과 웨일즈에서 조력자살 법안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1천 명이 넘는 의사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스카이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국회의원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킴 리드비터(Kim Leadbeater) 의원이 제안한 법안은 심각한 결함이 있으며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서명자 중에는 유전학자 존 번 경(Sir John Burn)과 자격을 갖춘 의사…
영국에서 주기도문이 영화나 문화, 역사 속에 나타난 명대사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사반타리서치는 영국인 2,000명을 대상으로 영화, 문학, 역사 속의 유명 대사와 출처를 연결할 수 있는지 묻는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영국성공회의 연례 기도 운동인 ‘당신의 나라가 임하옵시며’(Thy 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