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계속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생각이 들 때
삶의 목적 없이 앞만 보고 달리면 언젠가 방향 잃고 멈춰설 수밖에 하나님 중심 둘 때 무너지지 않아 진짜 나답게 사는 길, 하나님 안에 청소년 시기엔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나는 왜 사는 걸까”라는 질문 말이에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정작 왜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는 건지 모를 때가 있죠. 학교 가고, 공부하고, 친구랑 어울리고, 때로는 싸우고, 또 …
삶의 목적 없이 앞만 보고 달리면 언젠가 방향 잃고 멈춰설 수밖에 하나님 중심 둘 때 무너지지 않아 진짜 나답게 사는 길, 하나님 안에 청소년 시기엔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나는 왜 사는 걸까”라는 질문 말이에요.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정작 왜 이렇게 바쁘게 살아가는 건지 모를 때가 있죠. 학교 가고, 공부하고, 친구랑 어울리고, 때로는 싸우고, 또 …
“당신의 인생에서 지금 막혀 있는 문은 어디입니까?” 우리는 누구나 한두 개쯤 닫힌 문 앞에 서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관계의 문이 닫혔고, 또 어떤 이는 진로, 자녀 문제, 건강, 회복, 소명, 또는 꿈과 같은 인생의 중요한 지점 앞에서 멈춰 서 있습니다. 때로는 아무리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현실 앞에 우리는 낙심합니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라는 …
“정직이 아니라 기만을 가르치는 교육부, 책임이 아니라 회피를 권하는 공무원 조직, 이게 진짜 교육의 정답인가?” 대한민국 교육의 마지막 자존마저 무너졌다. 최근 열린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청문회는 단순한 인사 검증의 장이 아니었다. 무지, 위선, 기만, 무책임의 종합 전시장이었고, 동시에 교육부 전체 시스템의 윤리 붕괴를 고발하는 현장이었다. 무능 …
탄자니아 여당 소속 국회의원이자 목회자가 설교 중 인권 침해를 비판한 후 당국이 그가 목회하는 교회를 폐쇄하면서, 종교 자유와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국제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탄자니아의 ‘그리스도의 영광 교회’(Glory of Christ Tanzania Church) 조세파트 과지마(Josephat Gwajima) 주교는 지난 6월 1일(이하 현지시각) 주일예배 설교에서…
지난 7월 13일(이하 현지시각) 영국 도싯주 본머스의 보스콤 부두(Boscombe Pier) 근처 바닷가에서 92명의 교인들이 침례를 받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랜스다운교회(Lansdowne Church)를 포함한 지역 5개 지역 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날 행사는 야외 예배 및 대중 침례식으로 진행됐다. 수백 명의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이를 지켜봤다. 침례식을 인도한 피터 베이커(Pe…
영국 런던 소재 국민보건서비스(NHS) 병원에서 근무하던 기독교인 간호사 제니퍼 멜(Jennifer Melle·40)이 생물학적 성을 언급했다는 이유로 정직 상태에 놓였다. 그녀는 한 성전환자 환자를 ‘미스터’(Mr)라고 부른 것 때문에 징계를 받았으며, 이후 해당 환자로부터 인종차별적 욕설까지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멜 간호사는 ‘엡솜 앤 헬리어’(Epsom & St Helier) 대학병원 NHS 트러스트…
캄보디아 IU 대학 총장이자 산하기관 Sen Sok International University Hospital(이하 센속 IU병원) 병원장인 사보 오자노(Dr.Sabo.Ojano)가 지난 13일부터 3일간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캄보디아 센속 IU병원 병원장과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재활의학의 기초를 세우고 우리나라 최초로 재활병동을 개설한 전주 예수병원의 특화된 재활센터를 견학하며, 나아가 재…
교회 돌봄사역, 저출생 극복 함께 공공성 회복과 지역 변화 이끌 것 공부방 사역, 지방 소멸 대안 기대 ‘2025 저출산 대책 컨퍼런스’가 7월 17일(목) 오전 수원명성교회(담임 유만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이하 경기총)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이하 행복한미래)와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이하 출대본), CTS남부방송에…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가 7월 17일 오후 2시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에 방문, 특강을 전했다. 그는 에스더서를 본문으로 지금 대한민국이 어려운 상황 가운데 있지만, 기독교인들이 끝까지 믿음을 갖고 인내해 승리할 것을 권면했다. 한편 이날 예배 전 은평제일교회 앞에는 모스 탄 대사 지지자들과 반대자들이 몰려와 각각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공격 이후, 요르단강 서안지구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유대인 극단주의자들의 폭력이 급증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성지의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 정부가 성지(聖地)의 유대인 극단주의자들을 암묵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7월 7일 요르단강 서안의 기독교 마을 타이베(Taybeh)가 이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