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대상에 윤미향 포함? 정의와 도덕에 대한 조롱”
바른인권여성연합(대표 이봉화)이 윤미향 전 국회의원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8월 8일 발표했다.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윤미향이 웬 말이냐!: 국민 정의를 짓밟는 사면심사위원회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이들은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2025년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윤미향 전 의원을 포함시켜 대통령에게 …
바른인권여성연합(대표 이봉화)이 윤미향 전 국회의원이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포함된 것을 규탄하는 성명을 8월 8일 발표했다.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윤미향이 웬 말이냐!: 국민 정의를 짓밟는 사면심사위원회의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이들은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2025년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윤미향 전 의원을 포함시켜 대통령에게 …
세상 모든 문제 해결하겠다는 삼위일체 선교 근거, 성경보다 정치적 낙관주의 의한 것 우려 결과는 전도의 심각한 약화로 이전 ‘에큐메니칼 삼위일체 선교의 강조점’에서 보았듯, 삼위일체 선교는 그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다. 즉 생명을 살리는 것은 생명을 억압하고 파괴하는 모든 세력에 대한 정치적 투쟁, 억압된 자들과의 연대 사역, 생명을 가꾸고 돌보는 모든 환경 사역…
‘그럴듯한 포장 답변’에 능숙 진짜 같은 허위 정보 양산 시 사회 전체 혼란에 빠질 수도 AI, 깊은 경계와 분별력 갖고 인간의 책임 있는 검증 필수 악의 결합하면, 최악 도구로 컴퓨터가 기업 및 공공 부문에 처음 도입되던 시기에는 대량의 사무 작업을 자동화해 인력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사무자동화 기술은 ‘종이 없는 사무실’…
『넷플릭스가 삼켜 버린 기독교』는 디지털 미디어가 신앙과 교회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면서, 단순히 현상을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취해야 할 신학적, 실천적 태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저자는 미디어 환경이 단순히 외부적 위협이 아니라, 교회 내부의 신앙 구조와 공동체의 상상력, 그리고 복음의 전달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변화시…
본지 칼럼니스트 최원호 목사님의 신간 <기도할 때 역전되리라> 속 40개 주제의 핵심을 40일 연속으로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교회는 다니는데, 아무것도 안 보인다 “기도도 하고, 예배도 드리는데… 왜 하나님의 뜻이 안 보이는가?” 1. 왜 우리는 보면서도 보지 못하는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성경을 읽고, 예배에 참석하며…
가자지구 상황과 관련, 이스라엘 대사관 측은 최근 “가자지구 내 민간인 지원을 한층 강화하는 새로운 인도주의 작전을 개시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방위군(IDF)은 이스라엘 정부 지시에 따라 해당 작전을 개시했으며, 이는 하마스 테러 인프라 제거 작전과 더불어 민간인 대상 구호품 전달과 분배를 대폭 개선하기 위한 것이라고 한다. 주요 인도적 지원 조치로는 △공중 …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6일 오전 서울 노량진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세미나실에서 신임 공동회장 및 사무총장 취임 감사예배 및 취임식을 진행했다. 취임식에는 전현직 회장단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해 새 지도부의 출범을 축하했다. 지난달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 제17차 총회에서는 장순현(필리핀) 김종진(몽골) 송상천(러시아) 박광수(인도) 선교사가 공동회…
상설전시 ‘신앙이 아름다웠던 순간들’ 기획전시 1 ‘아주 보통의 주말’ 기획전시 2 ‘to 조선, from 한국’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 개관을 앞두고 8일 오전 기자들에게 전시실을 공개했다. 개관식은 8월 12일 오후 2시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관장 안교성, 이하 역사문화관)은 NCCK에서 지난 2011년 설립추진위원회를 조직한 후 2017…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는 8월 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 1층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흥단체 협력회의 및 예배’를 개최했다. 이번 모임에는 전국 부흥단체 대표와 목회자들이 참석해 2027년 민족복음화의 비전과 사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다시 복음으로, 다시 한국교회로(Back to the Gosp…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가자지구 진료소에서 치료 중인 임신부와 수유부 10명 중 4명 이상이 영양실조 상태”라고 전했다. 이는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지구를 완전히 봉쇄한 3월과 비교해 3배 더 증가한 수치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이 가자지구에서 운영 중인 1차 진료소 두 곳에서는 임신부 및 수유부의 영양실조 진단 숫자가 4월부터 매월 증가하고 있으며, 7월 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