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환동해지역혁신원, AI 기반 진로설계로 지역 청소년 미래 설계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청소년 진로설계 지원에 나섰다. 이와 관련,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은 지난 6일 파랑뜰에서 포항 지역 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AI와 함께하는 진로와 진학 PADI’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속한 기술 변화 속에서 진로 방향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AI 기술…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이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청소년 진로설계 지원에 나섰다. 이와 관련,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은 지난 6일 파랑뜰에서 포항 지역 청소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AI와 함께하는 진로와 진학 PADI’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급속한 기술 변화 속에서 진로 방향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AI 기술…
1.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한다는 것 (1) 의미 예수님의 이름은 단순한 ‘호칭’이 아니라 그분의 인격, 권세, 사역 전체를 대표하는 하늘의 공식 대리권입니다. 고대 세계에서 이름은 단순한 부르기 위한 표지가 아니라, 그 사람 자체와 권위를 나타내는 상징이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라는 기도는, 그분의 성품과 뜻, 사역 안에서 하나님께 나아간다는 의미입니다. (2) …
8월 7일 주다산교회 어린이합창단 특송 등 함께 예배 및 격려금 전달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는 지난 8월 7일 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기독교 교정시설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를 방문해 재소자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교정교화에 힘쓰는 교정 공무원들을 격려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소망 목요집회’ 일환으로 대강당에서 거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한장총…
영적 갈증 해소와 삶 전환점 다음 세대 부흥, 공동체 회복 한국교회에 생명의 바람 분다 눈물과 기도 가득 회복 시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하늘숲교회(담임 김기성 목사) ‘2025 비전 컨퍼런스’가 지난 8월 7일부터 9일까지 경기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번성의 비밀: 언약’을 주제로 전국 각지에서 2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평신도 사역자…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 2025년 8월 12일 정식 개관했다. 이번 개관은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로, 한국 기독교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공공문화공간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개관식은 1부 개관예배, 2부 헌당식, 3부 개관식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김종혁 목사(한교총 대표회장), 조성암 주교(NCCK 회…
2024년 미국 전역에서 교회 적대 행위가 400건을 넘어서며 종교 자유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가족연구위원회(FRC)가 발표한 보고서를 인용해 “(2024년 한 해 동안) 43개 주에서 총 415건의 교회 적대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는 383개의 교회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전체 사건 중 구체적으로 기물 파손이 28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창문 파손, 절도, …
예장 합동 김종혁 총회장이 광복 80주년 담화문을 통해 “후손들에게 믿음과 자유와 정의의 유산을 물려주는 사명을 잊지 말자”고 당부했다. 김 총회장은 “1945년 8월 15일, 하나님께서는 일제의 압제에서 우리 민족을 해방시키시고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어 주셨다”며 “지난 80년 동안 하나님은 이 민족을 지켜 주시며 폐허 속에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게 하셨고, 세계 속…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정부와 사회에 네 가지 방향의 요구를 담은 메시지를 발표하며 “함께 독립의 기쁨을 누리고, 역사를 기억하며, 미래로 나아가자”고 밝혔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광복 80주년이라는 말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대다수 국민에게 광복은 ‘직접 체험한 사건’이 아니라, ‘역사 속 이야기’로 점점 멀어지…
1999년 만화, 2011년 대지진 기록 2021년 日 예능에서 알려져 이슈 7월 해당 지역, 대지진 안 일어나 일본 아닌 주변국들이 더 떠들썩 일본 교회·목회자 등도 평소처럼 나라 전체 지진대, 언제든 가능 한때 일본과 주변국들을 떠들썩하게 했던 ‘7월 대지진설’은 해프닝으로 끝나는 분위기다. 이번 ‘7월 대지진설’은 2025년 7월 일본 난카이 해역에서 대지진이 일어난다는 소문에…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를 출간한 ‘도서출판 보담(이하 보담)’에서 “저희 도서는 리박스쿨과 관계 없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언론에 유포돼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했다. 일부 언론에서 『엄마가 들려주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 이야기』를 “리박스쿨이 역사를 왜곡해 제작한 교재”라고 보도한 뒤, 이 도서는 공공도서관 및 학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