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기독교 공동체 본질 맞닿아… 복음 진리의 ‘그림자’’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고 미국에서는 부모들이 더 몰입한다는 보도까지 나온 가운데, 유경상 대표(CTC 기독교세계관교육센터, 평택대 기독교세계관 MTS 책임교수)가 영화 속 메시지와 세계관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케데헌 세계관 읽기’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열었던 유경상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계속되고 미국에서는 부모들이 더 몰입한다는 보도까지 나온 가운데, 유경상 대표(CTC 기독교세계관교육센터, 평택대 기독교세계관 MTS 책임교수)가 영화 속 메시지와 세계관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케데헌 세계관 읽기’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열었던 유경상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여름을 맞아 국내외 선교나 예배캠프 참여 등 바쁘게 보내는 크리스천들이 많다. 팬데믹으로 한동안 기회들이 없기도 했고,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들으며 신앙과 삶에 대해 성찰해 보는 소중함을 알기 때문에, 소중한 시간과 물질을 사용해 기꺼이 불편함 속으로 찾아가는 발걸음들이 참 소중하다. 인피니스에서 그런 성도들에게 들려주고픈 예배 음악과, 신앙인으로서의 다짐…
레슬리 뉴비긴은 많은 기독교 저자가 사랑하고 인용하는 인물이다. 폴 웨스턴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뉴비긴의 사역에 관한 박사학위 논문을 썼는데, 그때 인연으로 뉴비긴의 책 <변하는 세상에서의 복음> 서문을 썼다. <더 타임즈>는 레슬리 뉴비긴을 “그의 세대에서 가장 손꼽히는 선교 대가의 한 사람”, “20세기 후반 세계 기독교의 가장 뛰어난 인물 중 하나”…
최선의 상태는 물과 같은 것이다(上善若水). 대통령만 빼놓고는 국무총리와 국회의장 등 거의 모든 공직을 다 경험한 정치인이 김종필 씨다. 그는 지금 부여군 고향 선산에 찾는 이도 거의 없이 누워 있지만, 가장 낭만적인 정치인이었다. 그가 생전 자주 인용한 구절이 ①상선약수(上善若水)와 ②소이부답(笑而不答, 대답 대신 미소짓는다)이란 말이었다. 두 말 모두 철학적 정…
87,000건 확진 1,500여 명 사망, 86개 카운티 중 64% 확산돼 깨끗한 식수·의료·아동보호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남수단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콜레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아동과 주민을 돕기 위해, 총 50만 달러 규모의 긴급구호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긴급구호는 8월부터 2026년 1월까지 6개월간 약 12만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남수…
호프미션크리스천스쿨(Hope Mission Christian School)은 필리핀 교육부의 인가를 받은 국제학교로, 유치부·초등부·중등부·고등부 전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교는 마닐라 공항에서 약 25km 거리의 안티폴로(Antipolo)시 산상에 위치해 있으며, 캠퍼스에서는 마닐라 시내와 마닐라 베이, 라구나 호수, 열대림까지 내려다볼 수 있는 쾌적하고 시원한 자연 환경이 펼쳐져 있다. 호프미션크…
캐서린 웨스트 영국 외교개발부 인도·태평양 담당 장관은 지난 8월 19일, 북한인권정보센터(NKDB)를 방문해 신임 박종훈 이사장과 인사를 나누고, NKDB 송한나 센터장·김유니크 조사분석원, 북한이탈주민 인권활동가 김은주·김일혁 씨와 함께 북한 인권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대화에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북한군 파병 문제(북한 당국의 정당화 논리, 주민들의 인식,…
9-11월 분당 지구촌교회 찬양인도 실전 리더십과 음악사역 심화 과정 개설 예배사역자연합(예사연)에서 주최하는 예배찬양사역자학교(예찬사) 6기가 오는 9월 8일(월)부터 11월 17일(월)까지 10회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분당 지구촌교회(담임 김유준 목사) 분당성전 412호에서 개최된다. 이번 6기는 ‘Connector(연결자)’라는 주제 아래 예배 인도자 리더십 5단계와 실제 음악 사역 역량…
1970-80년대 청계천 빈민 구호활동 日 사회운동가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 지난 7월 26일 별세, 2026년 하반기 추모 1주년 특별 전시회 개최 결정 청계천박물관, 노무라 컬렉션 등 번역·해제 등 아카이브 사업 본격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 분관 청계천박물관에서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 특별전을 내년 별세 1주기에 맞춰 개최한다. 일본인 노무라 모토유키 목사(野村基之, 1931-2025…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세계 인도주의의 날(8월 19일)’을 맞아 “2000년 이후 하루 한 명꼴로 국제구호 활동가 살해, 부상, 납치, 또는 구금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2025년은 이미 사상 최악의 해로 기록될 예정이다. 2000년 이래 국제개발 및 인도주의 활동가를 대상으로 8,500건 이상의 살인, 납치, 중상 등의 주요 공격이 가해졌고, 인도주의 활동가 대상 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