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언론회 “손현보 목사 구속영장, 종교 핍박… 오히려 사명 일깨워”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에서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교회를 적으로 돌려 정권에 유익이 되나? 기독교에 대한 핍박보다 바른 정치에 힘쓰라’는 제목으로 비판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이재명 정부가 교회에 대한 핍박의 강도를 더하고 있다”며 “부산 세계로교회의 손현보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와 세계 최대교회인 여…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에서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교회를 적으로 돌려 정권에 유익이 되나? 기독교에 대한 핍박보다 바른 정치에 힘쓰라’는 제목으로 비판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이재명 정부가 교회에 대한 핍박의 강도를 더하고 있다”며 “부산 세계로교회의 손현보 목사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와 세계 최대교회인 여…
공정성·형평성 위반, 법 집행의 왜곡 헌법 보장 종교 자유 본질적 침해 한국교회 넘어 전세계 종교 탄압 국제사회 파장 부를 중대한 사안 신앙 자유 수호 위한 교회 연대 촉구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공동대표 김진홍 목사/김승규 장로, 이하 예자연)를 비롯한 ‘한국교회 예배 회복 연합모임’이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 담임)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강력히…
9/8 방글라데시: 한때 이슬람교 성직자였으나 믿음 때문에 조카에게 구타당한 압둘을 위해. 9/9 타지키스탄: 현재 일부 도시에서만 구할 수 있는 성경을 성도들 모두 소유할 수 있도록. 9/10 튀니지: 정부가 종교의 자유를 허락하여 더 많은 시민이 예수님을 알게 되기를. 9/11 소말리아: 국외에 소말리인이 더 많지만 국내외 소말리인 모두에 복음이 전해지도록. 9/12 오만: 기독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재명 정부 첫 한미정상회담이 당초 우려와 달리 무난하게 진행되었지만 공동성명이 없었던 만큼 향후 실무 협상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8일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첫 한미정상회담 평가’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안미경중(安美經中) 탈피, 한미동맹 중시…
◈북한기도 1. 식량 가격 폭등에 北 곳곳서 굶주림 포착… ‘아사 위기’ 소문도 ▶ 기사요약 북한에서 식량 가격이 폭등하면서 취약 계층을 중심으로 굶주림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여기저기서 아이들이 쓰러지고 있고 아사 위기라는 소문도 확산되고 있다. 평안남도 평성시에서는 10대 학생이 양곡판매소에서 곡물을 훔치다 발각돼 체포되었는데, 당시 이 학…
‘새벽기도가 답이다’를 주제로 ‘2025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새벽기도 세미나’가 9월 6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 예루살렘성전에서 한국교회새벽기도운동본부 주최로 열렸다.
성경 번역 선교사 선교사로서 살아온 나의 정체성은 ‘성경 번역 선교사’이다. 초기에 성경번역 선교사로서 사역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할 때가 있었다. 부족 언어에 익숙해지고 현지 번역자들과 번역 현장에서 함께 씨름하면서 느낀 것이 한 가지 있었다. 현지인 번역자들에게는 어느 정도 교육 수준이 갖춰져 있었다. 물론 파푸아뉴기니는 서구 지역에 비교…
9월에도 리바이벌 여의도 광장기도회(대표 이태희 목사)와 국민광장학교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이어진다. 1주차인 지난 9월 6일에는 김요환 목사(성혈감리교회)가 설교했으며, 이태희 목사(그안에진리교회)가 ‘성경적 세계관: 문화전쟁’을 주제로 강의했다. 2주차인 9월 13일에는 염보연 목사(수원 한사랑교회)의 설…
제3의 성 2020년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발의한 차별금지법과 2021년에 민주당 이상민 의원, 박주민 의원, 권인숙 의원이 발의한 평등법 내용을 보면 모두 성별에 대해 남자 여자 외에도 ‘제3의 성’이 있음을 말하고 있다.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의 내용은 대동소이하다. 그래서 차별금지법과 평등법은 같은 법으로 볼 수 있다. 장혜영 대표발의 차별금지법안 (2020) 제2조(정의) 이 …
서울 양화진 외국인선교사묘원부터 전남 신안 문준경전도사기념관까지 한국교회 신앙 유산 ‘순교자의 길’ 565km를 27일간 따라가고 있는 거룩한방파제 제7차 국토순례단이 경기도를 넘어 충남 지역을 순례하고 있다. 거룩한방파제 단장 홍호수 단장은 순례 중 4-5일차 일정을 보고했다. 그는 “9월 4일, 수원 제암교회에서 송탄역까지 24km의 국토순례와 79번째 평택 선포식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