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가톨릭교인, 성지순례 중 무슬림 총격으로 사망
지난 9월 7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 펀자브주에서 무슬림이 순례지로 이동하던 가톨릭 신자 한 명을 총으로 쏴 죽이고 다른 한 명에게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라호르 출신의 아프잘 마시흐와 그의 사촌 해리스 타리크 마시흐는 성모 탄생 축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셰이크푸라 마리아마바드로 이동 중이었다. 새벽 1시 30…
지난 9월 7일(이하 현지시각) 파키스탄 펀자브주에서 무슬림이 순례지로 이동하던 가톨릭 신자 한 명을 총으로 쏴 죽이고 다른 한 명에게 부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라호르 출신의 아프잘 마시흐와 그의 사촌 해리스 타리크 마시흐는 성모 탄생 축일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셰이크푸라 마리아마바드로 이동 중이었다. 새벽 1시 30…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담임목사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구속영장을 발부한 판사가 과거 국가보안법 위반 사건에서는 피고인 전원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종교계 안팎에서는 “국가안보와 직결된 중대 사건에 집행유예를 내리면서, 목회자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는 구속을 선택한 것은 형평성을 상실한 판단”이라는 비판…
나는 황야를 본 적이 없다 나는 황야를 본 적이 없다 바다를 본 적도 없다. 그러나 히이드꽃이 어떻게 피고 파도가 어떤 것인지 안다 나는 하나님과 이야기한 일이 없다 천국에 가본 적도 없다 그러나 나는 그 장소를 확실히 안다 마치 지도를 가진 것처럼 에밀리 엘리자베스 디킨슨(Emily Elizabeth Dickinson, 1830-1886)은 19세기 미국 시인이다.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작은 칼뱅주의 마…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마이클 데일리(Michael Daley) 법무장관은 최근 의회 회기에서 “누군가의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을 바꾸거나 억압하기 위한 기도는 불법”이라고 밝히며, 2024년 4월 4일부터 시행된 전환 관행 금지법의 적용 범위를 재차 확인했다. 해당 법은 퇴마, 기도 기반 의식 등 개인의 성적 지향이나 성별을 변화시키려는 종교적 행위를 금지하고 있으…
7-8월 1,258명 진료, 710명 수술 에스와티니 진료 135건·수술 69건 잠비아 진료 106건·수술 48건 말라위 진료 329건·수술 123건 탄자니아 진료 324건·수술 133건 우간다 진료 216건·수술 224건 에티오피아 진료 148건·수술 113건 모잠비크, 현지 보건기관 협력 국제실명구호기구 NGO 비전케어(이사장 김동해)는 지난 7월 4일부터 8월 31일까지 동아프리카 8개국에서 실명예방과 안보건 증진을 …
이사야 62장 강해 요절: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7절)”. 하나님은 스스로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쉬지 않고 구원을 이루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이 쉬지 못하게 하라고 주문하십니다. 하나님은 쉬지 …
III. WEA는 정통 보수, 복음을 지향하는 단체로서 신복음주의를 표방하지 않는다. 세계 개혁주의 신학자들과 학교들이 WEA를 ‘정통, 보수, 복음을 지향하는 세계적인 복음주의 단체’로 간주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교회의 지극히 일부 단체가 WEA를 ‘신복음주의자들의 단체’로 몰아부침은 옳지 않으며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다. WEA는 1846년에 영국 런던에서 창립되었으며, 102년…
정치권에서 손현보 목사의 구속에 일제히 반발한 가운데, 야당인 국민의힘 법사위원회 간사인 나경원 의원도 “이재명 정권의 종교 탄압이 위험 수위를 넘었다”고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9일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에게 발부된 구속 영장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가 있다 해도 수많은 신도들과 함께 대형교회를 이끌며 공개적으로 활동…
장기기증인·유가족·이식인 등 110명, 시민 600여 명 참여해 장기기증인 유가족 ‘생명의 별’ 생존 신장기증인 ‘30년 기념패’ “승준아, 짧지만 고귀한 삶을 살다 간 너의 생명이 지금도 누군가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걸 꼭 기억해 줬으면 해. 우리도 너의 사랑을 이어받아 고통 속에 있는 이웃들을 섬기며 살아갈게.” 2022년 7월, 생후 5개월 만에 두 명의 생명을 살…
운정참존교회(담임 고병찬 목사) 소속 한 학부모가 자녀의 동의 없는 노출과 악의적 편집으로 인한 피해를 주장하며 MBC 보도기자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 해당 학부모는 “아이를 세뇌된 집단처럼 묘사한 보도로 정신적 고통을 겪었고, 현재 치료까지 받고 있다”고 밝혔다. MBC는 최근 ‘여기 건들지 말라는 초등생, 뭘 가르치는 곳인가 봤더니’라는 제목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