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총회, 제66회 정기총회… 신임 총회장에 서기원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66회기 정기총회가 9월 15일 임마누엘교회(담임 이영희 목사)에서 개최됐다. 신임 총회장 서기원 목사는 취임사에서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디모데전서 4장 12절)’라는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목사는 설교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설교와 말과 행실이 일치해야 하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66회기 정기총회가 9월 15일 임마누엘교회(담임 이영희 목사)에서 개최됐다. 신임 총회장 서기원 목사는 취임사에서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디모데전서 4장 12절)’라는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목사는 설교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설교와 말과 행실이 일치해야 하고, 그리스도의 사랑과 …
미국 보수 기독교 운동가 찰리 커크(Charlie Kirk·31)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수천 명의 조문객이 워싱턴 D.C. 케네디센터를 가득 메웠다.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각) 밤 열린 추모 집회에는 백악관 각료와 의회 의원들, 보수 기독교 지도자와 교인들이 참석해 고인의 신앙과 삶을 기렸다. 이날 집회는 단순한 애도를 넘어 정치적·종교적 메시지가 결합된 장이었다. 참석자들은 이번 …
한국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며 전국을 순례해 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단’이 9월 2일부터 500km가 넘는 제7차 국토순례의 여정을 진행하고 있다. 홍호수 목사는 “기도로 세워진 대한민국, 선교사들의 희생과 복음 없이 지금의 한국은 상상할 수 없다. 우리 세대가 그 순교자의 정신을 계승해야 할 때”라며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는 이 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
오늘은 85번째 거룩한방파제를 전북 김제에 세우게 하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1. 전북 군산 구암교회를 출발해 김제 대창교회에 도착하였습니다. 28km를 행진했고, 중간에 순교지 만경교회를 방문해 전철희 목사님 안내를 받아 만경교회와 4명의 순교자에 대한 설명과 순교기념관 공사현장을 방문했습니다. 2. 오늘도 국토순례단을 섬겨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
민족 복음화와 한국교회 부흥 향한 50년 사역 기념의 자리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오는 9월 28일(주일) 오후 4시, 서울시 동대문구 성복교회 본당에서 ‘이태희 목사 부흥성역 50주년 및 팔순 기념 감사예배’를 개최한다. 이번 감사예배는 한국교회 부흥과 민족 복음화를 위해 지난 50여 년간 헌신해 온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 겸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 총재 이태…
라이베리아법원이 미국 연합감리회(이하 UMC)와 글로벌감리회(이하 GMC) 간 재산 분쟁에서 UMC의 손을 들어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라이베리아 민사법원 제6순회재판소의 조지 W. 스미스(George W. Smith) 판사는 “GMC와 라이베리아연회 대표 수장인 제리 P. 쿨라(Jerry P. Kulah) 목사는 예배당, 학교, 병원 등 라이베리아연회 산하 교회 재산에 대해 어떠한 권리도 갖지 않…
톱스타 팬미팅 같았던 기념식 제자들 자발적으로 행사 준비 한국 합창음악 레전드 최훈차 합창지휘 인생 60년 녹여내다 생소했던 복음성가 최초 번역 현대 합창곡들도 적극 도입해 실험적 합창 프로그램 시도도 교회 음악과 합창예술 격상돼 “날마다 우리에게 양식을 주시는~ 은혜로우신 하나님 참 감사합니다. 아멘~” 노(老)지휘자는 남녀노소 누구나 아는, 구태여 지휘가 …
(사)브링업 인터내셔널(대표 신승철 목사)이 오는 10월 18일(토) ‘2025 감사의 날 민통선 통일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집결 장소는 경기 파주시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주차장이며, 오전 9시부터 집합 및 대형버스 환승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9월 30일(화)까지, 선착순 80명을 받는다. 이번 걷기 행사는 민통선 일대를 직접 걸으며 평화와 통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교회의 연합과 …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지난 9월 12일(목) 오전 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故 조용기 목사 4주기 추모예배를 드리고, 조 목사가 남긴 절대 긍정의 신앙과 성령운동의 유산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예배는 영목회 회장이자 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담임 엄태욱 목사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경래 장로회장이 대표기도를 맡았다. 이날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
이민복 북한동포직접돕기운동 대북풍선단장이 자신의 오랜 동지였던 김성민 전 자유북한방송 대표가 지난 12일 별세한 데 대해 슬픔을 표하며 긴 회고의 글을 남겼다. 이 단장은 탈북자이자 민간인 최초로 각자 대북방송과 대북풍선 활동을 이끌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북한이 언론을 개방할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이 단장은 고인을 처음 만났던 1999년을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