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홍보대사, ‘버섯쌀’ 1천만 원 상당 기부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영글어농장’과 손잡고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홍보대사인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1천만 원 상당의 ‘영글어농장’ 보위강 버섯쌀 758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일상 이야기로 소통하는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소개한 ‘영글어농장’의 건강식품으로, 부부가 직접 …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영글어농장’과 손잡고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홍보대사인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1천만 원 상당의 ‘영글어농장’ 보위강 버섯쌀 758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일상 이야기로 소통하는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소개한 ‘영글어농장’의 건강식품으로, 부부가 직접 …
후원금은 위·장 희귀질환 및 암 환아 치료비, 환아와 가족 위한 쉼터 조성 등에 사용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hy(대표이사 변경구)와 함께 ‘작은 한 병에서 시작되는 민서의 내일’ 캠페인을 진행한다. 올해로 10살이 된 민서(가명)는 지난해 뇌종양 진단을 받아 조혈모세포 이식을 앞두고 있다. 충북 진천에 거주하는 민서 가족에게는 치료비와 더불어 수도권…
성경은 왜 풍랑을 이야기하고 있을까? 바다를 세상으로 묘사하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이 사는 세상에는 큰 풍랑이 몰아칠 때가 있다. 전쟁의 풍랑이 일 때도, 질병과 재난의 풍랑이 일 때도 있다. 풍랑을 겪어본 사람은 풍랑 없이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좋은 것인지 깨닫게 된다. 병상에 누워 본 사람은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사업에 실패해서 거리에 나앉아 본 사람은 …
국민 70%가 먹는 낙태 약 판매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녀사랑학부모전국연합이 지난 9월 2일에 이어 2주만인 9월 15일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미성년자들을 포함해 먹는 낙태 약 대중 판매 합법화에 대해서는 ‘반대한다’가 70.0%에 달했다. ‘찬성한다’는 23.5%, ‘잘 모르겠다’는 6.5%였다. …
30.7%는 ‘여성가족부 폐지해야’ 28.5%는 ‘여성가족부 이름 유지’ 34.2%만 ‘성평등가족부로 변경’ 정부가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하겠다고 발표했으나, 국민들 3분의 2 가까이는 여전히 이에 찬성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자녀사랑학부모전국연합이 지난 9월 2일에 이어 2주만인 9월 15일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11명…
9월 20일 오늘, 고성교회를 출발해 23km를 걸어 영광대교회에 도착했습니다. 중간에 25인의 순교자를 배출한 덕암교회에 도착해 특별기도회를 가졌습니다. 1. 국토순례단은 새로운 순교지인 덕암교회(25인의 순교자)에 도착해, 이정훈 목사님과 사모님의 따뜻한 영접을 받고 덕암교회 역사와 25인의 순교자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2. 국토순례단의 행진과 안전을 지켜주…
한국교회 안에서 기도의 영성을 회복시키는 새로운 불씨가 일어나고 있다. 인천 소래포구역 인근 주원교회(예장 통합, 담임 주연덕 목사)가 매주 목요일 정오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하는 ‘4시간 돌파기도회’가 그것이다. 지난해 5월 10명으로 시작된 이 기도회는 불과 1년여 만에 인천을 넘어 서울, 수원, 의정부, 천안, 대전, 익산, 목포 등 전국 각지에서 매주 60~70명이 모…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9월 19일 밤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는 성평등가족부로의 명칭 변경과 생활동반자법 추진, 종교의 자유 침해 등을 반대하기 위해 오는 9월 27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앞에서 진행되는 ‘우리 자녀가 위험합니다!’ 9.27 통합국민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열렸다.
22일, 국회 계단에 1만 명 모이자 성평등가족부 명칭 변경 개정안 25일 국회 본회의서 다뤄질 예정 27일 여의도에 10만 모여 외쳐야 엘리야 때처럼 대역전 해주실 것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가 9월 19일 밤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는 성평등가족부로의 명칭 변경과 생활동반자법 추진, 종교의 자유 침해 등을 반대하기 위해 오…
‘WEA는 거룩한 방파제입니다’라는 제목의 광고가 9월 19일자 일부 신문에 게재된 것과 관련, 거룩한방파제 측이 “저희와 무관한 내용”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는 9월 19일 밤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연합금요철야기도회’ 2부에 앞서 해당 광고가 게재된 신문을 꺼내 보이며 입장을 전했다. 홍호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