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전개
지역사회 곳곳 회복 돕기 위해 연말연시 전국 4만 세대 지원 5만 원 후원 시 10만 원 상당 생필품 키트 제작 배분 도움 역대 총 11만 6,714가정 지원 사회적 고립 해소, 회복 계기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전개한다.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지역사회 곳곳 회복 돕기 위해 연말연시 전국 4만 세대 지원 5만 원 후원 시 10만 원 상당 생필품 키트 제작 배분 도움 역대 총 11만 6,714가정 지원 사회적 고립 해소, 회복 계기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앞두고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는 ‘2025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을 전개한다. ‘따뜻한 희망상자 캠페인’…
터키 정부가 외국인 기독교인들을 ‘국가 안보 위협’으로 간주해 추방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국제 인권단체의 보고서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국제 자유수호연맹(ADF International, 이하 국제 ADF) 법률 담당자 리디아 리더(Lidia Rieder)는 바르샤바에서 열린 유럽안보협력기구(OSCE) 인권 회의에서 “이러한 조치가 종교 활동에 대한 심각한 제한을 초래하고 있다…
지난 4일 아동양육시설 방문해 아동들에 따뜻한 추석 추억 전해 지난 9월 월드비전 전달 후원금 아동 쉼터 조성, 명절 선물 전달 배우 공명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홍보대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4일 서울 봉천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을 방문해 약 40명의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9월 공명 홍보대사가 월드비전을 통해 …
최근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납치·사망 사건이 충격을 준 가운데, 해외 체류 한국인을 대상으로 구조 활동을 이어온 한인구조단(이사장·대표단장 권태일 목사)이 정부 차원의 ‘한인 구조 매뉴얼화’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한인구조단은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함께하는사랑밭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캄보디아에서의 납치 사건으로 대한민국의 국…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제9회 정기총회를 오는 12월 4일 개최하기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한교총은 10일 오전 제8-7차 대표회장회의와 제8-3차 상임회장회의를 잇따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한교총 제9회 총회는 12월 4일(목)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총회 준비 일정에 따르면, 한교총은 다음 달 7일(…
한국대학생선교회(CCC)를 창설해 민족복음화운동과 세계복음화운동에 헌신했던 고(故) 김준곤 목사(1925~2009)의 생가가 있는 신안군 지도읍 봉리 원동마을에 ‘스토리가 있는 김준곤 목사 벽화’가 완성됐다. 벽화는 문준경 전도사 순교지와 연결되는 신안군의 새로운 기독교 순례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번 벽화 프로젝트는 김준곤 목사 탄신 100주년을 기념해 김준곤목사기념…
9월 28일 주일, 부산 세계로교회 강단에는 낯선 외국 목회자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터닝포인트 USA 의장이자 목회자인 랍 맥코이 목사는 “손현보 목사가 구속되면 내가 대신 설교하겠다”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한국 땅을 밟았다. 그는 이번 구속 사태를 단순한 사건이 아니라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역사적 신호로 규정했다.
IX. 한국교회는 WEA총회도 로잔운동처럼 환영하고 시대적 복음 전파와 연대를 강화하자. 1. 오늘날 딥스테이트에 의한 종교다원주의, 동성애 등 문화 마르크시즘 등의 도전을 막아내어야 한다. 정통기독교는 오늘날 종교다원주의(religious pluralism)와 문화마르크시즘(cultural marxism)의 도전을 막아내어야 한다. 오늘날 세계의 종교 추세는 교회일치(Ecumanical)를 넘어서 종교상호간(Inte…
40년 만의 가정교회 최대 단속 체포, 전국적이고 조직적으로 조직적·계획된 탄압 신호 우려 중국 정부의 가정교회(지하교회) 지도자 30여 명 체포와 관련, 한국로잔위원회 의장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모든 한국교회가 이 문제를 위해 함께 기도해 달라”고 10월 14일 요청했다. 중국 당국은 에즈라 진 목사(김명일, 진밍리)를 비롯해 베이징과 상하이, 선전 등 중국 전역의 …
사랑침례교회 정동수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의 ‘이단 지정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사건과 관련해, 해당 총회가 정족수를 충족하지 못한 불법 회의였다는 추가 소명서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정 목사는 지난 9일 제출한 「정족수 미달에 따른 결의 무효 소명서」(사건번호 2025카합130)에서 “합동 제110회 총회는 헌법이 규정한 의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