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개교 128주년 기념예배 개최
128년 역사 속 하나님 은혜 회고 총리·동문 등 각계 600여 명 축하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지난 10월 17일(금) 오전 서울 동작구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개교 128주년 기념 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이윤재 총장과 박창호 교수협의회 회장, 김주영 총학생회장, 김바울 노동조합 지부장을 비롯한 학생·교직원·동문 등 교내 구성원들이 자리했다. 신현국 …
128년 역사 속 하나님 은혜 회고 총리·동문 등 각계 600여 명 축하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지난 10월 17일(금) 오전 서울 동작구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개교 128주년 기념 예배’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에는 이윤재 총장과 박창호 교수협의회 회장, 김주영 총학생회장, 김바울 노동조합 지부장을 비롯한 학생·교직원·동문 등 교내 구성원들이 자리했다. 신현국 …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에서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시설장 김지희)는 지난 10월 15일, 어르신과 봉사자 등 총 9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음속 꽃 피우는 가을 여행’ 택시 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6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군포운전기사선교회(회장 김선규)와 함께 매년 진행하는 전통 있는 프로그램으로, 평소 외출이 어려운 재가 어르신들에…
“47년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1978년 천막 시작, 특별기도회도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가 지난 10월 19일(주일), 창립 47주년 감사예배를 열고, 지난 세월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군포제일교회는 1978년 10월 15일, 당시 경기도 시흥군 남면 당리 122번지 공터에 천막을 치고 권태진 목사와 김희연 사모가 함께 개척했다. 이후 9차례 이…
니케아, 삼위일체 교리 공식 인정 이후 필수 진리 교리로 공식화해 성육신, 본성, 이신칭의 등 이어져 교리, 교회의 서고 넘어짐의 조항 진리 아니면, 다 찬성해도 불성립 성경적 근거 확실해야 교리 세워 개혁신학회(회장 문병호 교수) 제45차 정기 학술대회가 ‘교리와 성경 해석: 개혁신학의 관점에서’라는 주제로 10월 18일 용인 칼빈대학교 엘리야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학…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구원투수 블레이크 트라이넨(Blake Treinen·37)이 최근 한 인터뷰에서 “내 목표는 하늘(Heaven)을 붐비게 만드는 것”이라며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레이넨은 기독교 매체 크로스워크(Crosswalk)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재능은 선물이며, 이를 통해 그분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 나의 사…
모잠비크에서 기독교에 대한 체계적 탄압이 심화되고 있다. 제안된 종교 규제법이 기독교 단체에만 불합리한 제한을 가하는 한편,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의 공격으로 수십 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되고 있다. 세계복음연맹(WEA), 오픈도어 인터내셔널, 모잠비크복음협회(AEM)가 공동으로 발표한 보고서는 모잠비크 정부의 종교 규제 법안이 기독교에 대해 노골적인 차별을 가하…
비록 성도라고 할지라도, 살아가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만나는 것은 당연합니다. 천국이 아닌, 세상이니까요. 성도는, 그 고통의 다음 걸음부터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입니다. 포기하지 않고 처음의 뜻을 유지 완결하려는 뜻이 있는 한, 복잡하고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치며, 결국은 하나님이 주시는 완성을 이루게 됩니다. 그러나 그것은 끝이 아니고, 그때부터 또…
수단이 최근 종교적·정치적 이유로 카르툼에 거주하던 남수단 출신 기독교인 여성 100명 이상을 강제 추방했다. 추방된 여성 중 최소 61명은 자녀들과 생이별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생후 3개월부터 12세까지의 자녀를 두고 나왔으며, 인권단체와 언론은 이를 노골적인 인권 침해라고 지적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한 여성은 남수단 아랍계 신문 …
예장 합동 기준, 10년 안에 7,848명 은퇴해야 평가 1순위는 ‘성품’… ‘소통 능력’도 필수 덕목 ‘수평적 리더십’(81%)이 ‘카리스마형’(13%) 압도 10명 중 7명은 ‘새로운 변화와 발전’ 기대해 청빙의 핵심은 ‘신뢰’… 투명성과 객관성 중요 한국교회 성도들이 담임목사를 선택할 때 설교 능력이나 학력보다 인성과 도덕성, 소통 능력 등을 중시하며, 교회의 전통을 계승하기…
10/20 카자흐스탄: 최전방 사역자들이 다음 세대를 전도할 창의적인 방법을 주심에 감사. 10/21 소말리아: 하나님 말씀에 뿌리내린 소말리아 성도들이 소말리아에 교회를 세우도록. 10/22 시에라리온: 문맹자가 많은 외딴 지역에서 영화 '예수'를 보여주는 사역팀을 위해. 10/23 멕시코: 로마 가톨릭과 여러 우상이 혼합된 종교를 믿는 이들이 예수님을 믿도록. 10/24 코모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