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욱 목사 칼럼]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한 진리
요즘 젊은이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것이 인간관계다. 회사에서도 일을 못해서 해고당하는 사람보다, 대인관계를 못해서 해고당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런 사람을 위해서는 AI가 적격일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은 홀로 살아갈 수 없기에 인간관계는 너무나 중요하다.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한 진리는 한마디로는 덕스러움이다. 또 덕스러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저주하지 말…
요즘 젊은이들이 제일 힘들어하는 것이 인간관계다. 회사에서도 일을 못해서 해고당하는 사람보다, 대인관계를 못해서 해고당하는 사람이 더 많다. 그런 사람을 위해서는 AI가 적격일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은 홀로 살아갈 수 없기에 인간관계는 너무나 중요하다. 인간관계에 대한 중요한 진리는 한마디로는 덕스러움이다. 또 덕스러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저주하지 말…
추수감사절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받은 바 은혜를 영원히 감사하기 위해 지키라 명하신 3대 절기(유월절-무교절, 맥추절-칠칠절, 수장절-감사절) 중 하나이다. 교회적으로는 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나선 잉글랜드 이민자들이 메이플라워호(Mayflower)란 이름을 가진 배를 타고 66일간의 사투 끝에 무사히 대서양을 횡단, 미 대륙에 도착했다. 이민자 102명 중 35명만이…
“이루라, 복음 통일을(여호수아 24:14)”. 사단법인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이하 쥬빌리)는 오는 11월 18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경기 부천 어명세계선교센터에서 경인 제115차 통일구국기도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도회는 한국교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한반도의 복음적 통일을 위해 함께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번 기도회 강사로는 김호승 목사(갈릴리소명교회, 민족…
예장 백석(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과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 두 교단이 통합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백석총회 박종호 사무총장은 “한국 교회 역사와 세계 교회에서 매우 획기적인 사건”이라며 “순복음과 장로교가 하나 되는 것은 깜짝 놀랄 일”이라고 말했다. 박 사무총장은 1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두 교단 통합 논…
2025 다니엘기도회 15일차인 11월 15일에는 김지선 바이올리니스트가 ‘우리의 삶은 주님의 것입니다(역대상 29:11-13)’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한다. 김지선 바이올리니스트는 시각장애인으로 국내 최초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미국 맨하튼 음대를 졸업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기도회 전 ‘경기 북부 지역을 위한 기도합주회’에서는 ① 경기북부 지역 교회들이 연합하고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기하성)가 지난 11월 13일 정기임원회와 상임운영위원회에서 예장 백석 총회(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와 공식 통합을 결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교단이 통합하면 교세가 2만 교회에 육박, 한국 최대 교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예장 백석 총회에서도 내년 통합총회 개최를 목표로 진지하게 통합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태여연), 생명운동연합, 주사랑공동체 등 생명윤리단체 회원 및 시민 10여 명이 14일(금) 오전 11시 서울 논현동 현대약품 본사 앞에서 ‘먹는 낙태약 수입 반대 2차 규탄 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지난 10월 30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참가자들은 현대약품의 먹는 낙태약 수입·유통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태아 생명 보호’의 필요성을 …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기 23:8-10)”. 1. 할머니의 믿음에서 시작된 부르심 저는 할머니 손에서 자랐습니다. 개척교회 사모였던 할머니는 …
솔로몬 왕, 레바논에 성 건축 백향목 뗏목 출발 항구 추측 두로 시 외곽엔 ‘히람 병원’이 두로, 항구는 생각보다 작아 연근해 어선들 항구 안 채워 레바논 남부 우리 차에 뿌듯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러 예루살…
두 ‘통합’의 유혹, 한 복음의 경고 2033년, 교회사 특별한 이정표로 예수 그리스도 부활·승천 2,000년 가톨릭 등 무분별한 ‘통합’ 안 돼 ‘다른 복음’ 아닌 ‘분명한 복음’을 기준 희미한 연합은 성경적 아냐 2033년은 교회사에서 특별한 이정표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이 일어난 지 2,000주년이 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점을 향해 로마가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