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투데이 영상] 약학대 교수가 밝힌 약물낙태 충격 진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1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여성을 위협하는 약물낙태의 문제점’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현아 교수(숙명여대 약학대학)는 약물낙태의 기전과 위험성을 중심으로 최근의 임상 근거를 제시했다. 그는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을 이용한 약물 낙태가 비침습적이라는 이유로 ‘안전하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지만, 실…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 10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여성을 위협하는 약물낙태의 문제점’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김현아 교수(숙명여대 약학대학)는 약물낙태의 기전과 위험성을 중심으로 최근의 임상 근거를 제시했다. 그는 미페프리스톤과 미소프로스톨을 이용한 약물 낙태가 비침습적이라는 이유로 ‘안전하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지만, 실…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가 주관한 부흥목회연구원 제50기 졸업식 및 영성수련회가 11월 24-25일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개최됐다. 졸업생과 가족, 본부 임원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련회 첫날 저녁 영성부흥성회에서 총재 이태희 목사는 ‘부흥사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태희 목사는 “부흥사는 단순한 설교자가 …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25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 소재한 한교총 회의실에서 상임회장회의와 임원회의를 열고 조직 인선과 규정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우선 사무총장과 법인사무총장 임기 만료에 따라 신임 사무총장에 김철훈 목사(예장 통합)를 선임했고, 현직 법인사무총장인 정찬수 목사(기하성)를 연임시키기로 했다. 김…
검찰 “선거 공정성 해한 점 고려” 손 목사 “종교의 자유 축소 우려”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형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11월 25일 부산지법 형사6부(재판장 김용균) 심리로 열린 손현보 목사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년형 구형에 대해 “손 목사가 신도들에 대한 영향력을 행사해 선거 공정성을 해한 점을 고려했다”고 주장…
신장식 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형법 일부개정법률안(안건번호 2214399)이 24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 입법예고가 진행되는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해당 개정안은 ‘증오표현 및 증오선동’ 금지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발의 직후부터 표현의 자유와 죄형법정주의 침해 논란이 제기돼 왔다.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은 25일 성명을 발표하고 해당…
김해시기독교연합회는 지난 주일인 11월 23일 오후 2시, 경상남도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한 진영대성교회(담임 정상화 목사)에서 ‘성평등 및 차별금지법의 문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동성애 및 성 관련 이슈에 대한 기독교적 대응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의 목회자 및 평신도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지연 교수, 포괄적 차별금지법…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식품의약국(FDA)의 우편 주문 낙태약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중단을 촉구했다. 하원의 공화당 의원 175명은 지난 20일 발표한 서한에서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Robert F. Kennedy Jr.) 보건복지부 장관과 마티 마카리(Marty Makary) FDA 국장에게 “화학적 낙태의 첫 번째 약물인 미페프리스톤이 여성에게 미치는 해롭고 과소보고된 영향을 조사할 것”을 요구했다. …
예언·탄생·수난·부활·영원 관통하는 감사와 축복 합창 최정상 솔리스트와 함께한 정제된 바로크 합창 사운드 시대 넘어 사랑받아온 걸작 무대에서 완성 결정적 순간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민인기)은 2025년 정기연주회를 마무리하는 무대로 제205회 정기연주회 ‘헨델 메시아(Händel, Messiah)’를 선보인다. 국립합창단은 올해 4월 드보르작·엘가·브루크너의 ‘테 데움…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준비위원회(이하 통합국민대회)가 12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종교의 자유 침해’에 대해 이야기한 안석문 목사(한다연 상임총무)는 “이 정권은 세계 최대 규모인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이영훈 목사님을 압수수색하고, 10.27 집회와 세이브코리아를 주도한 손현보 목사님을 구속시켰다. 용서할 수 없는 종교의 자유 침해 아닌…
영국 스윈던에서 무슬림 가정에 이슬람 혐오적 발언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기독교 거리 설교자가 배심원단에 의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사건은 2024년 9월 15일(현지시간) 스윈던 시내 중심가에서 발생했다. 거리 설교자 숀 오설리번(Shaun O'Sullivan·36)은 지나가던 무슬림 가족에게 “우리는 유대인을 사랑한다”, “유대인 혐오자들”, “팔레스타인 애호가들”이라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