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하루 하루의 단상
또 하루가 열렸고, 나는 또 그 시간대의 길을 간다. 눈 뜨자마자 무엇인가 기록하고, 기록하는 한 생각이 있고, 그 생각과 기록이 있는 한, 의지를 발동해, 또 무엇인가를 진행할 것이다. 아직은 피곤이 덜 풀려도, 삶은 늘 그랬고, 그래도 또 가고 간다. 하루의 일정, 기쁨이고 은혜라 의미한다. 왜 사는가, 나는 오늘도 무엇을 위해 사는가. 다행히 정해 놓은 답이 있기…
또 하루가 열렸고, 나는 또 그 시간대의 길을 간다. 눈 뜨자마자 무엇인가 기록하고, 기록하는 한 생각이 있고, 그 생각과 기록이 있는 한, 의지를 발동해, 또 무엇인가를 진행할 것이다. 아직은 피곤이 덜 풀려도, 삶은 늘 그랬고, 그래도 또 가고 간다. 하루의 일정, 기쁨이고 은혜라 의미한다. 왜 사는가, 나는 오늘도 무엇을 위해 사는가. 다행히 정해 놓은 답이 있기…
현대 한국교회의 영성은 두 가지의 심각한 영적 장애물 속에서 그 정체성의 혼란을 맞고 있다. 그 하나는 성경과 진리의 정통성을 주장하면서도 성령의 능력을 자랑스럽게 드러내지 못하는 나약한 정통 복음주의의 모습이고, 또 하나는 성령의 능력을 외치면서도 실상은 허위 복음(counterfeit gospel)과 육감주의(肉感主義)의 시녀가 되어버린 네오-몬타니즘(Neo-Montanism) 성향의 열광…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가 1일 오전 10시 30분 평촌 마벨리에에서 제57대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정서영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번 이·취임 감사예배는 1부 예배, 2부 이·취임예식, 3부 특별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김지혜 목사(준비위원장·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이수경 목사와 신정미 목사의 협의회기 및 제57대기 입…
미국의 대표적인 ‘죄악의 도시’로 라스베이거스가 여전히 1위를 차지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월릿허브(WalletHub)는 미국 내 182개 도시를 대상으로 과도한 음주, 폭력 범죄, 성인 엔터테인먼트 시설 수 등 총 37가지 지표를 분석해 ‘가장 죄악이 많은 도시’를 선정해 발표했다. 그 결과 라스베이거스가 1위, 휴스턴이 2위, 로스앤젤레스가 3위, 필라델피아가 4…
지난 10월 9일 중국 당국이 시온교회 지도부와 교인들을 무더기로 체포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시온교회 목회자들이 11월 19일 한국교회에 이 사건의 진행 상황과 체포된 이들의 실명을 전달하며 기도를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이들은 또한 국제사회와 세계교회의 연대와 기도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2025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광시성 북해시 경찰은 시온교회 목회자와 동역…
기독교에서 말하는 ‘바벨론 문화’는 단순히 고대 바벨론 제국을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 요한계시록과 구약의 여러 예언서에서 '바벨론'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세속적 가치관, 타락한 문명, 그리고 영적인 우상숭배를 상징하는 개념으로 등장합니다. 역사적으로 바벨론은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현 이라크)에 존재했던 강력한 제국으로, 바벨론 왕 느부갓네…
하나님의 자녀인데 왜 가난한가요? 데이브 신 | 토브북스 | 322쪽 | 19,000원 ‘하나님의 자녀는 모두 가난해야 할까?’ 『하나님의 자녀인데 왜 가난한가요?』의 저자인 데이브 신은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저자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고 펜실베니아대학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삼성경제연구소와 미국 IBM에서 임원으로 다년간 …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11월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놀이마당)에서 연말 자선냄비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 Light of Hope’를 개최했다. 올해 캠페인 주제인 ‘Light of Hope- 희망의 빛’은 사회·경제적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지난 97년간 변함없이 거리에서 희망의 불빛을 밝혀온 자선냄비의 정신을 담고 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희망의 빛’ 시종식, 11월 28일 광화문에서 12월 31일까지 전국 300여 곳 스마트기부 온·오프라인 확대 재능기부·봉사 등 참여 다변화 모금액 7개 사회복지 분야 사용 취약계층·위기가정 지원 집중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은 지난 11월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놀이마당)에서 연말 자선냄비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
‘매트’ 이은 2년 만의 후속 작품 박진감 넘치는 액션에 사랑 담아 메가박스 코엑스 VIP 시사회도 영화 ‘매트’로 교계에 신선한 반향을 일으켰던 기독교 영화 제작사 액츠픽처스의 신작 ‘힘’이 지난 11월 27일 전격 개봉했다. 액츠픽처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영화 ‘힘’은 학원 액션 장르 기독교 영화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크리스천이지만 진정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