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 대표회장 “그리스도의 사랑, 행동으로 증거하는 복된 성탄”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2025년도 성탄 메시지가 발표됐다. 한장총은 “우리 현실은 여전히 혼란과 갈등, 불확실성으로 가득하지만, 어둠 속에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도 우리에게 소망이 되신다”며 “인류의 구원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겸손과 사랑, 화해와 회복의 정신은 한국교회가 다시 붙잡아야 할 가장 본질적인 가치…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 2025년도 성탄 메시지가 발표됐다. 한장총은 “우리 현실은 여전히 혼란과 갈등, 불확실성으로 가득하지만, 어둠 속에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는 오늘도 우리에게 소망이 되신다”며 “인류의 구원으로 오신 그리스도께서 보여주신 겸손과 사랑, 화해와 회복의 정신은 한국교회가 다시 붙잡아야 할 가장 본질적인 가치…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최근 전 세계에서 전해진 크리스마스 영상들은 소개했다. 이 영상들은 신앙 때문에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의 현실이 얼마나 깊고 넓게 퍼져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그 영향이 어린 신자들에게까지 미치고 있기에 우리의 관심과 기도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아이들의 기도와 예배 속에는 ‘전쟁’과 ‘분쟁’이라는 단어가 자연스럽게 등장한다. 크리…
미국 네브래스카주를 대표했던 공화당 벤 새스(Ben Sasse·53) 전 상원의원이 4기 췌장암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고통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와 천국에 대한 희망을 굳건히 붙들고 있다고 밝혔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23년까지 상원의원으로 활동한 새스는 지난 12월 23일(이하 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난주 전이성 췌장암 4기 진단…
인도네시아 서자바주에서 기독교인들의 크리스마스 예배가 무슬림 주민들에 의해 저지되는 사건이 발생해 종교의 자유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모닝스타뉴스(MSN)에 따르면, 지난 12월 14일 자카르타 인근 베카시군 세랑바루 하위구역 자야삼푸르나 마을 외곽에서 수십 명의 무슬림 주민들이 인간 벽을 형성해 후리아 크리스틴 바탁 개신교회(Huria Kristen Batak Protestant, 이하 HKBP) 신…
2025년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를 잘 전달하는 도서들을 소개한다. 모두 선물용으로도 적합하다. 예수님 책 데이비드 플랫 | 강동현 역 | 구름이머무는동안 | 88쪽 | 8,000원 “솔직히, 누군가가 우리에게 무엇이 가장 필요한지 묻고 그것을 채워준다면 싫어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우리가 가장 원…
‘동성결혼을 허용해야 한다’는 우리 국민들이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해 12월 23일 발표한 ‘2025 한국인의 의식·가치관 조사’ 결과에 따르면, ‘동성결혼을 허용해야 한다’는 의견에 대한 공감·긍정 응답(매우 그렇다 + 대체로 그렇다)은 29.2%로 조사됐다. 해당 응답은 2013년 조사되지 않았으며, 2016년부터 조사가 시작돼 17.9%, 2019년 20.1%, 2022년…
필리핀한인선교사협의회(회장 김상호 선교사, 이하 필한선협)는 지난 12월 22일(현지시간) 마닐라 새생명교회에서 2025년 성탄절 선교사 위로 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는 연말 바쁜 일정과 극심한 교통 체증 속에서도 많은 선교사들이 참석해, 서로에게 큰 위로와 격려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장소를 제공한 마닐라 새생명교회의 전폭 섬김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 세심하게…
군포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명근)과 NH농협은행 경기본부(본부장 김성록)는 지난 12월 23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에 소외계층을 위한 쌀 200포(총 2,000kg)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성민원 이사장 권태진 목사(군포제일교회)를 비롯해 산하 시설장들과 군포농업협동조합 이명근 조합장,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 이상복 지부장 …
숭실대학교는 한국 근·현대사의 굴곡 속에서 신앙과 학문, 그리고 민족정신이 함께 어우러져 형성된 상징적인 대학이다. 단순한 고등교육기관을 넘어, 시대의 고비마다 민족과 함께 호흡해 온 ‘살아 있는 역사’로 평가받는다. 숭실은 1897년 한국 최초 4년제 대학으로 출발했다. 그 설립 근간에는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말씀 위에 세워진 기독교 정신이 자리하고 있었다. …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수)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 앞에서는 태아 사랑 캠페인 ‘러브라이프(Love Life)’ 거리행진이 올해도 진행된다. 올해는 특히 매년 캠페인이 진행되던 강남역 10번에서 출발해 ‘먹는 낙태약’을 추진중인 현대약품까지 거리행진 후 크리스마스 이브 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5년째 진행중인 에스더기도운동(대표 이용희 교수)의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