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이찬수 목사 “너무 퍼주기보다, 다음 세대 생각하는 후보 투표를”

    이찬수 목사 “너무 퍼주기보다, 다음 세대 생각하는 후보 투표를”

    크리스천투데이,

    대형교회 1대 목사 이후 은혜롭게 넘어간 경우 있나 저만 목회 잘하고 다음부터 혼란 겪는 것 원치 않아 우리만 잘 믿어선 안 되고, 다음 세대로 흘려보내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오는 4월로 예정된 일만성도 파송운동 이유 중 하나로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고 언급했다. 이찬수 목사는 20일 ‘듣고 배우고 행하게 하라(창세기 17:15-21)’는 제목의 설교에서 “분당…

  • “신약이 복음(福音)이라면, 구약은 정음(正音)”

    “신약이 복음(福音)이라면, 구약은 정음(正音)”

    크리스천투데이,

    ‘바른 소리’ 들을 줄 알아야, ‘복된 소리’ 들을 수 있어 내가 말씀 읽는 것 아니라, 말씀이 나를 읽을 때까지 설교는 해설 아닌 ‘해석’… 그 내용 기승전결 삼아야 본문 내용 설명만 하면, 오늘 우리의 삶과 관계 없어 설교로 풀어쓴 성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왕대일 | 대한기독교서회 | 568쪽 | 29,000원 -(전편에서 계속) 반대로 신학자로서 교회 현장을 경험하…

  • 루터대, 상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

    루터대, 상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루터대학교(총장 권득칠)는 지난 18일 상갈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와 상갈동지역주민센터 주관의 ‘행복꾸러미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지역 사회보장협의체는 상갈동지역주민센터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상갈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상갈동지역 민간협의체이다.

  • 나사렛대, 2022학년도 국공립 임용고사 합격생 76명 배출

    나사렛대, 2022학년도 국공립 임용고사 합격생 76명 배출

    기독일보,

    나사렛대가 ‘2022학년도 국공립 임용고사’에서 76명의 최종합격생을 배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전국 시·도교육청별로 실시한 2022학년도 국공립학교 임용시험에서 나사렛대학교는 유아특수교육과 36명, 특수교육과 24명, 중등특수교육과 13명, 인간재활학과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들 합격자는 교원 연수 등 소정의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정규 교사로 발령 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 목원대, 3년 만에 대면 학위수여식 개최

    목원대, 3년 만에 대면 학위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목원대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대면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목원대는 17일 오전 11시 채플에서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49명, 명예박사 1명, 석사 127명, 학사 1628명 등 1805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 한남대, 2022학년도 직원 인사

    한남대, 2022학년도 직원 인사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최근 2022학년도 직원 인사가 있었다. 아래는 3월 1일자 직원 인사 사항. ◇승진 및 전보 ▲비서실장 전성우(행정직3급) ▲취업지원팀 조형호(행정직3급) ▲대학원 교학팀 정재환(행정직3급) ▲창업기획팀 김성철(행정직3급) ▲괴테교육 혁신원 권선영(행정직4급) ▲교무팀 서명화(행정직4급) ▲경리팀 김기애(행정직4급) ▲총무인사팀 황선남(행정직4급) ▲학사관리팀 안기석

  • [풍성한 묵상] 하나님의 꿈을 가져라

    [풍성한 묵상] 하나님의 꿈을 가져라

    기독일보,

    중국에 선교사로 간 허드슨 테일러가 1847년 고국인 영국으로 돌아왔을 때, 다시는 걸을 수 없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수개월 동안 침대에 누운 채, 머리맡에 달린 줄을 잡고서야 간신히 옆으로 몸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허약했기 때문에 편지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허드슨 테일러는 편지를 받아쓰게 했습니다.

  • 파스칼 이후 프랑스 최고 기독교 철학자, 폴 리쾨르

    파스칼 이후 프랑스 최고 기독교 철학자, 폴 리쾨르

    크리스천투데이,

    삶에 대한 긍정… ‘믿음’을 통한 종말론적 ‘희망’ ‘성경 텍스트’에 믿음 토대, 철학적·신앙적 이해 철학적 반성, 행동과 분리되지 않는 점 ‘실천적’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92회 월례포럼이 ‘리꾀르의 윤리’라는 주제로 지난 11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 김영한 원장은 ‘리꾀르의 황금…

  • [풍성한 묵상] 당신이 넘어졌을 때

    [풍성한 묵상] 당신이 넘어졌을 때

    기독일보,

    당신은 죄를 지었다. 당신의 연약함이나 악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겁내지 말라. 겸손하게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라.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라.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실 것이다. 비록 당신이 하나님을 대적했을지라도 그분은 손을 펴서 당신을 도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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