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문화랑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예배학)가 지난 22일 대구영남교회(담임목사 김경호) 온가족주일예배에서 ‘마음에 새기는 교회교육’(잠언 22:6)을 주제로 다음 세대 양육에 관한 말씀을 전했다. 문화랑 교수는 합계출산율 0.8의 인구절벽의 위기, 신대원에 지원하는 교역자 수가 급감하는 현실을 나누며 신앙의 유산을 물려줄 다음세대가 사라지는 심각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가 21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6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확장된 진화종합이론의 등장에 대한 창조론적 고찰’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박사는 “과학이론은 추축이나 추론이 아니다. 그것은 실제 세계에 대한 증거들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틀이다. 훌륭한 과학이론은 예전에 설명되지 않았던 광범위한 자료들을 납득이 가도록 설명한다”고 했다.
고신대학교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장 김종철)은 지난 20일 열린 제9차 임시이사회에서 고신대 제10대 총장으로 이병수(사진·글로벌교육학부 국제문화선교 전공) 교수를 선출했다. 이 교수는 지난 21일부터 임기 4년의 총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고려학원 이사회는 안민 전 총장의 임기 종료(2022년 1월 24일)를 앞두고 지난해 12월부터 차기 총장 선출에 나서 세 차례에 걸친 이…
제의적 분위기 머물러 ‘공동체 식사’ 덜 강조돼 성찬 식사 통해 교회 구성원들 연합 추구 필요 믿음 기반해 연합의 기쁨 참여자 모두 경험을 제84회 한국실천신학회(회장 민장배 박사) 정기학술대회가 21일 안양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 박사)에서 ‘Reconnection(재연결): 가정, 교회, 세상을 위한 실천신학적 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학술대회에서 송훈호 박사(…
창립 20주년 맞아… 이찬수 목사 설교 전해 내년부터는 지방 교회들 10곳씩 발굴 후원 분당우리교회가 창립 20주년 기념 예배를 주일인 22일 드렸다. 지난달 1만성도 파송운동으로 29개 교회를 분립시킨 가운데, 이찬수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12월 말까지 11개 교회를 더 세울 것”이라며 “다음 주일 드리는 창립 감사헌금은 그 11개 교회를 세우는 ‘시드 머니’로 쓸 것”이…
개혁주의생명신학회(김상구 목사)가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소재 강성교회(담임 황빈 목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 개혁주의생명신학 7대 실천운동’이라는 주제로 제25회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1부 개회예배는 김상구 목사의 사회로, 이춘길 목사(수석부회장)의 기도, 박요일 목사(강성교회 원로)의 설교, 이경직 목사(직전회장)의 축도, 박찬호 목사(총무이사)의 광고 순서로 진행됐다.
길원평 박사 “동성애, 한국교회 깨우는 하나님의 몽둥이” 이동주 박사 “혼합주의 이단 사상, 전통 기독론에 치명적” 임성택 박사 “성경이 상황 해석해야, 상황이 성경 해석 X” 이상규 박사 “교회, 종교 자유 확보 의지 없이 예배 포기”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 창립 기념 감사예배 후 ‘21세기 상황과 한국교회, 도전과 극복’이라는…
한국기독교한림원(이사장 조용목 목사, 원장 정상운 박사) 창립 기념 감사예배 및 학술대회가 20일 오후 경기도 안양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에서 열렸다. 복음주의 신앙을 가진 한국 석학들의 모임인 한국기독교한림원(韓國基督敎翰林院)은 올해 2월 8일 발족한 단체다. “복음주의 신학과 신앙에 기초해 한국교회의 건실한 발전을 도모하고 이 시대 기독교 가치의 실현을 통해 한국 교회와 사회를 계도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