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같은 은혜, 다른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상황에서도 영적으로 더 깊어지는 성도에 대해 30일 오후 SNS에서 이야기했다. 유 목사는 “말할 수 없는 고난 중에 있는 사람의 감사 일기를 읽을 때가 있다. 형편은 어려운데 은혜는 더 풍성한 것이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며 “같은 공동체를 섬기는데, 유독 영적으로 깊어지는 사역자를 본…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1일 각 학부(과) 별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대학생활과 진로’ 교과목 강의를 진행했다고 30일에 밝혔다. ‘대학생활과 진로’교과목은 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교과목으로 학생들이 학부(과)에 대해 이해하고, 전공 진출분야를 명확히 파악하여 향후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수업이며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학기 초 학부(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학교 적응을 돕고 교수와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쌓아 신입생들의 학과와 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각 학부(과) 교수들의 주도로 진행되었다. 지난 21일에 진행되었던 실시간 강의는 총 1,052명의 신입생들이 참여하였다.
사탄은 결코 우리가 싸움 없이 새 땅에 들어가도록 놔두지 않습니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때마다 우리와 대적할 것입니다. 우리는 고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의 신앙을 사용하려는 실수를 자주 범합니다. 하지만 신앙의 목표는 단지 환난을 면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맞서 이겨 나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회복지 정체성 확립과 기독교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가며 평생교육원에 사회복지 2급 국가 자격증과정을 개설 중인 감리교신학대교(총장 이후정 박사)에서는 지난 25일 감신대 총장실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감독 정연수 목사)와 사회복지 인프라기반 구축협력과 수강료 지원 방안 등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코로나 이후, 새로운 공동체를 준비하라’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매년 가입 국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해서 발표하는 ‘더 나은 삶 지표’(Better Life Index)는 11개 항목을 기준으로 삶의 질과 만족도를 평가한다”며 “우리나라는 시민참여·안전·주택·교육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은데 반해, 환경·건강·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 ‘워라밸’)·수입에서는 평균을 훨씬 밑도는 점수를 얻었다. 이중 우리나라가 수년째 최하위권에 속하는 항목은 놀랍게도 공동체 지표”라고 했다.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28일 3주차에는 김태훈 목사(한주교회)가 ‘격차의 시대, 메타버스 교회와 목회’, 이경석 목사(기독교선교횃불재단 원목)가 ‘격차의 시대, 격차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10평의 기적, 교회 북카페 지역 사회 전도 창구 역할 톡톡 위드 코로나, 작은도서관, SNS 메신저 플랫폼 목회 승부 팬데믹 상황, 교회 ‘작은도서관’ 등 관계 중심전도 돌파구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한국교회는 다음세대 실종과 지역사회와의 소통단절이라는 위기 앞에 서 있다. 이는 단순히 한국교회의 쇠퇴를 넘어 한국교회의 생존까지 걱정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
남편들이 자기의 머리됨을 행사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주된 자원은 이기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이 매일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한 것처럼 아내를 사랑할 때 자기희생이 요구됩니다. 콜롬비아 성경대학과 콜롬비아 신학교에서 1990년까지 총장으로 지내신 로버트 맥퀼킨(Roberson McQuilkin) 교수는 그의 가정의 지도자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복음주의의 지도자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사모님 뮤리엘(Muriel)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남편의 간호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총장직을 사임하신 분이십니다.
예장 합동 교단 내 주요 관심사인 총신대 이사 증원 건이 또다시 미뤄졌다. 총신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는 29일 사당캠퍼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으나 공방 끝에 결국 표결조차 부치지 못하고 다음 이사회로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 14명 중 코로나19 확진 등의 사정으로, 온라인 참여를 포함 11명만이 참석했다. 정관을 개정하기 위해선 재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