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국교회 성도, 이 나라 민족을 건지는 거룩한 사명자”

    “한국교회 성도, 이 나라 민족을 건지는 거룩한 사명자”

    기독일보,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가 2일 ‘오이코스 말씀묵상’이라는 코너에서 ‘성 무너진 곳에서’(겔22:30~3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에스겔 선지자는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이 남 왕국 유다를 두 번째 침략하던 B.C. 597년에 여호야긴 왕과 함께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간 사람”이라며 “그는 바벨론 그 발 강가에서 포로들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선지자가 되었다”고 했다.

  • “그리스도인의 본질적 힘, 지식 아닌 영성”

    “그리스도인의 본질적 힘, 지식 아닌 영성”

    기독일보,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영성이 힘이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은 영성, 이성, 감성, 몸이 모두 온전한 존재로 창조되었다. 인간의 이러한 요소들은 존재론적 국면과 기능론적 국면을 지닌다. 인간의 영성, 이성, 감성, 몸의 존재론적 국면은 타락 후에도 그대로 있지만, 기능론적 국면에 문제가 발생하였다”며 “이는 마치 아버지와 자녀 관계의 존재론적인 국면은 어떠한 상황 안에서도 상실될 수 없지만, 그 기능론적인 국면인 아버지 됨이나 자녀 됨에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고 상실이 있을 수도 있는 것과 같다. 인간의 영성은 타락 후에 기능론적 국면을 상실하였기에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발생하는 생명력을 상실하게 되었다. 하지만 인간의 영성의 기능적 생명력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하여 회복되고, 성령의 도우심으로 경험하게 된다”고 했다.

  • 나사렛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나사렛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기독일보,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재학생 뿐 아니라 졸업 후 2년 이내 청년 및 지역청년까지 서비스 대상을 확대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일자리 발굴·매칭 기능을 강화하는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 [풍성한 묵상] 내 만족감의 근원은

    [풍성한 묵상] 내 만족감의 근원은

    기독일보,

    우리가 묵는 집의 주인은 선교사로서 사십의 나이에, 결혼도 하지 않은 여인이었다. 그녀는 결혼하지 못한 자신의 비통과 회한을 하소연하며 나에게 물었다. “선생께선 왜 결혼하지 않으셨나요?” “왜냐하면 주님이 나에게 결혼하는 삶과는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이지요.” 탁자 너머로 서러움에 물든 그 여인을 바라보았다. 얼굴엔 어느새 깊은 주름이 패이고, 두 눈엔 한스러움이 가득했다. 슬프게도 일부 하나님의 자녀들이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정을 이루지 못한 아픔을 떨치기 위해 선교의 현장으로 뛰어드는 사례가 드물지 않다.

  • 한신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한신대,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한신대는 올해 고용노동부, 경기도, 오산시에서 총 3억 원 예산을 지원받으며 향후 5년 동안 최대 15억 원의 사업비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운영한다.

  • “위대한 설교문과 설교 선포, 방법론인 ‘How’ 있어야”

    “위대한 설교문과 설교 선포, 방법론인 ‘How’ 있어야”

    기독일보,

    설교 전략 세미나가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경기도 군포시 소재 산본양문교회(담임 정영교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신성욱 교수(아신대 설교학)가 강연했다. 신 교수는 “영어 단어에 ‘Sermon’과 ‘Preaching’이라는 단어가 있다. 두 단어의 뜻은 설교이지만 정확하게는 Sermon은 설교원고 또는 설교문을 말하며, Preaching은 설교를 시연하는 것을 말한다”며 “어떤 설교가 가장 좋은가. 성경적 설교, 강해설교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모든 이들이 인정하는 공통적인 설교는 강해설교”라고 했다.

  • 김경재 박사 “대선 정국에서 슐라이에르마허를 꺼낸 이유”

    김경재 박사 “대선 정국에서 슐라이에르마허를 꺼낸 이유”

    크리스천투데이,

    ‘인간성 본질’서 벗어나 정치논리에 병든 삶 이를 치유할 종교도 한낱 ‘종교단체’로 전락 김경재 박사(한신대학교 명예교수, 혜암신학연구소 편집고문)가 ‘대선정국에서 새롭게 읽는 슐라이에르마허’를 주제로 2월 ‘혜암칼럼’을 발표했다. 그는 “우리 삶이 ‘인간성 본질’에서 벗어나 속물적이고 타락한 정치논리에 병들어 있음이 가슴 아프다”며 이를 치유할 …

  • 이어령 교수 유족 위로하는 오정현 목사

    이어령 교수 유족 위로하는 오정현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故 이어령 교수의 입관예배가 28일(월) 오후 3시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개최됐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입관예배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삶(요한일서 2:17)’이란 제목으로 추모 설교를 전했다.

  • 故 이어령 교수 입관예배, 오정현 목사 설교

    故 이어령 교수 입관예배, 오정현 목사 설교

    크리스천투데이,

    26일 별세한 이어령 교수의 입관예배가 28일(월) 오후 3시 서울 혜화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개최됐다.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입관예배에서 ‘영원을 사모하는 삶(요한일서 2:17)’이란 제목으로 추모 설교를 전했다. 오 목사는 “시대의 지성인 이어령 박사님의 소천을 애도한다”며 “유가족들께 하나님의 크신 위로를 전하고,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

  • 성결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성결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선정

    기독일보,

    성결대학교(김상식 총장)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우선협상대학으로 최종 선정 됐다고 28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청년층의 극심한 취업난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학 자체의 취업지원 강화와 대학을 통한 종합적, 입체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청년층에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성결대는 올해 3월부터 5년에 걸쳐 37억5,000만원(연간 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집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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