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2023~2025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수학대학’에 선정됐다. 지난 2020년 사업 선정 이후 연속선정이다. 19일 한남대에 따르면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의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수학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학사학위 또는 석·박사 과정으로 2025년까지 장학생을 유치할 수 있게 됐다.
청년 23명에서 8년 만에 850여 명으로 성장 장년도 200→ 800명 출석, 2천 명 비전 선포 서울대학병원, 캄보디아 교육센터 등 지원도 창립 70주년을 맞은 서울 광진구 화양감리교회(담임 최상훈 목사)가 감사예배와 함께 내년까지 ‘장년 출석 2천 명, 청년 출석 1천 명’이라는 비전을 선포했다. 화양감리교회는 지난 10일 오후 7시 ‘창립 70주년 기념 감사 및 비전선포 예배’를 …
마을목회, 전도 수단 아냐… 그 자체로 이웃 사랑 행위 교회가 속한 최소 단위의 공동체인 ‘마을’을 목회하는 데 가장 고려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마을목회를 경험한 목회자들은 ‘내가 원하는 사역이 아닌, 마을에서 필요로 하는 사역’이라고 입을 모았다. 반면 현실적으로 관련 정보를 얻을 때는 개인적인 경험과 판단에 의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한남대학교 축구부(감독 박규선)가 ‘제17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정상에 올랐다. 18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17일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한남대는 고려대를 상대로 4-3 승리하며 우승컵을 차지했다. 한남대는 지난 2015년 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7년 만에 재도전 끝에 우승했다.
민족복음사관학교에서 주최하는 제1회 플랫포예심북한선교회 세미나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신관 109호 첨단강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통전적 이해를 위한 성경개요’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북한의 탈북민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박병길 목사는 참석자들에게 “여러분들은 고향, 세계 유일의 복음의 암흑지대 2,600만이 살고 있는 북한 땅…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지난 17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사랑이 더 필요한 시대에 산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서 교수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이것은 조금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다 인정한다. 문제는 인정하는 것과 실제 행동하고는 차이가 있다는 것”이라며 “목적이 정당하고 선하고 아름답다고 해서 그것을 이루는 방법은 뭘 해도 상관이 없다. 이것은 욕망의 화신에게만 적용되는 말”이라고 했다.
조성돈 교수(LifeH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표)가 지난 17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유보된 자살’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코로나가 닥치고 자살이 급격하게 줄어들었다. 코로나 오기 전인 2019년, 자살자는 13,799명이었다. 그런데 코로나 이후인 2020년에는 13,195명으로 약 600명 정도가 줄어들었다. 한 해에 자살자가 600명 이상이 줄어든 것은 아주 드문 일”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