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윤경로 이사장, 한규무 소장)와 (재)대한성서공회 성경원문연구소(권의현 사장)가 26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언더우드홀에서 ‘존 로스의 한글 성경 번역이 한국교회와 사회문화에 끼친 영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존 로스 한글 성경 번역 140주년 기념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으며,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국내 농어촌교회 교인들 10명 중 9명이 나이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난 조사 결과가 소개됐다. 농어촌교회의 고령화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26일 주간 리포트 제141호 ‘코로나19 이후 농어촌교회 현황’에서 예장 통합 측이 영남 지역 15개 노회 농산어촌 교회 221곳의 목회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실시한 ‘동부지역 농산어촌 목회자 및 교회 실태 조사’를 소개했다.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는 3월부터 기도후원동역교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장신대는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와 교회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더욱 기도하여야 할 때임을 생각하여 늘 교회의 기도 후원으로 살아가는 학교가 교회를 위해서 더 기도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여 기도후원동역교회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22일 오전 9시 30분 서울캠퍼스 백석관에서 미국 생태문명원(대표 필립 클레이튼, Philip Clayton) 개원식을 가졌다. 비대면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한신대 생태문명원 개원식 및 업무 협약식’과 2부 ‘생태문명을 향하여’라는 주제의 콜로퀴움을 가졌다.
한남대학교 법학부 김원규 교수가 사단법인 한국법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26일 한남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최근 열린 2022학년도 춘계학술대회 종료 후에 개최된 임시총회에서 사단법인 한국법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되고 주무기관인 대한민국국회의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25일 7주차에는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공감으로 품격 있는 설교’, 이민수 목사(홍천중앙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품격으로 전하는 온라인 전도’, 서화평 목사(전주샘물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품격으로 전하는 전도’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가 금년 8월 31일부터 9월 8일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이 세계를 화해와 일치로 이끄신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이에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류영모 목사)가 에큐메니칼 운동의 일환으로 마을교회를 소개하고 WCC 제11차 총회를 교단 내 목회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사랑의 공동체-마을교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남양주기독교총연합회(회장 설동욱 목사)에 21일(목) 희망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양주 지역 내 7명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설동욱 회장은 “굿네이버스의 희망장학금 지원사업이 남양주 지역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이번 지원을 통해 도움을 받은 아이들이 …
건강한 목회철학으로 주님 안에서 행복한 교회 만들어야 분당우리교회, 스물아홉 교회, 인근 작은교회와 상생해야 세상의 빛과 소금 위해, 목회 막바지 시간 없어… 달려야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일만 성도 파송 운동’ 2주째를 맞은 23일 예배 설교에서 “하나님 은혜로 파송이 잘 진행됐고, 남아있는 세례교인 성도가 5천여 명”이라고 말했다. 이찬수 목사는 ‘…
한남대학교 건축학과 백한열 교수팀이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미래리빙랩센터의 1차년도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공유회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성과공유회는 공모에 참가한 30개팀 가운데 5개팀을 선발·시상했으며, 사례들의 성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리빙랩 프로젝트는 충남대가 총괄대학으로 지역의 24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