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70년 즉위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서 교수는 “한때 해가 지지 않는 나라로 세계 질서를 지배한 영국과 영연방 50여개 국의 수장으로서 최장기간 권좌에 오른 여왕이 그 수를 다하고 세상과 이별을 했다”고 했다.
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개교100주년 기념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한일, 섬김의 선교 새로운 100년을 향하여’라는 주제로 개회예배 및 기념식, 학술세미나, 신학과 어울림 한마당, 선교사역 컨퍼런스, 선교지 방문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한일장신대 출신으로 세계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47명의 선교사가 참석해 풍성한 선교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19일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의춘, 이하 인신협)와 디지털 인터넷 언론인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동대와 인신협은 전문적 인터넷 언론인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다양한 실무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채용 연계형 인턴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전문성을 갖춘 예비 언론인들이 디지털 언론 현장에 활발하게 진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구약학회(회장 김회권 박사)가 지난 16일 오후 대전 서구 소재 목원대 신학대학에서 ‘인공지능과 신학적 인간학’이라는 주제로 제120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창주 박사(한신대)는 “인공지능을 앞세운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게 밀려오는 상황에서 기독교 신학의 중요 경전인 구약성서가 침묵할 수 없다”고 말했다.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 )는 지난 18일 라이트하우스 해운대에서 ‘매뉴얼대로’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했다. 핵심말씀은 여호수아 1장 1 -9절로 ‘상황과 조건에 따라 흔들리고 머뭇거리는 신앙이 아니라, 분명 힘이 드는 상황일 수 있지만 여호수아처럼 말씀을 붙들고 부르심의 자리로 설 것’을 강조했다.
기아대책‧목회데이터연구소 TFT 구성 및 기획 조사와 통계자료를 기반으로 진단과 예측 시도 SBNR·하이브리드 처치·몰라큘 라이프 등 선정 2000년대 이래 한국 기독교의 성장은 정체되다가 감소 추세로 돌아섰다. 기독교에 대한 반사회적 분위기는 커졌고, 코로나19를 거치며 이러한 분위기는 더욱 확산됐다. 한때는 교회를 세우기만 하면 급성장했지만, 지금은 수많은 교회…
신선한 가을 바람처럼 새로운 신곡 선사해 듀엣과 트리오 합창과 합주 등 다양한 무대 백송교회(담임 이순희 목사)가 지난 17일 인천 백송교회에서 ‘가을, 문을 열고’라는 주제로 찬양콘서트를 개최했다. 가을의 문턱에서 열린 이번 찬양 콘서트는 새로운 찬양과 구성을 선보였다. ‘성령충만과 내적치유, 빛’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무대를 꾸미고, 신곡과 듀엣, 트리오 합…
오는 27일 예능교회(담임 조건회 목사) 본당에서 “청년교회, 홀로서다”란 주제로 ‘예능청년교회 청년목회 세미나’가 열린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 대해 “한국교회의 위기를 논하며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메뉴는 다음세대 즉 청년세대를 지원하고 살려야 한다는 것”이라 지적하고, “교회 지도자들과 사역자들이 수십 년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도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청년에 대한 관심이 없거나 청년 사역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해서, 또는 교회의 의지가 약해서만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충분히 관심도 있고 해보려는 의지를 드러냈지만 실패하는 이유는 어쩌면 원인이 다른 곳에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며 “우리의 노력이 열매를 거두지 못하도록 하는 교회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라고 했다.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이하 한이협)가 지난 15일 안산 상록교회(진용식 목사)에서 동방번개(일명 전능신교) 상담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진용식 목사가 출간한 「동방번개(전능신교)의 정체와 상담(기독교포털뉴스)」라는 도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