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국교회 설교, 신학 없는 윤리·도덕적 교훈에 불과”

    “한국교회 설교, 신학 없는 윤리·도덕적 교훈에 불과”

    크리스천투데이,

    개혁주의 정통신학과 신앙, 설교 통해 확산 한국교회 목회자들, ‘진리’ 사랑하지 않는 듯 성도들도 예수 그리스도보다 체험 중요시해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Korea Institute for Reformed Preaching, 이하 설교연구원)이 30주년을 맞았다. 한국교회 강단 사역을 성경 중심으로 갱신하자는 목표로 1992년 설립된 설교연구원은 특히 한국교회에 청교도 사상을 보급해 왔다. 1993년 6월…

  •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주일 출석 성도 3천여명 대”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주일 출석 성도 3천여명 대”

    크리스천투데이,

    일만성도 파송운동 위한 강제 안식년, 필요 없어졌다 대신 9월부터 11월 말까지 출석 숫자 체크하며 안식 설교자 미리 찾아보고 출석 결정? 예배 아닌 콘서트 일만성도 파송운동 이후, 분당우리교회 출석 성도가 3천여 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찬수 목사는 1년 안식년 대신, 추석 이후부터 11월 마지막 주일까지 두 달여간 안식월을 가질 계획이라고 …

  • 복음과도시 24개 교회, 수해복구 성금 7천만 원 기탁

    복음과도시 24개 교회, 수해복구 성금 7천만 원 기탁

    크리스천투데이,

    수해 이재민 지원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 전달 8천만 원은 침수 피해 교회들 추가 돕기 예정 사단법인 복음과도시(대표 이인호 목사)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서울 사랑의열매에 7천만 원을 기부했다. 2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복음과도시 이사 박준호 목사(판교 사랑의교회), 사무총장 박태양 목사가 참석했다. 서울…

  • 여의도순복음교회, 추석 맞아 5천 가구에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 추석 맞아 5천 가구에 사랑의 희망박스 전달

    크리스천투데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이사장 이영훈 목사)은 추석을 맞아 저소득 독거 어르신, 다문화가정,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등 국내 취약계층 5천 가구에 1억 7,500억 원 상당의 ‘사랑의 희망박스’를 전달했다. 이 박스에는 즉석밥, 야채죽, 된장찌개, 미역국, 장조림 등 간편조리식품 11종이 담겼다. 지난 2일 서울 굿피플 사옥에서 열린 전달…

  • WCC 총회 나흘째 참관 중인 최덕성 총장의 중간 보고

    WCC 총회 나흘째 참관 중인 최덕성 총장의 중간 보고

    크리스천투데이,

    화해와 일치 목소리 계속, 우크라이나 사제 격려도 한국인 배현주 박사 한 시간 성경공부 인도도 호평 불협화음 많은 시대, 하나되자 외침 아름답고 고상 독일 카를스루에(Karlsruhe)에서 8월 31일 개막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1차 총회가 중반에 접어든 가운데, 현지에서 총회를 참관하고 있는 최덕성 총장(브니엘신학교)이 소회를 전했다. 이번 총회 주제는 ‘그리스도의 사…

  • 미 남가주 차세대 목회자 설교 축제 열린다

    미 남가주 차세대 목회자 설교 축제 열린다

    기독일보,

    미주성시화운동본부(공동대표 송정명 목사, 진유철 목사)가 주최하는 제7회 남가주 한인 신학대학 설교 페스티벌이 현지 시간 오는 10월 1일 오후 2시, 캘리포니아주 부에나파크에 있는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린다.

  • 1959년 장로교 분열 당시 미 선교사·복음주의권 반응은?

    1959년 장로교 분열 당시 미 선교사·복음주의권 반응은?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역사학회(회장 이재근)가 3일 오후 온라인 ‘줌’(zoom)으로 제406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1959년 한국 장로교 분열에 대한 미국 선교사와 미국 복음주의권 반응 연구’라는 제목의 정병준 교수(서울장신대)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 “건강한 소그룹 사역 있는 교회에 부흥 일어날 수 있어”

    “건강한 소그룹 사역 있는 교회에 부흥 일어날 수 있어”

    기독일보,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대표 이상화 목사)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서현교회(담임 이상화 목사)에서 2022 하반기 소그룹 사역을 준비하는 소그룹리더십 개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엔데믹시대 역동적인 소그룹사역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한 이상화 목사(서현교회 담임, 한국소그룹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 목회신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엔데믹시대에 우리가 주의 깊게 봐야 하는 것은 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존중하므로 동질성을 확보한 소그룹 형태의 모임은 활성화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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