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26일 오후 2시 장공관 3층 1318호에서 제3회 한신ABC(AI, BIG DATA, CONTENTS)캠프 해커톤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영 총장, 서정욱 AI빅데이터센터장, 조익일 AI빅데이터센터 팀장, 김애영 교수, 안현 교수, 안혜영 선생, 그리고 고근식 세교고등학교장과 수상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캡스톤 프로젝트의 BIB 게임콘텐츠 창업팀(안민규 전산전자공학부 교수 지도)이 올해 게임 관련 대회에서 잇따라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5월 성남시 주최 인디크래프트 Top50에 선정, 6월에는 Smilegate 주최 Indiego 대회서 모바일 부문 Keepgoing상을 수상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이하 감신대)는 지난 25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인도네시아 Manado 국립신학교(Institut Agama Kriten Negri Manado) 박사과정 학생들을 초청하여 대학원 Global Wesleyan Leadership Program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교회성장대학원(최동규 교수)이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분립개척을 할 교회 담임목사들 및 당회원(운영위원), 평신도, 교회개척을 준비하는 목회자,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교회를 위한 분립개척·선교적 개척’이라는 주제로 ‘STU 컨퍼런스: 건강한 교회를 위한 여정’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성돈 교수(LifeHope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표)가 지난 29일 기윤실(기독교윤리실천운동) 홈페이지에 ‘서비스가 아니라 공동체를’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조 교수는 “2022년 8월, 수원시에서 세 모녀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 60세 어머니와 성인이 된 두 딸이 함께 그런 선택을 했다. 어머니는 암에 걸렸고, 두 딸은 희귀성 난치병에 걸려 있었다”고 했다.
미국유나이티드신학대학교 아세아 총장 이선 목사가 대전에 위치한 국제중도교회 위임목사로 취임했다. 지난 25일 진행된 위임식 1부 감사예배는 홍경선 목사(독노회 서기)의 인도로 찬송을 부르고, 배대동 목사(대기총 대표회장, 독노회 증경노회장)의 기도, 주향기 여성중창단의 특송에 이어 김진범 목사(백석 총회 부총회장)가 ‘목사님과 함께 하십시오’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지난 2월 영면한 故 이어령 교수가 청년들의 질문에 답했던 생전 인터뷰가 공개됐다. 9월 27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과학도서관 강당에서 열린 ‘2022 베리타스포럼 고려대’에서다. 베리타스포럼 고려대 측은 코로나19가 한창일 당시 故 이어령 교수와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촬영했으나, 온라인을 통해 공개하지 말아줄 것을 당부한 이어령 교수 측의 요청에 따라 이날 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