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2023년 한국교회에 가장 영향을 줄 목회 영역으로 ‘다음세대 교육 및 가정신앙’이 가장 많이 꼽힌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2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관련 설문을 진행했고, 총 457명에 여기에 참여했다. 연구소는 주요 목회 영역들을 제시하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가을로 넘어가면서 각 교회도 내년도 목회 방향을 설정해야 할 때가 됐다”며 “어느 것이 내년도 한국교회에 가장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나”라고 물었다.
대자연의 정취 느끼며 쉼과 회복 누려 코로나 침체된 영성 재충전, 친목 도모 창립 115주년을 맞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모교회인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가 지난 10월 1-3일 강원 휘닉스 평창 리조트에서 전 교인 ‘힐링캠프’를 열고 쉼과 회복을 도모했다. 힐링캠프에는 유아부터 청·장년까지 전 교인 1천여 명이 참석한 이번 캠프는 ‘힐링과 회복’이란 타이틀에 …
한국기독교역사학회(회장 이재근)가 지난 1일 오후 온라인 ‘줌’(zoom)으로 제407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최상도 교수(호남신대)가 ‘한국 개신교회 순교자 추서 역사와 기준에 관한 소고’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최 교수는 “순교는 고전적인 의미로 죽음과 관계한다”며 “물론 백색, 녹색순교 등으로 죽음 없이 철저하게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으로서의 순교개념이 중세 교회에 등장하지만, 죽음과 관계한 적색순교와는 그 무게가 다르다. 누구에게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고귀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특히 27일에 개최된 포럼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스라엘에서 13년간 사역한 한동대 95학번인 안선영 선교사가 강사로 나서 선교사로 헌신하게 된 경위와 한동대에 입학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또 안 선교사는 이스라엘에 진행하고 있는 난민 지원사업, 여성 재활 사업(수공예 제품 제작), 학대 피해아동 지원 사업 등을 소개했다.
설교 철학에서 시대 보는 안목 중요한 이유 설교자와 청중이 같은 시대 살고 있기 때문 시대의 가치와 가르침 삶에 주는 영향 주목 ‘나는 왜 설교하는가?’ ‘설교의 목표는 무엇인가?’ 자신의 설교 철학을 점검하기 위해, 이런 질문을 자주 던져야 하고 정직하게 대답해 보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 따라 설교의 중요한 요소가 결정되기 때문이며, …
과거 성윤리로 용납 안 되던 일들 합법화 추구하는 세상 칼 트루먼 중요 논지, ‘성혁명은 현대적 자아 발현’ 주장 데카르트 이후 철학 주제가 인간 바깥에서 자아로 전환 평생아카데미(대표 백금산 목사) 2022년 2학기 온라인 강좌 ‘현대 문화와 성혁명’ 첫 강의가 공개됐다. ‘현대 문화와 성 혁명’ 온라인 강좌는 지난 9월 19일부터 매주 월요일 총 10회 대표 백금산 목…
아파트에서 개척, 코로나 속 성도 100여 명까지 간판, 전도, 그리고 새벽기도 없이 말씀묵상으로 말씀묵상 초점, 내 모습 정직하게 들여다보는 것 청라 좋은밭교회(담임 이동복 목사) 주최 2022 제7회 말씀묵상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11일 경기 광주 광림수도원에서 개최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하루종일 진행되는 컨퍼런스에서는 이동복 목사가 ‘말씀묵상 훈련’을 세 차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