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지난달 28일에 오산장로교회 심재만, 김옥수 장로 부부가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에 발전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동갑내기인 심재만, 김옥수 장로 부부는 평생 오산교회를 섬기고 올해 장로 퇴임을 하게 되었다. 오산교회는 퇴임하는 장로에게 금 10돈을 징표로 선물하는 전통이 있는데, 지난 여름 집회 강사로 초빙된 김운용 총장을 통해 장신대 신학교육 이야기를 들은 후, 은퇴 때 부부가 받은 금 20돈을 팔아 1천만 원을 만들어 장신대 도서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으로 기탁하였다.
한신대학교(강성영 총장)는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송암관 유사홀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 K-뮤지컬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성악가 겸 작가인 이승원 교수(상명대 대학원 외래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외국인 유학생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한신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K-Creative Culture 체험을 위해 준비됐다.
전국교회 ‘회복과 부흥’ 콘퍼런스가 11월 1일(화) 월드행복비전교회(천준협 목사)에서 개최된다. 미래목양포럼 주최, 시사미래신문 주관으로 진행되는 전국교회 ‘회복과 부흥’ 콘퍼런스에서는 월세임대교회임에도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포함한 지난 3년간 성도 150명에서 1,521명으로 10배 이상 부흥 성장한 월드행복비전교회의 노하우 등을 나누고자 한다. 주최측은 “코…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29일 오후 12시 장공관 1310회의실에서 제2기 학생행복위원회 체험검증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민성 학생복지처장과 학생복지센터 이점건 팀장 및 박원식 선생을 비롯해 학교체험단 대표 김태윤 학생, SNS분석단 대표 전송은 학생, 학생모니터링단 대표 신다흰 학생 외 14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성결대학교는 지난 6일 미국 버지니아 워싱턴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 조춘범 국제교류처장, 버지니아 워싱턴대 Peter Chang 총장, Joyce Park 부총장, David Lee 입학처장 등을 비롯한 양측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온신학회(회장 윤철호 교수) 창립 8주년 감사예배 및 제44차 온신학회 정기학술 세미나가 지난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장신대 소양관에서 열렸다. 온라인 유튜브로도 생중계된 이날 행사는 김명용 전 장신대 총장(온신학아카데미 원장)의 설교를 시작으로 패널 발표, 온신학 창립 8주년 기념 축하, 온신학 제8집 출판기념회 순서로 진행됐다.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화평·평안·안전·쉼은 정의의 열매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성경에서 찾은 복 중 하나는 구원이다. 구원은 이 땅에서 천국을 미리 살다 죽은 후에 천국가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선지자 이사야는 구원에 대해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게 되리라’라며 ‘그 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며 공의가 아름다운 밭에 거하리니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사 32:15~17)라고 했다”며 “이사야는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을 것’(사 32:18)이라고 덧붙였다”고 했다.
미 덴버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정성욱 교수가 현지 시간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세리토스선교교회(담임 방상용 목사)에서 "밝고 행복한 종말론" 세미나를 인도하고 요한계시록 강해를 통해 바른 신학에 근거한 건강하고 균형잡힌 종말론을 소개했다. 정 교수는 요한계시록과 출애굽기를 대비하면서 요한계시록의 대환란은 교회에 대한 재앙과 심판이 아니며, 환란가운데서도 교회를 지키시고 결국 승리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통치하심임을 설명했다. 또 요한계시록의 문자적 혹은 물리적 해석으로 인한 오류를 바로잡고, 계시록의 영적 의미와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