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한신대 재활상담학과,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사례발표회 진행

    한신대 재활상담학과,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사례발표회 진행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재활상담학과(학과장 남세현)는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자격인증: 놀이심리재활이란 주제로 학술사례발표회를 오는 31일 오후 12시 30분 장준하통일관 18517호실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놀이심리재활사) 자격과정 소개(휴먼서비스대학 김용훈 교수)와 수강생들의 사례발표 및 슈퍼비전(슈퍼바이저: 재활상담학과 이경숙 교수, 재활상담학과 홍정은 강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된다.

  • 한동대, 외무고시 합격자 배출

    한동대, 외무고시 합격자 배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박건우씨(25·국제어문학부 4학년 재학)가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외무고시)에 최종 합격했다. 그는 “1학년부터 꿈꾸었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재학 중 전공수업과 모의유엔대회, 국제정치학회 등의 교내외 활동은 2차 논술시험과 3차 면접 과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 한남대, 2023학년도 대학원 신(편)입생 모집

    한남대, 2023학년도 대학원 신(편)입생 모집

    기독일보,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일반·특수대학원이 2023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반대학원은 오는 11월 4일까지, 교육대학원, 사회문화·행정복지대학원, 경영·국방전략대학원, 학제신학대학원 등 특수대학원은 28일까지 입학원서를 접수한다.

  •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RTWORK 실무과정 운영

    성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ARTWORK 실무과정 운영

    기독일보,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14일까지 여대생 역량 강화프로그램인 ‘ARTWORK(영상콘텐츠 기획 및 편집) 실무과정’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영상 편집을 할 수 있는 프리미어 프로 사용능력을 습득하고 기획할 수 있는 오프라인 실습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 채수일 교수 “제가 본 여해 강원용 목사님은…”

    채수일 교수 “제가 본 여해 강원용 목사님은…”

    기독일보,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가 ‘한신을 만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역사적 인물들을 돌아보는 ‘한신 목요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주인공은 송암 함태영 목사, 만우 송창근 목사, 장공 김재준 목사, 여해 강원용 목사, 늦봄 문익환 목사, 심원 안병무 박사로 모두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와 한신대의 근간을 이룬 인물들로 평가받고 있다. 목요강좌는 지난달 29일 시작돼, 오는 11월 10일까지 서울 한신대 신대원 컨벤션홀에서 진행된다.

  •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보다 100년 전, 체코 얀 후스가 있었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보다 100년 전, 체코 얀 후스가 있었다

    크리스천투데이,

    루터, 이단으로 정죄받고 화형당한 ‘후스 후예’ 고백 파문당하고 설교 금지당해도 굴하지 않고 계속 사역 참된 교회의 표지, 실천하는 신앙, 복음 진리 강조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박사, 이하 감신대) 개교 135주년을 맞아 제2회 아펜젤러 학술대회가 지난 10월 25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감신대 중강당에서 열렸다. 감신대는 창시자 아펜젤러 선교사의 정신을 기…

  • 56회 동기회 고려신학대학원 섬김의 날 행사 성료

    56회 동기회 고려신학대학원 섬김의 날 행사 성료

    기독일보,

    고려신학대학원 제56회 동기회 부부 80여명은 최근 졸업 20주년을 기념하고자 고려신학대학원을 방문하여 ‘모교 섬김의 날’ 행사를 가졌다. 동기회장 강태우 목사는 “56회 동기회 목사님들은 신대원이 천안으로 이전하여 첫 번째로 입학한 신학생일뿐 만 아니라 첫 번째로 졸업한 신학생이기도 하다”며 “동기 목사님들과 함께 졸업 20주년을 기념, 모교를 방문하여 섬기고 목회 현장에서 수고하고 있는 동기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을 만날 수 있어 너무나 뜻 깊다”고 소감을 밝혔다.

  • “아펜젤러의 교육열정과 사랑, 한국 근대교육사에 길이 남아”

    “아펜젤러의 교육열정과 사랑, 한국 근대교육사에 길이 남아”

    기독일보,

    아펜젤러연구소(소장 이성덕 교수)가 26일 오후 배재대 아펜젤러기념관에서 ‘닷지 아펜젤러의 생애와 사상’이라는 주제로 제1회 아펜젤러연구소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먼저, ‘아펜젤러의 활동과 교육사상’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서영석 교수(협성대)는 “헨리 닷지 아펜젤러(Henry Dodge Appenzeller)는 그의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국선교사로 임명되어 20여 년간 한국 땅에서 활동한 선교사”라며 “헨리 아펜젤러는 일찍 소천한 아버지 아펜젤러의 못 다한 학교 사업을 이어받아 배재학교에서 교장으로 섬기면서 일제강점기의 뼈아픈 세월을 보내면서 한국인들을 위해 가르치는 선교사역을 펼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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