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서울신대, ‘사랑의 연탄 릴레이’로 취약계층 지원

    서울신대, ‘사랑의 연탄 릴레이’로 취약계층 지원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1일 다누리컴버시티센터(센터장 이은진) 주관으로 부천시 대장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서울신학대 재학생 13명과 교직원 2명, 유한대학교 재학생 13명과 교직원 2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연탄 나눔 봉사는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 지역사회 에너지 복지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사전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은 팀별로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직접 전달하고, 말벗 활동과 주변 정리 등 생활 밀착형 봉사도 함께 진행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 서울신대, 지역 어린이집과 유아 인성 프로그램 운영

    서울신대, 지역 어린이집과 유아 인성 프로그램 운영

    기독일보,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다누리컴버시티센터(센터장 이은진)와 아동보육학과(학과장 구경선)가 2025년 지난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약 4개월간 ‘지역 어린이집과 함께하는 유아 인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누리컴버시티센터의 예술문화나눔 비교과 프로그램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재학생 32명을 포함해 교수·전문가 및 지역 어린이집 유아 등 총 35명이 참여했다.

  • 한신대, 전상건 목사로부터 장학금 기부 받아

    한신대, 전상건 목사로부터 장학금 기부 받아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지난 4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총장실에서 전상건 목사(한국기독교장로회 증경총회장)로부터 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부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대외협력센터 전광희 센터장, 전상건 목사, 한병일 목사가 참석했다. 전상건 목사는 “미래 교회를 이끌어갈 신학생들을 위해 작은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한신대가 더욱 건강한 신학 공동체로 성장하고, 기장의 미래 목회자를 세우는 데 이 장학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초고령화 시대, 한국교회의 선교과제는?

    초고령화 시대, 한국교회의 선교과제는?

    기독일보,

    한국선교신학회(회장 허준)가 6일 오전 대전 유성구 소재 한국침례신학대학교에서 ‘초고령화 시대에 한국교회의 선교과제’라는 주제로 제6차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황병배 교수(감리교선교국 총무, 전 협성대 교수)를 좌장으로 김윤태 교수(대전신학대, 대전신성교회 담임)가 ‘시니어 제자훈련을 통한 시니어 목회전략과 사례연구: 신성교회를 중심으로’ 이성곤 교수(장신대)가 ‘초고령 사회와 돌봄의 선교: Care-as-Mission Paradigm(CMP)의 신학적 정립과 실천 전략’ ▲김신구 박사(서울신대)가 ‘초고령화 시대 치매 환자를 위한 성육신적 접근과 돌봄 전략 연구’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겨울 의류 지원 행사 개최

    성결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겨울 의류 지원 행사 개최

    기독일보,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국제교류센터·교목실·대학원교학과 공동 주관으로 5일 오후 4시 30분부터 교내 기념관 1층 카페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의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예수교대한성결교단 소속 6개 교회가 후원을 맡았으며, 겨울 의류 약 300벌을 성결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161명에게 배부했다. 준비된 물품은 방한용 아우터, 후드티, 니트 등 생활 필수 의류로 구성됐다.

  • 한신대, 제33회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신대, 제33회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중앙도서관(관장 강영경)은 3일 오전 경기캠퍼스 장공 대회의실에서 ‘제33회 한신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10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48편이 접수됐다. 심사는 김지혜 교수(인문융합대학), 서경희 교수(평화교양대학), 정한아 교수(문예창작학)가 맡아 표절 및 분량 미달 작품을 제외한 원고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이 선정됐다.

  • 한세대, ‘열린 한세 Talk & Talk’ 행사 개최

    한세대, ‘열린 한세 Talk & Talk’ 행사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3일 본관 2층 예루살렘 홀에서 2025학년도 ‘열린 한세 Talk & Talk’ 행사를 개최하고 구성원 간 참여와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대학 측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에서 공동의 방향성 확립과 신뢰 구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인자 총장과 최진탁 부총장을 비롯해 대학본부 주요 보직자, 행정부서장 및 팀장, 총학생회 및 학회 임원, 대학언론 대표자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해 대학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 “저출산·고령화로 돌봄 수요 급증… 교회가 역할을”

    “저출산·고령화로 돌봄 수요 급증… 교회가 역할을”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장 최인수 목사)가 지난 2일 수원중앙침례교회(담임 고명진 목사)에서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사회복지정책과 돌봄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지역교회의 역할과 돌봄목회 사역 적용모델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 한신대, 제2회 ‘한신다움상’ 시상… 진리·자유·사랑 부문 3명 선정

    한신대, 제2회 ‘한신다움상’ 시상… 진리·자유·사랑 부문 3명 선정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일 경기캠퍼스 장공관 3층 장공 대회의실에서 ‘제2회 한신다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진리·자유·사랑 세 부문에서 선발된 3명의 학생에게 상장과 총 1,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신다움상’은 한신대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학교 발전에 적합한 ‘한신성’을 실천한 학생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올해 시상식은 송성선 학생복지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심사 및 선발 보고, 총장 축사, 수상자 소감 발표, 시상 순으로 이어졌다.

  • 한남대, 개교 69주년 ‘한남의 날’… 자랑스러운 한남인상·공로상 시상

    한남대, 개교 69주년 ‘한남의 날’… 자랑스러운 한남인상·공로상 시상

    기독일보,

    한남대학교가 개교 69주년을 맞아 3일 정성균선교관에서 ‘2025 한남의 날’ 행사를 열고 ‘자랑스러운 한남인상’과 ‘한남공로상’을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철 총장, 곽충환 대전기독학원 이사장,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영진 총동문회장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자랑스러운 한남인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로 모교의 명예를 높인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상금 200만 원, 금배지가 각각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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