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클레오파트라, 카이사르를 만나다 절세미인, 팜므파탈 등 가짜 뉴스 승자 의한 역사 기록, 양념 이야기 지난 글에서 클레오파트라의 아버지 프톨레마이오스 12세가 로마로 망명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그후 프톨레마이오스는 카이사르를 설득하여 군대를 이끌고 다시 알렉산드리아로 돌아오게 된다. 장녀 베르니케는 아버지의 귀환에 반대하였지만, 로마 군대에게 패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예장 백석 총회회관 6층, 오기원 목사는 불 꺼진 복도 맨 끝 ‘게스트하우스’에서 나와 기자를 맞이했다. 가까이 가니 문 앞에 ‘뉴서울교회’라는 글자가 붙어 있었다. 이곳은 오 목사가 뉴서울교회 자신의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 작은 사무실에는 책상과 4인용 식탁과 의자, 책장 등이 있었다. 오정현 목사 장남인 오기원 목사는 지난 5월 14일 다문화권…
“개혁신학은 교회 안에 머물지 않는다. 빛과 소금처럼 사회 속에 녹아져 세상을 살리고 변혁시키는 인재를 양성하겠다” 총신대학교 제22대 신임 박성규 총장이 취임식에서 이같이 전했다. 박 신임 총장과 이재서 전임 총장의 이취임 감사예배가 25일 오전 11시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백남조홀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법인이사장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의 사회로 총회…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가 15일부터 17일까지 원주시 로뎀힐링타운에서 신학대학 영성수련회를 열었다. 수련회는 매년 5월에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번엔 동부연회 목원동문회(회장 김종군 목사)가 주최했다.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은 3일간 진행된 영성수련회에서 후배들에게 전하는 나의 목회, 영성집회, 아침기도회 및 찬양 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성결대학교 XR센터는 2023년 경기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디지털 기반 창의 융합체험 ‘융·프·라’사업에 참여하여 지역 인재 디지털 체험 학습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경기도 교육청은 10개 대학 및 3개 교육기관과 협의회를 개최하여 미래 교육에 대한 디지털 체험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생들의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더사랑의교회 담임 이인호 목사가 25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복음으로 나의 목회 시야를 밝힌 팀 켈러’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왜 이 시대에 꼭 있어야 할 분을 일찍 데려가시는 걸까”라며 “팀 켈러가 주님 곁으로 갔다는 소식은 내게 깊은 슬픔과 더불어 또 한 번 이런 질문을 남겼다”고 했다.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가 지난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청림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달라진 대학 축제 문화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남대 대운동장 특설무대에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됐다. 장애 학생들이 안전하게 공연과 축제 행사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된 ‘배리어프리존’이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