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13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프란시스 쉐퍼의 합일적 복음전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프란시스 쉐퍼(1912-1984)에 대한 평가는 양가적이다. 그는 2차 세계대전 이후 스위스에 라브리를 세워 정신적으로 황폐해진 서구의 젊은이들에게 인본주의와 실존주의 사상이 인생과 사회를 얼마나 깊이 침식하고 있는지를 치열하게 설명하며 성경적 진리가 우리의 참된 존재를 발견하고 회복해준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성경 속에는 질문이 적지 않습니다. 성경을 읽으면서 자칫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질문들의 배경과 의미들을 찾아보는 칼럼 ‘20 Questions in Old Testament’를 시작합니다. -편집자 주 1.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הֲתַ֥חַת אֱלֹהִ֖ים אָֽנִי׃, 창세기 50:19 창세기 마지막과 출애굽기 초반의 사이에서, 오늘 우리 자신과 시대를 투영해 볼 수 있다. 창세기 50장의 요셉이 …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기다림의 끝에는 예배가 있다”고 했다. ‘만약 오늘이 마지막이라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저는 35년 전 남편이 천국 간 것이 가장 큰 사건인 줄 알았는데, 정말 감당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오는 것을 보았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 날마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종말론적인 인생을 살았기에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최고의 비결과 가치가 예배인 것을 그때부터 알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미국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한국부의 특훈교수(Distinguished Professor)이자 고려대학교의 석좌교수인 한성열 교수가 '신앙 발달과 성숙'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한성열 교수는 이번 강의를 통해서 기독교와 심리학의 조화가 더욱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학문으로서의 심리학은 이미 성경에 나온 내용임을 설명하며 이사야 9장 6절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는 메시아이자 훌륭한 상담자임을 강조했다.
개인 목적·꿈 위한 신학교육에서 교회 위한, 목회 안에서 배움으로 한 교회 한 신학생 보내기 운동, 지원자 감소 타개 대책 일환이지만 앞장선 목회자들과 협력도 중요, 신학교수 이전 신학교수로 대우해 그분들에게 훈련된 신학 지망자, 신학교가 보다 전문적으로 훈련해 현장 내보내는 선순환 과정 유지, 목회자 선발 교회 책임 일깨워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2월 월례 조…
한남대 사회복지학과 민윤정(23) 학생은 10일에 열리는 한남대 제61회 학위수여식에서 봉사활동 우수자(1위)로 선정돼 ‘한남봉사상(총장상)’을 받는다. 민 씨는 4년 동안 공식 집계된 시간만 623시간의 봉사활동을 했으며, 등록하지 않은 시간을 포함하면 700시간 이상이 된다.
서구 영향에 개인주의 급속 확산 개인 경건 시간 바람직한 일이나 신앙 사유화 가속화 부정적 영향 공동체성 지향 진리 가르침 부족 2. 개인주의 지구촌은 무한대의 자원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누구나 아는 것처럼 지구는 제한적입니다. 지구가 제공하는 자원 역시 제한적이지요. 이에 더하여 인구의 증가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로 제한한다면 인구증가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