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의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어떻게 찾나?’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살면 살수록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 이상의 힘을 가진 특별한 존재를 찾고자 한다”며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인간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는데, 인간이 타락한 이후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신을 지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그 대상으로 여러 우상을 만들게 되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종교라고 하는 것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들에 불과하다”고 했다.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28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영적 게토주의를 경계해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그리스도인은 영적 깨달음이나 경험을 종교적 차원에만 제한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며 “영적 경험은 일상의 영역에서도 경험될 수 있다. 하나님은 일상의 영역에서도 일하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했다.
초대교회처럼 전도와 기도 ‘전무’ 기존 교회 노방전도 안 한다 인식 안타까워, 전도는 한국교회 소망 컨퍼런스, 평신도들이 주강사로 “한국교회가 침체기라고 합니다. 중·고등학교 앞에서 전도해 보면, 교회 다니는 아이와 다녀본 아이들을 합해도 100명 중 2명밖에 되지 않아요. 다음 세대가 완전히 죽은 상황입니다. 이들이 자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고양 덕양구 …
개신교 20대 청년의 비율이 지난 5년 사이에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는 전체 연령대에서 ‘종교인’의 비율이 급격히 하락한 데 따른 영향도 컸다. 최근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출판한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에 따르면, 전체 인구에서 개신교인의 비율은 2017년 20%에서 2022년 15%로 하락했다. 19~29세만 살펴 보면 2017년도 21%였으나 2022년도 11%로 절반 …
전주 Blessing 사역과 집회 통해 22,000명 복음 제시, 2천 명 결신 최성은 목사 “전주 1,400개 교회 예배, 기도, 다음 세대 회복 있길”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국내 전도 MET(Mission Explosion Team) 2023 ‘블레싱 전주’가 지난 7월 17-24일 1주일 간 진행돼, 전북 지역 복음화의 초석을 놓았다. 지구촌교회 국내전도 사역은 매년 여름 수천 명의 성도를 한 지역에 집중 파송해 지역…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국내 전도 MET(Mission Explosion Team) 2023 ‘블레싱 전주’가 지난 7월 17-24일 1주일 간 진행돼, 전북 지역 복음화의 초석을 놓았다. 지구촌교회 국내전도 사역은 매년 여름 수천 명의 성도를 한 지역에 집중 파송해 지역교회를 섬기고 있다. 올해는 전주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복철 목사), 전주시성시화운동(회장 서화평 목사)과 협력해 전주 지역 복음화…